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腦髓 == [[뇌]]의 동의어. == 腦水 == * [[생물학 관련 정보]], [[신경계]] [[뇌]]를 둘러싸고 있는 액체를 말한다. 정식 명칭이 아니며, 주로 문학 작품 등에 쓰이는 말이다. 정식 용어는 [[뇌척수액]](cerebrospinal fluid)이다. == 雷獸 == [include(틀:동아시아의 환상종)] 한중일 3국에 전래되는 [[상상의 동물]]([[환상종]]). 중국에서 유래된 걸로 여겨지며, [[산해경]]에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오래된 괴수이다. 기록이나 그림, 목격담도 꽤 많은 편이다. 하늘에 비가 쏟아지고 천둥번개가 칠 때, 하늘을 날다가 벼락과 함께 땅에 떨어져서 날카로운 발톱으로 나무와 가축, 사람에게 상해를 입힌다고 한다. 생김새는 기록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, 중국의 뇌수 [[기]]와 묘사가 비슷한 산해경의 서술을 제외하면 대체로 긴 꼬리와 긴 발톱들, 네개의 발다리가 있는 [[고양이]]나 [[살쾡이]], [[개]]나 [[여우]] 또는 [[늑대]], [[족제비]] 혹은 [[담비]]나 [[수달]]처럼 생긴 동물로 전해지고 있다. 모티프는 담벼락이나 나무 구멍에 살면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[[족제비]]나 [[담비]]의 습성을 본딴 것이란 설이 가장 유력한 편. ~~[[모에선]]을 피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것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. 하지만 언제 맞을 지 모른다~~ 《산해경(山海徑)》 〈대황동경(大荒東經)〉에 따르면, 소와 비슷한 형태에 청회색이고 뿔은 없으며 긴발은 하나라고 나온다. 물에 들어가면 비바람을 부르고 두 눈은 마치 일월(日月)과 같은 안광을 발하며 울음소리는 천둥번개와 같다고 한다. 이 대황동경편의 뇌수는 이름도 따로 있어 기(夔)라 불리운다. 가죽으로 북을 만들면 500리 밖 까지 들는 위용을 발휘한다고 한다. ~~상고시대의 흔한 가죽광고~~(이 글은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169874&cid=40942&categoryId=31541&mobile|네이버 두산백과]]를 참조해 작성되었음을 밝힌다....) 일본 서브컬쳐에선 보통 갯과나 고양잇과 혹은 족제빗과 맹수에 가까운 형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. 색은 가지각색(...) [[휴가 코지로]]의 '뇌수 슛'이나 [[이누야샤]]의 [[뇌수 형제]]가 여기서 이름을 따왔다. [[진 여신전생 3]]에서는 일본어 발음인 [[라이쥬]]([[라이츄]]가 아니다!)가 요수로 나왔다. 요괴중에서도 강력한 존재로 등장할 때가 많다. 대표는 역시 [[토라(요괴소년 호야)|이 녀석]]이다. [[동방자가선]]에서도 등장. 족제비 같이 생겼는데 '''엄청나게 귀엽다'''. 9회 인기투표에서 사람도 요괴도 아닌주제에 표를 받았다. [[사무라이전대 신켄저]]에서는 [[아야카시]] [[핫포우즈]]의 모티브가 되었다. [[쿠로코의 농구]]의 [[무관의 오장]], [[하야마 코타로]]의 이명이다. [[새벽의 연화]]의 [[학]]도 이렇게 불렸다.[* 이쪽은 괴물같은 무술실력과 번개같은 속도 때문에 붙은 이명.] [[스타크래프트 2]]의 [[울트라리스크]]의 한자 번역이 뇌수다.([[http://sc2.zone.gamebase.com.tw/zone/sc2/wekey/%E9%9B%B7%E7%8D%B8/|#]]) [[퍼시픽 림]]에서도 [[카이주]] 중에 라이주라는 이름이 붙은 녀석이 나왔다. 전기를 쓰기 보다는 번개같이 빨라서 붙은 이름이라는 듯하다. 여기서 나오는 전기를 방출 하는 녀석의 이름은 레더백. [[천하제일상 거상]]에서 고용할 수 있는 환수 '''기'''는 이름과 달리 생김새나 능력이 뇌수와 가깝다. [[치우천왕기]]에서 [[번개범]]으로 나온다. [[미야베 미유키]]의 작품 《외딴 집》에서 그 실체는 나오지 않고 전승만 언급이 되지만,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소재 중 하나이다. [[클로저스]]에 등장하는 [[차원종]]인 말렉과 뇌수 키텐의 모티브이기도 하다. [[분류:설화]][[분류:일본의 요괴]][[분류:동음이의어/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