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비노기/NPC/메인스트림)] ||<-2>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Nele.png|width=100%]]}}} || ||<-2><#ddd> '''{{{+1 네일}}}[br]Nele'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덥수룩한 갈색 머리카락에 깊게 눌러쓴 모자, 알게 모르게 미소띤 입가에는 갈대가 물려있다. >오랜 여행의 흔적인지 모자와 로브는 낡아 있지만, 눈이 가려 보이지 않는 얼굴임에도 표정만은 풍부하다. >누군가가 다가가면 눈을 빛내며 꼬리를 치는 커다란 강아지처럼, 부드럽고 쾌활한 목소리로 반갑게 손님을 맞이해준다. 게임 <[[마비노기]]>의 NPC. == 상세 == 울라 대륙 [[이멘 마하(마비노기)|이멘 마하]] [[광장]]에 위치한 NPC. [[음유시인]]답게(?) 기본적으로 [[로브]]에 [[장발|긴 머리]], [[모자]]를 쓰고있다. 당연히 [[악기]]인 [[만돌린]]도 끼고 있다. 더불어 [[풀]] 한포기 입에 꽂아주는 센스. 사람 자체는 상당히 [[유머]]있고 괜찮은듯, [[농담]]도 상당히 잘 하고, 느긋하달까, 여유로운 성격이다.[* 팔라딘 퀘스트에서 '선행' 키워드로 대화를 할 때, '가난하고 힘든 사람을 돕는게 아닐까'하는 부분에서 네일에게 이 키워드로 물어보면 "'''바로 앞에 있는데요?'''"라고 대답한다(...). --이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...--] 음유시인답게 [[악기]]와 [[음악]]과 관련된 [[책]]을 판다. [[비밀 상점(마비노기)|비밀 상점]]에선 [[작곡]]과 관련된 책을 팔아서 네일 근처에는 책이 자주 떨어져 있다.[* G14가 나온 현재 시점 기준으로, 왕궁음악사 브리아나 덕에 대부분의 모든 책들은 그녀에게서 구입할 수 있지만, '''단 한권''' 네일의 비밀상점에서만 파는 스킬 랭크 업용 책이 있다. D랭크→C랭크 책인 '합주란 무엇일까?'가 그것. 가격은 5,000골드.] --그림의 떡-- '''에린의 음악가들'''이란 책에 따르면 대 음악가 로에이즈의 제자였다 한다. 네일은 음악과 [[마법]]의 접목을 원했지만 정작 스승은 [[고전주의]]파라 음악 성향이 맞지않아 파문 당했지만 음유시인이 되어 길가듯 모든 음악을 다 듣고 연주하고 하다보니 이젠 어느정도 스승님의 코드를 알게 된 듯. 제네시스 업데이트에서 [[재능]]으로 [[음유시인]]이 추가되면서 그의 역할이 늘지 않을까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이 역할은 전부 [[이보나(마비노기)|이보나]]가 가져가 버렸다. == 테마곡 == ||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_KJgtfSXB_I)]}}} || ||<#ddd> '''물의 요정''' || == 장비 목록 == ||<-2><table width=350><#999> '''장비''' || ||<#ddd> '''모자''' || 마술사 모자 || ||<#ddd> '''옷''' || [[머플러 로브]] || ||<#ddd> '''신발''' || 트윈 버클 부츠 || ||<#ddd> '''무기''' || [[만돌린]] || == 대화 == === 혼잣말 === >날씨 좋다... >류트 좀 손봐야겠는걸... >물 소리가 참 좋다... >여러분~ 음악이나 듣고 가세요~ >음... 이 곡이 좋을까... 저 곡이 좋을까... === 키워드 대화 === 자세한 것은 [[https://blog.naver.com/hmdlgusalsq/220564636389|여기]]를 참고 바람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본의 아닌 G2 [[이상형 퀘스트]]의 흑막'''(?!). 이상형 퀘스트를 하다보면 유일하게 네일만 [[이상형]]에 대해 [[쪽지]]를 받을수 없는데, 그 이유는 다름아닌 인간이 아닌 [[물]]의 [[정령]] [[아르(마비노기)|아르]]를 좋아하기 때문. 문제는 보고는 싶은데 소문의 물의 정령이니 어떻게 불러낼 수도 없고[* G2와 G3퀘스트를 하다보면 나오지만, 물의 정령이 [[엠블렘]]인 이멘 마하에선 물의 정령을 볼 수 없다. 실제 거주지는 [[케오섬]].] 보고싶은 마음에 어떻게 할까 하다가 물에 [[돌멩이]]라도 던지면 나오지 않을까 해서 [[액션 스킬|돌 던지기 스킬을 시전]]했다고 한다. '''그러나 이게 ~~밀레시안과~~ 아르에게 피니시 급의 마음의 상처를 가져오고 말았다.''' 헌데 이건 아르를 '인간들이 무서워지게 하는' 성격을 불러오게 했으니(...). 그렇게 해서 악명 높은 [[이상형 퀘스트]]가 생겼다. 결국은 둘의 마음을 확인하는 염장질을 저질러 퀘스트한다고 뺑이친 플레이어를 분노케 한다. 정황상 어쩔 수 없었던 [[타르라크(마비노기)|타르라크]]와 달리 그놈의 바보짓 때문에 한술 더 뜨는 놈. ~~제발 물에 쓸데없이 돌을 던지지 말자. 유저는 피눈물을 흘린다.~~ '음유시인'이라서 그런지 메인스트림에서 은근히 자주 만나게 된다. 지금이야 신 여신강림 덕분에 이상형 퀘스트가 쉬워지고, 자신이 직접 밀레시안과 함께 아르를 만나러 가게 되었다. == 기타 == * [[이멘 마하]] 북문에 있는 경비병과 대화하다보면 "노래부르는 걸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 혹시 음유시인인데 노래 못 하는 거 아니냐"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. * 호감도를 최고로 높인 후 근처의 소문 키워드로 말을 걸면 이멘 마하 전 성주의 두 아들에 대한 얘기를 한다. 당연한 얘기지만 세상을 구경하고 싶다고 집을 나간쪽은 [[루에리]]다. * 호감도를 최고로 올린 후 개인적인 이야기 키워드로 말을 걸면 유저를 보면 예전에 떠나간 그녀가 생각난다면서 "하하.. 갑자기 감기가 걸렸나봐요. 왜 자꾸 목이 막히지..."란 말을 남긴다(...). 나중에 추가된 NPC의 대사로 유추해보면 떠나갔다는 그녀가 [[이보나(마비노기)|이 처자]]일 가능성이 있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네일, version=53)] [[분류:마비노기/NPC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