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네오 스페이시언)] [[파일:19TP-JP103 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네오 스페이시언 블랙 팬서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[ruby(N, ruby=ネオスペーシアン)]・ブラック・パンサー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Neo-Spacian Dark Panther'''|| ||||||||||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어둠]] || [[야수족]] || 1000 || 500 || ||||||||||①: 1턴에 1번,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엔드 페이즈까지, 이 카드는, 그 몬스터의 원래 카드명 / 효과와 같은 카드명 / 효과를 얻는다.|| 성우는 [[히라노 타카히로]]. [[네오 스페이시언]]의 일원. 전체적으로 특이한 효과를 가진 [[네오 스페이시언]]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. 상대 필드의 몬스터 1장의 카드명과 효과를 얻을 수 있다. 지금이야 예시가 늘었지만 최초의 복사 계통효과를 가진 카드고, 이 카드가 나오고 시간이 수 년넘게 지났지만 여전히 카드명 / 효과 복사는 보유한 카드가 손에 꼽히는 드문 효과다. 몬스터 효과를 얻어도 그것이 적용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할 때기 때문에 필드에서 벗어나며 발동하는 [[리쿠르트]]나 기타 유언계 몬스터의 효과를 얻어도 효과는 못 사용한다. [[반란 용병 부대]]같이 발동 조건이 릴리스 같은 경우는 효과는 어디까지나 필드에서 발동하는 것인지라 사용 가능하다. 일반 소환 / 특수 소환시 임의/유발 효과 등도 당연히 사용할 수 없다. 관통 데미지, 전투 파괴시 임의 효과, 파괴 내성들도 흡수 가능하지만, 이 카드의 스탯이 좋지 않아 효율은 떨어진다. 따라서 이 카드가 복사할 최적의 효과는 강력한 기동효과를 보유한 카드. [[저지먼트 드래곤]]이나 [[다크 암드 드래곤]], [[종언의 왕 데미스]] 등이 좋은 예시다. 필드에서 쓰이고 딱히 필드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[[보옥수]], [[유니온(유희왕)|유니온]], [[암즈 에이드]], [[No.80 광장패왕 랩소디 인 버서크]]같이 마법 & 함정 존으로 이동하는 효과도 불가능하다. 효과자체는 사용할 수 있지만, 이동하려는 순간 룰적인 문제로 마법 & 함정 존으로 이동하지 않고 파괴된다. 따라서 [[패왕흑룡 오드아이즈 리벨리온 드래곤]]을 복사하고 펜듈럼 몬스터조차 아닌 이 카드가 펜듈럼 존에 간다던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. [[지박신]]이나 [[레프티레스 바스키]], [[Sin(유희왕)|Sin]]처럼 필드에 1장만 존재가 가능한 [[룰 효과]]를 지닌 카드는 그 효과를 복사하는 순간 나중에 같은 카드명이 된 블랙 팬서 쪽이 파괴된다. 이런 사례 말고도 엔드 페이즈에 디메리트를 지닌 [[스피릿(유희왕)|스피릿]]이나 일반몬스터 취급의 [[듀얼(유희왕)|듀얼]]계열 등 블랙 팬서의 효과는 꽤 복잡한 상황을 많이 만들어내므로 의심나는 상황이 있으면 유희왕 위키 등을 참조하는 것이 좋다. 효과 뿐 아니라 카드명까지 얻는 것도 특이한데, [[사이버 드래곤]]의 카드명을 얻어 [[키메라테크 포트리스 드래곤]]을 소환하거나 자신 자체도 카드군에 들어 지원을 받을 수 있다. 하지만 카드명을 얻어도 미러매치가 아닌 이상 능동적으로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다지 의미있는 점은 아니다. 오히려 다른 카드명을 얻으면 이 카드는 네오 스페이시언이라는 카드명을 잃기 때문에 기존 지원을 받을 수 없고, 콘택트 융합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에 주의. 속성이나 종족을 베낀다면 다양하게 쓰일 수 있었을 것이다. 경우에 따라 강력한 효과를 얻어 판세를 뒤엎을수도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지만 이리저리 불려다니는 [[팬텀 오브 카오스]]와 달리 전적으로 상대의 필드 상황에 의존하기 때문에 노리고 사용하기 어려워 채용율은 바닥을 긴다. 콘택트 융합체들의 애매한 성능도 한 몫 한듯. 한때 [[레스큐 캣]]이 재조명 받고 날뛸 무렵 레스큐 캣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주목만 받아보고 끝났다. 모티브는 만화 [[바벨 2세]]의 [[로뎀(바벨 2세)|로뎀]].[* 이후 로뎀을 모티브로 한 카드가 [[야수전사 퓨먼|한 장]] 더 나온다.] 그래선지 효과를 쓸때 몸이 녹으면서 대상이 된 몬스터로 변한다. 여담이지만 원작에서는 네오 스페이시언 중 가장 등장이 늦었지만 OCG화는 가장 빠르다. 이 카드의 등장 이후 이와 비슷한 복사계통 카드들이 조금씩 등장하기 시작했다. [[팬텀 오브 카오스]], [[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]], [[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]], [[세이비어 스타 드래곤]], 문장조를 제외한 나머지 [[문장(유희왕)|문장]] 엑시즈 몬스터, [[CX 기망황 바리언]], [[The tyrant NEPTUNE]], [[젬나이트|젬나이트마스터 다이아]], [[WW(유희왕)|WW-크리스탈 벨]], [[스타브 베놈 퓨전 드래곤]], [[레전드 오브 하트|전설의 기사 헤르모스]], [[패왕권룡 스타브 베놈]] 등. [[토너먼트 팩|토너먼트 팩 2019 Vol.1]]에 재록되었는데, 이 때 몬스터의 카드명과 효과를 복사하는 텍스트가 기존과 조금 달라졌다. 이전까지는 '그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카드로 취급하고, 같은 효과를 얻는다'라고 기재된 것이 '그 몬스터의 원래 카드명 / 효과와 같은 카드명 / 효과를 얻는다'로 변한 것. 유희왕 월드챔피언쉽 2008에서는 칠흑의 세계에 처음 왔을 때 태그 듀얼의 룰을 알려준 뒤, 파트너가 되는 것으로 등장한다. 덱은 블랙 팬서와 [[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|그랜드 몰]]을 넣은 콘택트 융합 덱인데, 문제는 몬스터 비율이 매우 적고, 쓸모 없는 코쿤 관련 카드가 가득해서 패 사고가 굉장하다. 얼마나 심하냐면 대부분의 듀얼에서 첫 턴부터 몬스터 없이 마법 / 함정만 주구장창 패에 잡힐 정도. == 관련 카드 == * [[엘리멘틀 히어로 블랙 네오스]] * [[엘리멘틀 히어로 카오스 네오스]] * [[엘리멘틀 히어로 네뷸라 네오스]] [[분류:유희왕/OCG/야수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