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국의 공항)] [include(틀:뉴욕의 대중교통)] ||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091f62><tablebgcolor=#fff><:>[[파일:EWR Airport Logo.png|width=100%]]|| ||[[파일: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항공사진.jpg|width=100%]]|| |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417px-EWR_airport_map.png|width=100%]]|| ||<bgcolor=#091f62> '''{{{#d4b76a 공항 다이어그램}}}''' || ||<-4><table width=450><table bordercolor=#091f62><tablebgcolor=#fff><bgcolor=#091f62> '''{{{+1 {{{#d4b76a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}}}}}}''' || ||<-4> [include(틀:지도,장소=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,너비=100%)] || ||<-2><width=50%> [[IATA]] : '''EWR''' ||<-2><width=50%> [[ICAO]] : '''KEWR''' || ||<|3><width=25%><bgcolor=#091f62> '''{{{#d4b76a 활주로}}}''' ||<width=25%> 4L/22R ||<-2> 3,353 m (11,000 ft) || || 4L/22L ||<-2> 3,048 m (10,000 ft) || || 11/29 ||<-2> 2,050 m (6,726 ft) || [목차] == 개요 == [[미국]] [[뉴욕]] 옆의 [[뉴저지]] 주 [[뉴어크]]에 있는 국제공항. 이름은 뉴어크지만 사실 [[뉴욕]]의 3개 공항 중 하나다. [[JFK 국제공항]]은 아주 크고 트래픽이 많은 대신 착륙료도 비싼 메인 공항이고 [[라과디아 공항]]은 국제선이 안 뜨는 국내선 전용에 시내와 가까운 퀸즈 지역에 위치한 공항이며 이 공항은 국제선/국내선/저가항공이 모두 뜨며 JFK의 트래픽을 분산해 준다. 사실 뉴욕에 올 때 공항세 비싼 JFK대신 여기로 오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. 뉴욕 도심인 [[맨해튼]]은 참고로 여기가 제일 가까운 편으로 열차만 잘 잡아타면 [[암트랙]] 동북간선 통근열차나 [[PATH]]로 뉴욕 펜역까지 20분이면 간다. [[유나이티드 항공]]이 합병되기 전 컨티넨탈 항공의 허브였기에 [[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]]과 함께 유나이티드의 허브 노릇을 한다. 유나이티드의 서비스 수준이 정말 형편 없어서 [[태평양]]이나 [[대서양]] 횡단은 꺼리는 편이지만 미국 국내선에서는 뉴욕과 미국 남부지방을 잇는[* 앞서 말한 휴스턴이 남부 지역의 주요 허브 중 하나다.]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[[라틴아메리카]] 노선도 구 컨티넨탈 노선을 이어받아서 풍부하기에 남부 지방이나 동북부 타지로 갈때나 [[라틴아메리카]]로 갈땐 할 수 없이 여기서 유나이티드를 탄다.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의 터미널 2/3은 [[뉴어크]] 시에 있지만 터미널의 1/3과 [[활주로]]의 56%는 뉴어크 바로 남쪽에 있는 [[엘리자베스]] 시[* [[포켓몬스터]] [[하나지방]]에 등장한 시작의 도시 [[부채시티]]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.] 소속이다. 엘리자베스 시와 뉴어크 시의 경계선이 공항 안에서 갈라져 있으며, 남쪽은 엘리자베스 시, 북쪽은 뉴어크 시이다. == 소개 == 정식 명칭은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(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)으로 여행객들에게는 이 명칭이 더 친숙할 것이다.[* 참고로 이름에 자유(Liberty)가 붙은 건 '''[[9.11 테러]]''' 당시 [[유나이티드 항공 93편 테러 사건]]의 해당 비행기가 이 공항에서 출발했기 때문에, 끝까지 테러범에 저항한 승객들을 기리는 의미이다.] 원래는 뉴어크 국제공항이었다가 9.11 테러 후 [[유나이티드 항공 93편 테러 사건]]을 추모하며 리버티(Liberty), 즉 자유라는 이름을 붙였다. [[1928년]] [[10월 1일]]에 개항하였다. 이는 JFK보다 더 오래된 것인데 원래 뉴욕권 공항은 뉴어크와 라과디아가 양분하였다. 이후 JFK가 개항하면서 라과디아에는 국제선 이착륙이 금지되고 국내선 위주 공항으로 재편되었다. 예전에는 [[컨티넨탈 항공]]의 허브 역할을 했으며, [[컨티넨탈 항공]]과 [[유나이티드 항공]]이 합병한 후에는 [[유나이티드 항공]]이 [[뉴욕]] 허브로 사용 중인 국제공항이다.[* [[유나이티드 항공]]은 이 공항에서 [[뉴욕]] 발착으로 다니는 대부분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. [[뉴욕]]의 다른 공항인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]]에서는 철수했고 델타와 슬롯을 맞트레이드했으며, [[라과디아 공항]]에서 운영하는 노선은 적다.] [[유나이티드 항공]] 등 몇몇 [[스타얼라이언스]] 항공사들이 주로 [[뉴어크]]에 들어온다. 하지만 똑같은 스얼 가맹사라도 [[아시아나항공]], [[에바 항공]], [[LOT 폴란드 항공]] 등은 EWR이 아닌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 착발이다.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]], 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, [[상하이 푸둥 국제공항|상하이]]에서 여기까지 직접 오는 항공편을 [[유나이티드 항공]]이 굴려 준다. [[캐세이퍼시픽]]으로 [[홍콩 국제공항]]을 거쳐서 오는 항공편도 있다. 중국에서 미국에 오는 항공 수요 중 동북부[* [[보스턴]], [[뉴욕]], [[워싱턴 D.C]] 등]/동남부[* [[애틀랜타]], [[마이애미]], [[올랜도]], [[탬파]] 등에 속령인 [[푸에르토리코]]가 포함된다.]는 홍콩을 통해 이 공항에 들어와 각 주로 이동하는 수요가 많으며 [[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]],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]]으로 들어와 이 공항에서 나가는 경우도 많다. [[유나이티드 항공|유나이티드]] 외에는 [[루프트한자]], [[아메리칸 항공]], [[델타 항공]], [[캐세이퍼시픽항공]], [[아이슬란드항공]], [[제트 에어웨이즈]], [[영국항공]]과 자회사 오픈스카이, [[에어 캐나다]], [[사우스웨스트 항공]], [[제트 블루]], [[스칸디나비아 항공]], [[알래스카 항공]], [[스위스 국제항공]], [[TAP 포르투갈 항공]], [[에어 인디아]], [[오스트리아 항공]], [[엘알]], [[버진 아메리카항공]], [[버진 애틀랜틱항공]], [[포터 항공]] 등이 들어온다.[* 이들 중 [[오스트리아 항공]], [[영국항공]]과 자회사 오픈스카이, [[캐세이퍼시픽항공]], [[엘알]], 에어 인디아, 아이슬란드 항공, 제트 에어웨이즈, 루프트한자, 스위스 국제항공, 그리고 버진 애틀랜틱 항공은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에도 정기편이 들어간다.][* [[에어 캐나다]]는 [[유나이티드 항공]]의 슬롯 교환과 비슷한 시기에 JFK에서 철수했다.] 심지어는 [[뉴어크]]에서 [[파리 오를리 공항]]으로 가는 항공편도 있다. 아시아에서는 전술했듯이 [[중국 대륙]], [[일본]], [[홍콩]] 등에서 직항이 운항하며 [[싱가포르항공]]의 최장거리 직항도 여기로 온다만 너무 터무니없이 먼 거리라 탑승률은 바닥을 찍는 판이다. 싱가포르에선 거리가 멀어 미국에 잘 안 가며 가더라도 홍콩이나 일본을 거치는 게 더 싸다. 당연한 말이지만 싱가포르와 [[라틴아메리카]] 간도 교류가 적고 그나마 싱가포르와 가까운 [[호주]], [[뉴질랜드]]를 경유할 수 있는 [[칠레]], [[아르헨티나]], [[브라질]] 등 남반구 쪽이 좀 교류가 있다. == 노선 == [[유나이티드 항공]]이 컨티넨탈 항공을 인수 후 허브로 쓰고 있으며 여기서 또 다른 과거 컨티넨탈의 허브 [[텍사스]]주 [[휴스턴]]의 [[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]] 및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]]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. 그 외 [[싱가포르항공]]이 [[싱가포르항공#s-2.4|최장거리 직항 노선]]을 여기까지 운행하고 있다. 아직 한국 국적기들은 들어오지 않는다. 이 공항이 스타얼라이언스 천국이라서 [[아시아나항공]]에서 이 공항으로 가는 노선을 개설할 만 하지만 한국인들에겐 뉴욕은 JFK로 각인되어서 뉴어크는 인지도가 없어서 수요가 애매하고 더구나 아시아나는 회사 상태가 안 좋다(...). 즉 대한민국에서 여기로 올려면 [[홍콩 국제공항]], [[상하이 푸둥 국제공항]], [[나리타 국제공항]] 등을 거치는 수밖에 없다. [[캐나다]]행 노선 중 [[토론토]]행의 경우는 [[피어슨 국제공항]] 행 [[에어 캐나다]]와 [[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|빌리 비숍 도심공항]] 행 저가 항공사 [[포터 항공]]이 동시 취항한다. 이용 시 주의해야 하는데 포터 항공을 굳이 이용할만한 사람은 미국 유학생이나 주재원, 교민들 혹은 [[한국계 미국인]]들 정도뿐이기는 하다. 그래도 처음 가면 행선지를 혼동(...)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다. 발권시부터 카운터 직원들이 자꾸 빌리 비숍으로 갈거냐 피어슨으로 갈거냐 묻는 이유가 있다. ||<width=150px><:>'''항공사'''||<width=50px><:>'''편명'''||<width=600px><:>'''취항지'''|| || [[에어 링구스]] || EI ||[[더블린 공항|더블린]] || ||<:>[[에어 캐나다]]||<:>AC||[[피어슨 국제공항|토론토]], [[캘거리]], [[몬트리올]]([[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|트뤼도 국제공항]])|| ||<:>[[중국국제항공]]||<:>CA||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|| || [[알래스카 항공]] || AS ||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|로스앤젤레스]], [[포틀랜드 국제공항|포틀랜드]], [[샌디에이고 국제공항|샌디에이고]], 산호세, [[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|시애틀]] || || [[얼리전트 항공]] || G4 ||애시빌, [[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|신시내티]], 데스틴/포트 월턴 비치, [[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|피닉스]] || || [[아메리칸 항공]] || AA ||[[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|샬럿]],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|시카고]],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댈러스]], [[마이애미 국제공항|마이애미]], [[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|피닉스]] || || [[오스트리아 항공]] || OS ||[[빈 국제공항|빈]] || ||<:>[[영국항공]]||<:>BA||[[런던 히스로 공항|런던(히스로)]]|| ||<:>[[캐세이퍼시픽항공]]||<:>CX||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|| || [[델타 항공]] || DL ||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|애틀랜타]],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, [[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|솔트레이크 시티]] || ||<:>[[엘알]]||<:>LY||[[벤 구리온 국제공항|텔아비브]]|| ||<:>[[에미레이트 항공]]||<:>EK||[[두바이 국제공항|두바이]], [[아테네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 국제공항|아테네]]|| || [[에티오피아 항공]] || ET ||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|| || [[아이슬란드항공]] || FI ||[[케플라비크 국제공항|레이캬비크]] || ||<:>[[싱가포르항공]]||<:>SQ||[[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|싱가포르]]|| ||<:>[[에어 뉴질랜드]]||<:>NZ||[[오클랜드 국제공항|오클랜드]] - (2021년 말 신규취항) || ||<:>[[포터 항공]]||<:>PD||[[토론토]](빌리 비숍 도심공항)|| ||<:>[[루프트한자]]||<:>LH||[[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|프랑크푸르트]], [[뮌헨 국제공항|뮌헨]]|| ||<:>[[유나이티드 항공]]||<:>UA||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|시카고]],[[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| 휴스턴]], [[멕시코시티 국제공항| 멕시코시티]], 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|애틀랜타]], [[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|상파울루]], [[미니스트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|부에노스 아이레스]], [[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| 샌프란시스코]], [[런던 히스로 공항|런던(히스로)]],[[올랜도 국제공항| 올랜도]], [[샌안토니오]], [[나리타 국제공항| 도쿄(나리타)]], 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, [[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|프랑크푸르트]], [[상하이 푸둥 국제공항|상하이]], [[다니엘 K. 이노우에 국제공항|호놀룰루]], [[베를린 쇠네펠트 국제공항|베를린]], [[칸쿤 국제공항| 칸쿤]], [[마이애미 국제공항|마이애미]], [[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| 워싱턴 D.C]], [[코모도로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|산티아고(칠레)]], [[덴버 국제공항|덴버]], [[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|리마]], [[함부르크]], [[과테말라]], [[보고타]], 웨스트팜비치, [[산후안]], [[탬파]], 퀴라소, [[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|암스테르담]], 아테네, [[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|프랑크푸르트]], 포르투, 나폴리, 니스, 팔레르모|| || [[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]] || UA ||[[세인트루이스]], 애쉬빌, [[오클라호마]], [[오타와 맥도날드 카르티에 국제공항|오타와]], [[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|인디애나폴리스]] || 주요 취항지 별 이용객 숫자 ||<-999> 영문판 [[위키백과]] 자료 || || 국제선 || 항공사 || 노선명 || 공항 || 이용객 || 국내선 || 항공사 || 노선명 || 공항 || 이용객 || 비고 || || 1 || [[영국항공]] [br] [[엘알]] [br] [[버진 애틀랜틱항공]] || [[런던]] || [[런던 히스로 공항]] || 1,144,208 || 1 || 버진 애틀랜틱 [br] [[유나이티드 항공]] || [[샌프란시스코]] || [[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]] || 714,540 || || || 2 || 엘알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텔아비브]] || [[벤 구리온 국제공항]] || 497,636 || 2 || [[제트 블루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올랜도]] || [[올랜도 국제공항]] || 687,380 || || || 3 || [[루프트한자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프랑크푸르트]] || [[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]] || 428,962 || 3 || 버진 애틀랜틱항공 [br] [[아메리칸 항공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로스앤젤레스]] ||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]] || 669,500 || || || 4 || [[에어 캐나다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토론토]] || [[피어슨 국제공항]] || 366,697 || 4 || 아메리칸 항공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시카고]] ||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]] || 653,030 || || || 5 || [[포터 항공]] || 토론토 || 빌리 비숍 토론토 도심공항 || 351,239 || 5 || 아메리칸 항공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샬럿(도시)|샬럿]] || [[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]] || 503,420 || [* 참고로 포터 항공은 [[제주항공]]이 초반에 도입했다가 전량 퇴역시킨 [[Q400]]만 굴리는 저가 항공사인데도 불구하고 [[플래그 캐리어]]급인 [[유나이티드 항공|메이저]] [[에어 캐나다|항공사]]의 연간 수송 인원과 맞먹는 중인 것이다. 물론 위 두 항공사들은 ~~현재는 단항항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]]~~ [[라과디아 공항]]에서도 [[피어슨 국제공항|토론토]]행 노선을 띄워서 승객들을 분산해 놓긴 했지만...] || || 6 || 루프트한자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뮌헨]] || [[뮌헨 국제공항]] || 322,154 || 6 || 유나이티드 항공 || [[휴스턴]] || [[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]] || 498,640 || || || 7 || [[인도항공]] [br] [[제트 에어웨이즈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뭄바이]] || [[차트라파티 시바지 국제공항]] || 315,388 || 7 || 제트 블루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보스턴 || [[보스턴 로건 국제공항]] || 490,770 || || || 8 || 제트 에어웨이즈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브뤼셀]] || [[브뤼셀 공항]] || 302,829 || 8 || [[델타 항공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애틀랜타]] || 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]] || 482,610 || || || 9 || [[델타 항공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파리(프랑스)|파리]] || [[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]] || 284,516 || 9 || 제트 블루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마이애미]] || [[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]] || 460,800 || [* [[할리우드]]가 아니다! 이곳은 [[플로리다]] 주 [[마이애미]]에 위치해 있으며, 이 공항의 약 40km 남쪽에 위치한 [[마이애미 국제공항]]의 수요 분산을 위한 제 2공항이라 할 수 있다.] || || 10 || [[스위스 국제항공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취리히]] || [[취리히 국제공항]] || 244,126 || 10 || [[사우스웨스트 항공]] [br] 유나이티드 항공 || [[덴버]] || [[덴버 국제공항]] || 386,610 || || [[유나이티드 항공]]의 허브답게 국제선 5위를 제외한 나머지 19개 노선에 빠짐없이 들어가 있거나 단독 운항이다. [[멕시코시티 국제공항|멕시코시티]] 등 [[라틴아메리카]] 노선도 어지간한 건 유나이티드가 다 연결해 준다. [[오헤어 국제공항|시카고]],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댈러스]]와 함께 [[라틴아메리카]]로 가기 편한 공항이 이 곳이다. 물론 미국을 거치니까 [[미국]] [[사증 면제 프로그램|ESTA]]나 [[비자]]가 있어야 한다. [[캐나다]]도 ESTA와 비슷한 ETA를 시행할 거긴 하지만 ETA는 덜 까다롭다. 이래저래 다 싫으면 [[아에로멕시코]]가 취항을 시작했으니까 [[멕시코시티 국제공항]]을 거쳐도 된다. 참고로 16시간 정도면 서울에서 멕시코시티로 갈 수 있고 멕시코시티에서는 [[브라질]], [[아르헨티나]], [[페루]], [[칠레]], [[파라과이]] 등 [[남아메리카]] 대륙 남쪽 끄트머리의 아시아와 지구 반대편인 나라들로도 갈 수 있다. [[인천국제공항]]에서 오기 위해서는 상기한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]], 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, [[상하이 푸동 국제공항|상하이]], [[밴쿠버 국제공항|벤쿠버]],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에서 환승해야 하는데, '''사실 옛날에는 서울발 국적항공사 노선이 있긴 했었다.''' [[김포국제공항]] 시절인 [[1996년]] [[8월]]에 [[대한항공]]에서 [[미국]] [[뉴저지]] 주의 관문[* 이렇게 쓰고 [[뉴욕]] [[콩라인|제2노선]]이라 읽는다. 진짜다. 뉴어크는 뉴욕 위성도시에 불과하며 자체 인지도가 없고 있어도 흑인만 사는 범죄와 빈곤의 도시로 나쁜 이미지이다.]으로 홍보하며 [* 운항 당시에 위 내용처럼 [[뉴욕]] [[콩라인]]으로 취급받았다. 실제 운항 당시 스케줄 안내표를 보면 행선지를 '''[[뉴욕]](EWR)'''이라고 표기하였다. 현재도 뉴어크 노선은 나리타/하네다 식으로 공항 이름이 다른 같은 도시행으로 인식한다.] 주 3회의 스케줄로 직항편을 취항하였으나, [[1997년 외환 위기]]의 여파로 인해 탑승 수익에 문제가 생겼는지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|시카고]] 경유편으로 변경하였다가, [[2001년]]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이전으로 노선이 변경된 후 [[9.11 테러]]가 터지고 세계 항공업계 불황까지 닥치며 결국 2001년 10월에 수익성이 낮은 다른 노선들과 함께 운휴에 들어가 잠정 중단하기에 이른다.[* 이 때 비슷하게 수익성 문제가 컸던 [[암스테르담]], [[취리히]], [[상파울루]] 노선들도 함께 운휴에 들어갔다.] 이렇게 취항을 접은 이후에 아직까지 재취항 소식이 없는 것은 [[1990년대]] 후반부터 [[대한항공]]이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에 터미널 전용 시설 및 화물 터미널 시설까지 많이 투자한 상태[* [[대한항공]]은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 내 대한항공 카고용 화물터미널 건설에 1억 200만 달러를 투자했다.]이기 때문에 [[뉴욕]] 노선을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에 집중하기 위해서인 듯. 사실 스카이팀인 대한항공이 굳이 스타얼라이언스+원월드 텃밭에 갈 이유는 없다. 혹시 [[아시아나항공]]이 취항할 순 있겠지만 아시아나는 아직 돈이 없다는 게 문제다. 사실 이 곳을 허브로 삼고 있는 [[유나이티드 항공]]이 [[스타얼라이언스]] 소속인지라, 같은 [[항공동맹]] 소속인 [[아시아나항공]]이면 몰라도 [[스카이팀]] 소속인 [[대한항공]]이 이 곳에서 환승 연결을 하기가 어렵다. 하지만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는 같은 [[스카이팀]] 소속인 [[델타 항공]]의 허브 중 하나이므로 [[대한항공]]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에 집중하는 게 훨씬 이득인 셈. [[아시아나항공]]의 경우에도 유나이티드의 국내선 노선이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에 남아 있었으므로 굳이 EWR로 옮길 만한 이유가 없...었는데, 2015년에는 델타와 유나이티드가 슬롯을 맞바꾸면서 유나이티드가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에서 철수했다. 하지만 이에 대해 유나이티드의 독점 우려를 이유로 미국 법무부가 태클을 걸어 지체되다가 [[2018년]]에 마침내 합의가 완료되어 유나이티드는 JFK에서 완전 철수했다. [* 취소선 드립할 게 아니라 진짜로 이제 스얼은 EWR로 일원화하는게 나을수도 있다. 폴라리스 라운지도 깔았기에 라운지 사정이 JFK보다 낫다. 굳이 라운지도 시망인 JFK에 있을 이유가 없다.] 2021년 2월1부로 유나이티드 항공이 JFK 복항을 선언했다. 하지만 기존 허브인 EWR이 허브지위를 뺏기는 일은 없을듯. [[2014년]] [[3월]]부터 이 곳과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]]를 왕복하는 [[유나이티드 항공]]의 노선(UA 078 / UA 079)이 [[나리타 국제공항]]에서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]]-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노선이 추가 결합되는 방식으로 [[인천국제공항]]까지 연장하여 운행하고 있었다. 편명만 같고 기체를 바꿔 운영하는, 잘 연결된 경유편 정도의 노선이었으나, [[유나이티드 항공]]의 [[나리타 국제공항]] 이원 운수권 만료와 함께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-[[나리타 국제공항|나리타]] 구간은 단항되었다. 유나이티드가 [[2018년]] 이후 아시아 이원권을 죄다 포기하면서 벌어진 현상으로 일본 공항들의 이점도 이 때 사라져 버렸다. == 교통 ==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]]에 비해 도심인 [[맨해튼]]과 가깝고 연계 교통편도 조금 더 편리하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거기서 거기라는 반론도 있는 편이다. 대신 [[에어트레인]]을 통해 [[롱아일랜드 철도]](LIRR) [[자메이카역]]과 [[뉴욕 지하철]] E, J, Z선 [[섯핀 블러바드-아처가-JFK 공항 역]], 또는 [[뉴욕 지하철 A선]] [[하워드 비치-JFK 공항역]]이 있는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와 달리 [[뉴어크]]는 뉴어크 공항 역에서 [[암트랙]]과 [[NJ Transit]]으로 연계가 된다[* 물론 여기로 내려와도 [[모노레일]]인 [[에어트레인]]을 타는 건 똑같다]. 아니면 버스 타고 [[PATH]] [[펜실베이니아역(뉴어크)|뉴어크 펜 역]] 까지 가던가 해야 한다. 그래도 뉴어크는 [[맨해튼]] 접근성에서 롱아일랜드 쪽인 JFK에 비해 훨씬 이점이 있으며 실제 맨해튼에 사무실을 두고 뉴어크에서 싼 집세를 노리고 출퇴근하는 경우도 많다. 도심 접근성은 아주 훌륭한데 그놈의 뉴어크의 불안한 치안이 항상 발목을 잡는다. 그래도 뉴어크 도심은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백인들이 많이 들어와 치안이 좀 개선된 편이다. 문제는 동쪽 및 서쪽 변두리에 있는 흑인 동네들이 문제인데 집값이 싼 곳은 대게 이러한 흑인 동네에 몰려있단 게 문제다. 그냥 가능하면 진리의 [[라과디아 공항|라과디아]]와 M60 버스를 애용하면 되지만, [[라과디아 공항|라과디아]]는 접근하기가 불편해졌다. 이유는 환승지인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 때문이다. 가끔 [[인천국제공항]]에서 [[뉴욕]]으로 갈 때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 직항 대신 [[델타 항공]]을 이용해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에서 환승하여 라과디아로 가는 경우가 꽤 있었으나, 최근 들어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에서 입국 수속이 크게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. 굳이 라과디아로 가고 싶다면, [[애틀랜타 국제공항|ATL]], [[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|IAH]],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DFW]],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|ORD]] 경유를 알아봐야 할 듯하다. 사실 어차피 [[뉴어크]] 시는 행정구역이 달라서 그렇지 한국 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처럼 같은 [[뉴욕]] 생활권이고 [[맨해튼]]까지도 30분이면 간다. 그리고 [[뉴어크]]행이나 [[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|디트로이트]] 경유 [[라과디아 공항|라과디아]]행이나 요금은 거기서 거기다. 뉴어크로 접근할려면 홍콩이나 일본을 거쳐야 하는게 하나 문제이기는 한데, 스탑오버 등을 잘 알아보면 1회 무료 스탑오버가 가능하니까 진짜 바쁜 일이 아닌 바엔 이쪽도 좋다. 사실 비즈니스로 뉴욕에 오는 사람은 열의열 JFK로 가버리고 이쪽으로 오는 경우는 그리 일정이 빡세지 않은 경우들이다. 열차만 잘 잡아타면 뉴욕 [[펜실베이니아역(뉴욕)|펜역]]이 30분 거리밖에 안 된다. 포트 오소리티 [[버스 터미널]]에서 직행버스를 잡아타도 [[허드슨 강]] [[해저터널]]이 막히지 않는다면 30분 내외로 맨해튼에서 이 공항에 올 수 있어 사실 미국인들도 도심과 가깝고 미국 국내선 이용이 가능한 공항으로 이 곳을 꼽는다. 이 공항은 국제선 항공요금부터가 JFK보다 착륙료가 싼 편이라 그것도 메리트가 있다. 여담으로, [[UPS(기업)|UPS]] 계열의 항공 운송업체인 i-parcel을 통해 [[대한민국]]으로 배송되는 화물들이 주로 이 곳을 통해 [[대한민국]]으로 들어온다. [[캐세이패시픽항공]]의 CX899편을 타고[* 아시아로 가는 항공편이라 면세점 영업도 끝나는 새벽시간에 출발한다. 시차가 거의 하루 정도 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.] [[홍콩 국제공항]]으로 간 뒤 인천행인 CX416편 혹은 CX438편을 통해 [[대한민국]]으로 들어오는 방식이다. 2018년 10월 11일 부터 [[싱가포르항공]]이 이 공항과 [[싱가포르 창이 공항|싱가포르]]를 잇는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. 물론 터무니없이 먼 거리인데다 싱가포르에서 굳이 미국 갈려는 사람도 없어서 적자 신세다. 싱가포르는 위치가 남쪽으로 치우친 덕에 [[아메리카]]와는 완전 반대편이며 같은 값이면 차라리 홍콩이나 일본을 거쳐서 미국에 가는 게 효율적이다. [[뉴욕]]이 [[9.11 테러]]가 터진 동네고 [[뉴어크]] 자체도 썩 분위기가 좋은 동네가 아닌지라 입국 심사가 꽤 빡셀 법한 동네임에도, 생각보다 입국 심사는 덜 빡센 편이다. 그래도 [[도널드 트럼프]] 집권 후 이 곳도 꽤 빡세졌다. [[분류:미국의 공항]][[분류:뉴저지의 대중교통]][[분류:나무위키 공항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