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Lady_nym_by_quickreaver.jpg|width=400]] [[파일:Nymeria-Sand-side-Plated-Braid-Guns-Hairstyles-The-Game-Of-Thrones.jpg|width=250]] Nymeria Sand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인물. 애칭인 '님'(Nym)이라고도 불린다. [[오베린 마르텔]]의 서녀들인 [[모래 뱀들]] 중 하나로 어머니는 [[볼란티스]]의 귀족 아가씨. 미녀로 단검술에 뛰어나다고.[* [[아레오 호타]]가 알몸일 때 가장 안전한 여자라고 평하며 옷을 입고 있을 때에는 몸 곳곳에 날붙이를 숨기고 있다고 한다.] 검은 눈에 긴 검은 머리를 땋고 있는 것이 특징. [[파울러 가문]]의 제인과 제넬린 파울러 쌍둥이와 친한 관계로, 같이 자고 있었다고 하는데, 이게 말 그대로 그냥 잔건지 아니면 [[레즈비언]] 쓰리섬을 한건지는 알 수 없다. 다른 모래 뱀들의 자매들과 마찬가지로 과격파로 [[타이윈 라니스터]]를 포함해 라니스터 일가를 독살해 버리자고 주장한다. 전쟁을 피하려던 [[도란 마르텔]]에 의해 [[오바라 샌드]], [[타이엔 샌드]]와 함께 [[선스피어]] 궁전의 탑에 감금된다. 현재는 도란의 대리로 [[소협의회]]의 자문원으로 보내졌다. 드라마에서 배우는 제시카 헨윅(Jessica Henwick). 여기서는 채찍을 무기로 쓴다. 땋은머리는 동일. 배우는 엄마가 싱가포르 중국인이고 아빠가 영국인인데, 따라서 여기서는 엄마가 볼란티스가 아니라 [[이티]]쪽 출신인 듯 하다. 시즌 6에서 [[오바라 샌드]]와 함께 [[트리스탄 마르텔]]을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른다. 그리고 시즌 7 2화에서 습격받은 강철함대 기함에 타고 썬스피어로 가던중, 거대기함을 타고 습격한 유론과 싸우던중 자신이 쓰던 채찍으로 유론에게 목이 졸려 사망한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