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only_you.jpg]] > 다 좋은데 말야. > 자네만 없으면 > 좋겟군. [목차] == 개요 == [[인터넷]] [[짤방]]. '''다 좋지만 자네만 없으면 더 좋은''' 고참의 마음이 느껴진다. 컵을 든 채, '''[[하라구로|활짝 웃으면서 독설을 퍼붓는 부분이]]''' 압권이다. 게다가 맞춤법에 어긋난다(올바른 표기는 '좋'''겠'''군'이다.[* [[짤방]] 제작자가 맞춤법을 모르는 게 아니라 Shift키를 누르지 않아서 [[오타]]가 난 걸 그대로 인터넷에 배포한 것으로 추측한다.])는 점에 주목. 흔히 '없으면'을 '없'''었'''으면'으로 고치는 경우(틀린 것은 아니다)도 많다. == 유래(?) ==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《서든 스트라이크》의 팬사이트인 '토탈 밀리터리'(이미 폐쇄됨)에서 활동하던 회원 '롬멜장군'이 사이트내 채팅방인 cafe 24 채팅방 에서 자신의 아이디를 사칭하는 지인에게 전달할 메세지로서 사용하기 위해 만든 3개의 사진중 하나이다. --전설의 시작--[* 나머지 2개의 내용은 적절한 그림과 더불어 '상큼한 내 미소를 보고 닥쳐'라고 써진 짤방과, 대사는 없고 [[포토샵]]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그린 뒤에 사진 내 인물의 입꼬리를 올려준 사진이 있다. 현재는 소실되었다.] == 원본 == [[파일:Do with Less.jpg|width=350]] >Do with less- so __they'll__ have enough! >[[미국인|우리]]가 조금씩 절약합시다 - __[[미군|그들]]이__ 충분히 챙길 수 있도록! >---- >Rationing gives you your fair share >전시배급은 당신의 몫을 보장합니다. 원본 포스터는 2차 세계대전 당시 [[미국]]이 물자 절약과 전시 배급제도를 선전하는 용도로 썼던 포스터이다. [[엉클 샘|I want YOU for US Army]] 수준은 아니라도, 꽤 유명했던 포스터다. 이걸 왜곡시킨 'how about a nice cup of freedom'이라는 제목이 유행했다. 미국에서도 이걸로 자주 표어를 바꾸면서 패러디를 만들어서 흥미롭다. 그 중 가장 유명한 패러디는 "How about a nice cup of Shut The [[fuck]](≒hell) Up". 적당히 의역을 섞으면 [[방사능 홍차|'멋진 커피 한 잔 하고 닥쳐주지 않겠나?']] 정도가 된다. 꽤 유명한지 이 문구로 T셔츠도 나왔다. [[http://i0.kym-cdn.com/photos/images/original/000/490/449/808.jpg|이미지 보기]] == 기타 == [[뉴비]]가 한 다스로 몰려왔을때 한명이 [[병맛]]이라면 시전 가능...게시판이나 갤러리의 유력자가 시전하면 버로우를 면할 수 없다. 영화 [[캡틴 아메리카: 퍼스트 어벤져]]의 스텝롤을 보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한 선전 포스터들이 나오는데 이 중 이 원본 포스터도 등장한다. [* 다만 원본 포스터 문구가 아닌, 바로 위에서 소개된 '''How about a nice hot cup of freedom?([[민주주의/밈|따뜻한 자유 한 잔 마시겠는가?]])'''로 등장한다.] [[파일:attachment/자네만 없으면 좋겟군/닥쳐.jpg]] 미군에서도 인기가 있는지 모럴패치로도 팔리고 있다. [[파일:차는_혼자_마셔야_꿀맛이죠.jpg|width=480]] 그리고 [[솔로부대]] 짤방 중에 "차는 혼자 마셔야 꿀맛"이란 대사를 날리는 버전[* 해당 짤에서 병사는 김광식 [[병장]]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.]이 존재한다.--원본은 미군인데 짤에는 [[AK-47|AK 소총]]이 있다.-- [[분류:짤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