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노르웨이의 역사)] [include(틀:나치 독일의 국가판무관부)] ||||<#484848><table width=400><tablealign=right><:> {{{#ffffff {{{+1 '''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'''}}}[br]'''Reichskommissariat Norwegen'''}}} || ||||<:> [[파일:나치 독일 국기.svg|width=175]] || ||||<:> 국기 || ||||<:> [[파일: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.png|width=300]] || ||||<:> 1940년 ~ 1945년 || ||<:> 정치 체제 ||[[전체주의]]|| ||<:> 이전 국가||[[노르웨이 왕국]]|| ||<:> 이후 국가 ||[[노르웨이 왕국]]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제2차 세계 대전]] 당시, [[나치 독일]]이 [[노르웨이]]를 점령하고 세운 [[국가판무관부]]다. == 역사 == 1940년 [[덴마크]]를 침공한 [[나치 독일]]이 [[노르웨이]] 침공을 개시하고 수도인 오슬로를 함락시키고 전역을 점령하자 [[노르웨이]] 왕실과 정부가 [[영국]] 런던으로 피신하고 노르웨이 본토에는 국가판무관부가 세워졌다. 1942년, [[비드쿤 크비슬링]]과 [[국민연합(노르웨이)|국민연합]]이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 내에 자치 정부를 세운다.([[크비슬링 정권]]) 해체된 건 1945년 5월 9일이다. 노르웨이는 나치의 [[레벤스보른]]으로 인해 독일군 아버지를 가진 노르웨이인 아이들이 생겨나게 되는데, 이들은 이후 조국에서 침략자의 자식들이란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다. 이후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는 독일이 항복할 때까지 유지되었고,[* 다만 노르웨이의 최북단 일부가 소련군에 의해 해방되긴 했다.] 1945년 종전과 동시에 해방되었다.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가 이리도 오래 버텼던 이유는 나치 독일이 연합국의 노르웨이 상륙을 우려해서 종전 때까지 무려 20만의 병력을 주둔시켰기 때문이다.[* 참고로 독일은 전황이 불리해지자 그제서야 이들을 독일 본토로 보내려고 했지만 그때는 배나 배행기가 싸그리 파괴된 탓에 이들을 독일 본토로 수송하는 것은 불가능했다. 그나마 소규모의 병력들이 어찌어찌 독일 본토로 수송되었고, 이들은 [[베를린 전투]]에 투입되었다.] 따라서 프랑스나 유고에서 나름대로 잘 먹혔던 게릴라 활동은 이곳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. [[분류:제2차 세계 대전]][[분류:나치 독일]][[분류:20세기 멸망]][[분류:노르웨이의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