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네덜란드의 역사)] [include(틀:나치 독일의 국가판무관부)] ||<-3>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 {{{+3 '''네덜란드 국가판무관부[br]Reichskommissariat Niederlande'''}}} || ||<-2><width=50%> [[파일:나치 독일 국기.png|width=150]] ||<width=50%> [[파일:나치 독일 국장.png|width=120]] || ||<-2> '''국기''' || '''국장''' || ||<-3> [[파일:20190731_180847.jpg|width=300]] || ||<-3> '''1940년 ~ 1945년''' || ||<width=33%> '''위치''' ||<-2><width=67%>네덜란드|| || '''[[수도(행정구역)|수도]]''' ||<-2>[[암스테르담]]|| || '''정치 체제''' ||<-2>[[일당제]]|| || '''국가 원수''' ||<-2>총통|| || '''[[공용어]]''' ||<-2>[[네덜란드어]]|| || '''성립 이전''' ||<-2>[[네덜란드|네덜란드 왕국]]|| || '''해체 이후''' ||<-2>[[네덜란드|네덜란드 왕국]]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독일이 [[네덜란드]]를 점령하고 세운 [[국가판무관부]]다. 네덜란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중립국임을 표방하였으나 1940년 5월 [[나치 독일]]은 [[네덜란드]]를 침공하게 되었고 네덜란드 왕실과 정부는 [[영국]] 런던으로 피신하고 수도인 암스테르담에 국가판무관부가 설치되었다가 1945년 [[연합국]]이 네덜란드를 다시 점령하면서 없어진다. 1944년 9월 17일 네덜란드 점령 작전인 [[마켓 가든 작전]]에서 독일군 보급품 수송을 지연시키기 위해 네덜란드의 철도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하고 게릴라가 철도를 폭파하는 등 적극 협조하자 독일군은 네덜란드 농촌에서 도시로 가는 식료품 공급을 차단하여 이후 네덜란드 국민들은 기아 상태로 지내고 있었다. 독일 패전 직전인 1945년 4월 29일 영국군이 [[폭격기]]로 식료품을 투하하는 작전을 벌이기도 했다. 네덜란드인 20만명을 학살한 [[아르투어 자이스잉크바르트]]가 국가판무관으로 있었다.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점령하고 네덜란드 국가판무관부를 형성하자 [[독일 제국]]이 멸망한 이후 네덜란드로 망명한 독일의 전 [[황제]]인 [[빌헬름 2세(독일 제국)|빌헬름 2세]]는 [[히틀러]]에게 축전을 보내고 [[나치]]를 맞이했으나 무시당했고 이후 1941년에 사망했다. [[안네의 일기]]가 이 시기에 쓰여지기도 했다. [[분류:네덜란드의 역사]][[분류:나치 독일]][[분류:20세기 멸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