[[분류:애니메이션 설정]] [[파일:attachment/다이와_중공업.jpg]] '''大和重鋼''' [목차] == 개요 == [[벡실 2077 일본쇄국]]에 등장하는 기업. 이름은 [[야마토]]의 한자표기인 大和를 음독한 것. 일단 작중에서 이름이 나오는 다이와 중공업 관계자는 [[키사라기]]와 [[사이토#s-1.2.2]]이다. 한국어로는 다이와 중공업으로 번역되었지만 원어에서는 다이와 중강(大和重鋼/다이와쥬코)이다. 여담으로 본 항목과는 무관하지만 일본에 다이와 중공업(大和重工)이라는 회사가 존재하는데 한자는 한 글자 다르지만 발음은 똑같다. 해당 회사는 히로시마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조(鑄造)메이커로 1831년에 창립한 역사있는 회사이다. 그 외에도 이름 자체가 일본의 상징적인 이름이다보니 '다이와'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회사는 일본 전국에 셀 수 없이 많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일본]] [[국민]]들을 [[도쿄]]에 사는 사람들만 남게 만든 주역이다. 그 행각은 옛 [[일본군]]보다 더 미쳤다. 10년 전 [[일본 정부]]와 결탁하여 일본 국민 전체에게 사이버 바이러스를 주입하였다.[* 심지어 임상 실험조차 안 했다(...).] 그로부터 10년 후인 12월 23일, 필라르 산에서 여러 국가의 어느 정도 [[높으신 분들]]과 결탁하여 [[미국]]을 실험장으로 만들려하였다.[* 어디까지나 일부만. 전체와 결탁하기에는 너무나 무리였으니까. 더군다나 그 일부도 속인 거였다. 그 일부는 이미 사이버 바이러스를 먹고 기계가 되었다. 그 일부는 모든 일이 끝나고 진상을 듣게 되면 자신이 저주보다 더한 것을 당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.] 이러한 실험의 목적은 바로 [[세계정복]]을 위해 시행된 것이었다. 작중 일본 전역이 아무것도 남지 않은 폐허가 되고 소규모 부락형태로나마 문명이 유지되는 도쿄만 남은걸 보면, 일본 정부 그 자체는 이미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. [[벡실]]이 그 사실을 알고, [[마리아(벡실 2077 일본쇄국)|마리아]]가 소속된 G32 베타와 힘을 합쳐, 다이와 중공업 관계자들만 치사하게 도망친 해상위 공장으로 [[저그(동음이의어)#s-2.2|저그]]를 데리고 가려고하나 [[도쿄]]의 의장 [[이타쿠라]]의 [[배신]]으로 실패한다. 하지만 그것은 [[저그(동음이의어)#s-2.4|저그]]를 확실하게 끌어내기 위한 [[이타쿠라]]를 포함한 [[도쿄]]의 사람들 전부가 동의한 희생이었다. 결국 그들의 희생과 백실의 활약에 의해 다이와 중공업은 멸망하고 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