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sevens_chara21.png]] '''猫山シュレーディンガー / 슈뢰딩거''' > '''이 세상은 여러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한다고들 하죠. 즉, [[카미조 타츠히사|당신]]과 제가 이 듀얼에서 [[슈뢰딩거의 고양이|이기는 결과와 지는 결과가 겹쳐져 있다]]는 뜻입니다냐!''' [목차] == 개요 == [[유희왕 SEVENS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나카지마 요시키]] / [[김신우]][* 세븐즈 더빙판 내 최초로 기용된 외부 성우이다.] 고하 시내 전역에 펼쳐진 지하공간 '섭리의 정원(セツリの庭)'에서 유가 일행이 조우한 [[사이온지 네일]]의 자객. 고양이 탈[* 탈에 달려있는 눈은 '''진짜 눈처럼''' 감거나 찡그릴 수 있다.]을 쓰고 말끝마다 '냐'를 붙이는 수상한 인물. 컨셉에 철저하게 항시 고양이의 습성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인다. 성 네코야마의 네코는 [[고양이]], 이름인 슈뢰딩거는 [[슈뢰딩거의 고양이]]에서 따온 듯 하다. == 작중 행적 == 세츠리의 정원을 배회하던 유가 일행 앞에 등장. 듀얼 어카운트 말소가 걸린 듀얼에서 처음에는 유가가 나서려 했으나, [[카미조 타츠히사]]가 적극적으로 나선 끝에 따로 마련된 장소로 안내한 뒤 그의 듀얼 상대가 된다. 듀얼에서는 함정 카드 [[길잃은 고양이]]와 화술을 통해 교란을 유발하는 전술을 사용했으며, 이에 넘어가 평소답지 않게 고민에 시달리게 된[* 유가가 듀얼왕이 됐을 때 정말로 듀얼왕 자리를 넘겨줄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떠올린데다 '''왜 자기가 고양이랑 듀얼하고 있냐'''는 고민까지 하기에 이른다.] 루크의 공격을 틀어막으며 효과 데미지와 직접 공격으로 LP를 100까지 야금야금 깎아내렸다. 하지만 유가와의 즉석 문답을 통해 자신이 듀얼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자신을 가진 루크가 자신감을 회복, [[천격룡 벙커 스트라이크]]와 [[연격룡 드라기어스]]의 공격 세례를 맞게 된다. LP가 100 남은 순간 마지막 가능성으로 3장째 '길잃은 고양이'를 발동했으나, 결국 맨 위의 카드를 맞춘 루크에 의해 패배하게 되었다.[* 사실 루크는 [[천격룡 벙커 스트라이크]]의 효과로 덱의 카드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, 공격에 들어가는 순간 '''바로 까먹어버린 상태'''였다. 그걸 감으로 찍어 맞춘 것.] 듀얼에서 패배한 직후, 네일에게 잘못했다며 벌벌 떨다 [[더스트 슛|그대로 바닥이 열리면서]] 밑으로 추락하며 퇴장한다. == 사용 카드 == 외형 그대로 고양이 테마 덱을 사용. 몬스터들은 하나같이 전작의 주역들이 사용했던 [[푸른 눈의 백룡]], [[붉은 눈의 흑룡]], [[오드아이즈 펜듈럼 드래곤]] 등 드래곤족 에이스 몬스터들을 패러디하고 있다. 다만 [[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]]은 나오질 못했다.[* 이는 고양이의 [[오드아이]]와 ~아이즈 드래곤을 연관시킨 패러디이기 때문. --슈뢰딩거면 양자랑 엮어서 갤럭시아이즈 포톤 캣 같은것도 좋았을텐데.--] 몬스터보다는 카드의 효과를 이용해 덱 맨 위의 카드를 맞추는 갬블 형식으로 상대에게 역공을 가하는 게 주 전법으로, 슈뢰딩거의 고양이 컨셉에 딱 맞는 덱 형식이다. 단, 갬블 형식인만큼 운빨을 타는 편. 몬스터 카드도 묘지의 카드를 다시 되돌리는 등 효과 카드를 중심으로 쓰는 게 [[아라이 아라타]]와 유사하다. * 일반 몬스터 * [[붉은 눈의 흑묘]] * [[푸른 눈의 백묘]] * 효과 몬스터 * [[오드아이즈 트윈테일 캣]] * 마법 카드 * [[고양이의 눈]] * 함정 카드 * [[길잃은 고양이]] × 3 == 기타 == [[캐시(유희왕)|캐시]] 이후로 등장한 고양이 덱을 사용한 캐릭터. 모티브는 [[슈뢰딩거의 고양이]]. 단순히 고양이 컨셉뿐만 아니라 해당 이론을 인용해 가능성을 가지고 상대를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유희왕 SEVENS/등장인물, version=168)] [[분류:유희왕 SEVENS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