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s4.paultan.org/nissan-teana-j33-2-630x417.jpg|width=100%]] [목차] '''Nissan Teana''' == 개요 == [[닛산자동차]]에서 [[일본]], [[동유럽]], [[동남아시아]] 등지에서 판매했던 전륜구동 중형 세단이다. 이 차량의 1세대 모델이 [[르노삼성 SM5|SM5 2세대]]와 [[르노삼성 SM7|SM7 1세대]]의 원판이었다. 이 차량들은 카오디오를 교체하기가 상당히 지랄맞다(...) 기존의 일체형 카오디오에서 CD/MD부를 분리한 다음 카오디오를 장착해야 한다. 매립형 내비를 설치할때도 마찬가지. 이쪽은 볼륨 조절부도 함께 때어내야 한다. 아니면 재떨이를 탈거해서 카오디오를 장착하면 된다. 이름은 [[이탈리아]] [[바실리카타]] 주의 도시 테아나(Teana)에서 따온 것이지만 영어식 발음을 따서 티아나(ティアナ)가 되었다. == 역사 == === 1세대 (J31, 2003~2008) === |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920px-NISSAN_TEANA.jpg|width=400]]|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920px-2005-2008_NISSAN_TEANA_JK.jpg|width=400]]|| || 전기형 || 후기형 || 2003년 2월 [[닛산 세피로|세피로]]의 후속 모델로 등장하였다. [* 이 모델도 [[르노삼성 SM5]]의 베이스가 되기도 했다.] 닛산 FF-L 플랫폼 기반이다. 4기통 2리터[* QR20DE 엔진 장착. [[대한민국]]에서는 SM5에 SR20 엔진을 장착했다.], 6기통 2.3리터, 4기통 2.5리터, 6기통 3.5리터 4가지 엔진이 달렸다.[* 3.5리터의 경우 닛산 최초로 6단 [[CVT]]를 적용했다. 중국, 호주 등 해외에서 팔린 3.5 모델은 4단 변속기가 적용되다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후에야 CVT가 적용됐다. 참고로 고급유를 넣어야 하는 사양이다.] 2.5리터 한정으로 [[4WD|AWD]]를 장착할 수 있어서, [[홋카이도]]를 비롯한 대설지역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하였다. 동남아시아와 [[중국]], [[호주]]에서도 시판하였다.[* 오스트레일리아 출시명은 '맥시마'] 2004년 티아나를 기반으로 한 [[르노삼성 SM7|SM7]] 1세대 모델과 [[르노삼성 SM5|SM5]] 2세대 모델이 [[대한민국]]에서 시판하였으며, 다시 이를 기반으로 한 르노 샤프란 2세대가 출시되어 중동 지역으로 시판되었다. 또한 [[미쯔오카 가류 #s-2.3.1|미쯔오카의 가류 III]]도 이 차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. 닛산 리바이벌 플랜의 일환으로 야심차게 기획한 카를로스 곤 회장의 고급차 프로젝트이다.[* 한국에서는 적어도 [[준대형차]]는 되어야 고급차라 생각해서 [[중형차]]는 딱히 고급스러운 차로 인식되는 차급이 아니지만, 일본에서는 중형차부터 고급차로 인식한다. 차량 전체 크기는 비슷하나 한국 중형차보다 실내가 고급스럽고 6기통 사양이 스탠다드인 것이 차이점.] 방을 느끼게 하는 안락한 실내공간과 시트 디자인과 단아하고 산뜻한 외관 스타일링이 특징이다. 카를로스 곤 회장의 주문으로 기존 4기통 2리터 엔진 대비 6기통 2.3리터 엔진은 확연한 체감성능 차이를 느낄 수 있도록 셋팅, 대신 연비 효율은 떨어지는 편이었다. [* 책 닛산 리바이벌 플랜 참조] 2006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으며 2008년 단종되었다. 여담으로 테일램프는 2세대 SM5의 테일램프와 완벽하게 상호 호환된다. === 2세대 (J32, 2008~2013) =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920px-2009_Nissan_Maxima_%28J32%29_250_ST-L_sedan_01.jpg|width=600]] 2008년에 닛산 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2세대가 출시되었다. 7세대 A35 맥시마와 플랫폼을 공유한다. 4기통 2리터, 4기통 2.5리터, 6기통 2.5리터, 6기통 3.5리터의 4가지 엔진 사양[* VQ 2.5/3.5리터, QR 2리터 2.5리터]과 [[CVT]]를 적용하였다.[* 4기통 2리터는 중국형에 한정] 선대와 마찬가지로 4기통 2.5리터 사양에 한정하여 AWD를 선택할 수 있었으며 일본과 동남아, 중국,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시장 외에 러시아, 인도, 인도네시아 등 제3국가 여러 곳에도 수출되었다. 리바운드 스프링의 신개발 맥퍼슨 스트럿과 리어 멀티링크 서스펜션,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되었다. === 3세대 (L33, 2013~2020) === ||[[파일:external/s4.paultan.org/nissan-teana-j33-2-630x417.jpg|width=400]]||[[파일:external/carplace.virgula.uol.com.br/2013-nissan-altima-1.jpg|width=400]]|| || 현행 모델인 3세대 닛산 티아나 || 북미 및 [[대한민국]]에서 판매하고 있는 [[닛산 알티마]][* 3세대부터 5세대와 차체를 공유하기 시작하여 개발 비용을 절감하였는데, 이는 경쟁사인 [[포드(자동차)|포드]]의 원-포드 전략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. 경쟁 모델인 퓨전도 몬데오와 서로 차체 공유를 한다는 것.] || 3세대부터 [[닛산 알티마|5세대 알티마]]와 같은 차체를 쓴 형제차가 되면서 개발 비용을 절감하였고, 이에 전륜구동 플랫폼 코드네임도 'J'→'L'로 바뀌었다. 알티마와 마찬가지로 저중력 시트를 적용하였으며 (여기서는 스파이널 서포트 시트라고 불린다.) [[CVT]]도 적용된다. 2.0 및 2.5리터 엔진만 적용되며, 2세대까지 있었던 3.5 V6 엔진과 4륜구동 시스템은 3세대를 기점으로 삭제됐다. 단 예외적으로 [[러시아]], [[싱가포르]]에선 3.5 V6 엔진 장착 모델을 판매했다. 2016년엔 중국 시장에서, 2018년에는 동남아 시장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왔는데, 중국형 모델은 앞 범퍼의 크롬 몰딩을 제외하면 알티마 후기형과 디자인이 같지만, 동남아 모델은 앞은 알티마와 거의 똑같지만 뒤는 티아나 전기형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다. 그러다 2020년에 단종되었다. 일부 국가는 티아나에서 알티마로 대체됐다. ==== 티아나 VIP ==== ||[[파일:external/image.tsn.ua/383880809.jpg|width=400]]||[[파일:external/image.tsn.ua/383880812.jpg|width=400]]|| ||[[파일:external/image.tsn.ua/383880814.jpg|width=400]]||[[파일:external/image.tsn.ua/383880815.jpg|width=400]]|| 바리에이션 모델로 [[중국]]에서는 티아나 VIP라는 롱 휠베이스 모델도 판매된다. 티아나 최초의 롱 휠베이스 모델. 큰 차답게 실내도 좀더 호화롭게 꾸몄고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적용됐다. 아무래도 큰 차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을 의식해서 그런지 [[독일]] 3사와 마찬가지로 모델을 내놓은 듯하다. [* 그 예시로 [[인피니티 Q50]]도 롱 휠베이스 버전이 있다.] SM525를 SM530으로 바꾼 것이나 마찬가지다. [[파일:external/www.carnewschina.com/nissan-teana-vip-china-21-660x315.jpg]] 노말 모델 [[파일:external/www.carnewschina.com/nissan-teana-vip-china-11-660x348.jpg]] VIP 모델 사진으로 봐도 확연하게 길이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닛산의 차량)] [[분류:닛산/생산차량]][[분류:2003년 출시]][[분류:2020년 단종]][[분류:중형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