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민요]][[분류:동요]][[분류:동명이곡]] [목차] == 외국곡 == [[독일어]] : Muss i denn, muss i denn zum Städtele hinaus (정말 나는 도시를 떠나야 하는가) (제목인 노래는 즐겁다 는 한국 번안 버전) 학창 시절에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노래이다.(7차 교육과정 3학년 음악 교과서 수록) '여행 길에 오름'을 주제로 한 [[독일]] 남부 지방의 [[민요]]이다.(단 현재 버전으로 정리한 사람은 프리드리히 질허) [[중세]] 시대의 [[독일]]에서는 생계를 위하여 고향을 뒤로하고 타국으로 나가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[[여행]]이나 [[이별]]을 주제로 한 [[음악]]이 많았다. 영화 [[특전 U보트]]에서도 가사없는 경음악 버전으로 쓰였다.[* 아이러니하게도 전장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귀환한 주인공 일행을 환영하는 장면] 히어로즈 시절 야구선수 [[홍성갑]]의 응원가로도 쓰였다. === 가사 === [youtube(WH0867-JA3c)] 부른 이는 독일의 나훈아인 [[Heino]]이다. (한국어 자막버전)(2절까지만 부르고 다시 1절로 돌아감) || 절 || 가사 || 해석 || || 1 ||Muss i denn, muss i denn [br] zum Städtele hinaus, Städtele hinaus, [br] Und du, mein Schatz, bleibst hier? [br] Wenn i komm’, wenn i komm’, [br] wenn i wiedrum komm’, [br] Kehr’ i ein, mein Schatz, bei dir. [br]Kann i glei net allweil bei dir sein, [br] Han i doch mein Freud’ an dir! [br] Wenn i komm’, wenn i komm’, [br] wenn i wiedrum komm’, [br] Kehr’ i ein, mein Schatz, bei dir.|| || || 2 ||Wie du weinst, wie du weinst, [br] Dass i wandere muss, wandere muss, [br] Wie wenn d’ Lieb’ jetzt wär’ vorbei! [br] Sind au drauss, sind au drauss [br] Der Mädele viel, Mädele viel, [br] Lieber Schatz, i bleib dir treu. [br] Denk du net, wenn i ’ne Andre seh’, [br] No sei mein’ Lieb’ vorbei; [br] Sind au drauss, sind au drauss [br] Der Mädele viel, Mädele viel, [br] Lieber Schatz, i bleib dir treu. || || || 3||Über’s Jahr, über’s Jahr, [br] Wenn me Träubele schneid’t, Träubele schneid’t, [br] Stell’ i hier mi wiedrum ein; [br] Bin i dann, bin i dann [br] Dein Schätzele noch, Schätzele noch, [br] So soll die Hochzeit sein. [br] Über’s Jahr, do ist mein’ Zeit vorbei, [br] Da g’hör’ i mein und dein; [br] Bin i dann, bin i dann [br] Dein Schätzele noch, Schätzele noch, [br] So soll die Hochzeit sein.|| || [youtube(WzQ2uOknF64)] [[빈 소년 합창단]]의 'Muss I Denn' [youtube(kHl0OlxRdjo)] [[독일]] [[군가]] 버전도 있다. [youtube(sDtiVc2V8ls)] [[특전 U보트]]의 경음악 버전 [youtube(x6CyzvmbCGw)] 번안가인 [[엘비스 프레슬리]]의 'Wooden Heart(목석 같은 마음)' [youtube(3wwqA6sFvho)] 한국 번안 버전 ||노래는 즐겁구나 산 너머 길 나무들이 울창한 이 산에 [br] 노래는 즐겁구나 산 너머 길 나무들이 울창한 이 산에 [br] 가고 갈수록 산새들이 즐거이 노래해 [br] 햇빛은 나뭇잎 새로 반짝이며 우리들의 노래는 즐겁다|| == 창작곡 == 이쪽은 한국에서 창작한 동명의 곡. 시인 [[박목월]]이 작사했으며 윤용하가 작곡했다. 예전에 교과서에 실렸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이쪽도 제법 인지도가 있는 편. [[쟁반노래방]] 131회[* 출연자는 [[연정훈]], [[조여정]], [[김흥수]]였다.]의 2번째 미션곡이었다. 첫 번째 미션곡인 <[[달(동요)|달]]>을 단 3번째 시도만에 성공시켜서 방송 분량이 모자랐기에 한 곡 더 하게 되었는데 그 때 나온 노래가 이 노래다. 하지만 이 노래도 7번째 시도만에 무난하게 성공하면서 200만원의 장학금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. 자세한 내용은 [[쟁반노래방/121~140회]] 문서 참조. === 가사 === [youtube(YNJiXhuA6Gw)] ||노래는 즐겁다 지저귀는 멧새처럼 [br] 비배쫑 비배쫑 비배쫑 배쫑배쫑 [br] 노래를 부르면 해도 달도 내 동무 [br] [br] 노래는 즐겁다 속삭이는 냇물처럼 [br] 졸졸졸 졸졸졸 졸졸졸 졸졸졸졸 [br] 노래를 부르면 산도 들도 내 동무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