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에빌리오스 시리즈/설정]] [목차] == 개요 == [[에빌리오스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인종. [[알비노]]가 연상되는게 특징이다. 본래 [[사국(에빌리오스 시리즈)|사국]]에서 살던 인종이며, [[엘페고트]]에서는 박해를 받는다. 다만 [[프리지스 재단]]에서의 대우는 좋은 편. 전원이 [[세일럼 댐버]]의 [[계보자]]다. == 역사 == 기원전에는 사국 열도 전역을 지배하던 자마타이국의 지배층이었으나, 어떠한 이유로 몰락하게 되자, 3대 족장 라이사 네츠마가 이끄는 일부 네츠마족들은 서부의 에빌리오스 지방으로 이주하게 되었다.[* 사국에 남아있던 네츠마족들은 이후 혈통이 완전히 끊어져버리게 되어 자마타이 국이 멸망하고 만다.] 에빌리오스 지방으로 넘어간 라이사는 범죄조직 아포칼립스의 간부가 되어 사국의 백귀라는 이명을 얻었으나, 아포칼립스 소탕작전때 목숨을 잃었다. 그러자 족장을 잃고 분노한 네츠마족들은 에빌리오스 각지에서 테러 활동을 벌였다. 이로 인해 엘페고트국이 가장 큰 피해를 받게 되었고, 이는 [[엘페고트]]에서 네츠마족이 심한 차별과 박해를 받는 원인이 되었다. 색욕 시대땐 네츠마족이 살던 마을이 나오나 [[이리나 클락워커|I.R]]에 의해 마을은 파괴되었고 마을의 주민 하루 네츠마는 I.R의 숙주로 전락한다. [[베놈 소드|색욕의 그릇]]도 회수당한건 덤. EC 528년엔 클라리스가 클라리스 수도회를 설립하고, 네츠마 족의 차별을 없애기 위한 사회 운동을 시작했다. 이 클라리스 수도회는 만인에게 평등한 자선과 박애 정신으로 유명해지며, 미카엘라를 보호하기 위해 천년수의 숲에 교회를 짓고 통행증을 발행해 허가된 사람만 통과시키고 있다.[* 그러나 그 클라리스 수도회 조차도 탐욕 시대땐 [[프리지스 재단]], 세계경찰 등 다른 단체들과 마찬가지로 부패하고 만다.] == 네츠마족인 인물 == * [[라이사 네츠마]] * 하루 네츠마 * 하쿠아 네츠마 * [[클라리스(에빌리오스 시리즈)|클라리스]] * 에인[* 클라리스가 거둔 네츠마족 고아.] * [[에인 앵커]] * 샹소 * [[시로 네츠마]] == 관련 문서 == * [[에빌리오스 시리즈/설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