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남우현의 노래, rd1=향기(남우현), other2=인터넷 방송인, rd2=냄새(인터넷 방송인))] [include(틀:맛)] [목차] == 개요 == '''냄새'''는 [[인간]]의 [[오감]]중 하나인 [[후각]]으로 얻게되는 정보를 말한다. [[코]]의 점막이 공기 중에 퍼진 [[분자]]와 닿으면 얻을 수 있다.[* 함부로 화학 물질의 냄새를 맡는 것이 이와 같은 이유로 위험할 수 있다.] 수중 생물들은 물 속의 물질로 감별하며, [[미각]]과도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. == 상세 == 사람은 문명이 발달하기 전부터 냄새를 통해 음식의 상태를 살피는 등 썩은 음식 같은 치명적인 요소들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지켜낼 수 있었다. 냉장하는 문화 같은 식품 보존 기술이 급격히 발달한 이후에는 중요성이 점차 낮아졌다.[* 단, 현대의 경우 실내에서 불이 났을때 냄새가 화재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.] 2014년 3월 20일, 미국 연구진이 사람 코로 1조개의 냄새를 식별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아서 기존의 식별 가능한 냄새는 1만개 뿐이라는 통설을 뒤집었다.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4/03/21/0200000000AKR20140321058400009.HTML?template=7067|관련 기사]] == 어원 == 어원은 자동사인 '나다'로, 이것에 사동 접미사 '-이-'가 붙어 '나이다→내다'가 되었고, 그 명사 파생형이 '내음'이 되었다. 오늘날 '꽃내음' 등에서 그 흔적을 볼 수 있다. 여기서 '내음' 뒤에 '모양새', '낌새' 등에 있는, 꼴을 뜻하는 접미사 '-새'가 붙어 '내음새'가 되었고, 이게 줄어든 게 '냄새'다.[* 한편, '내다'의 어간 '내-'는 이 자체로 명사로 무접 파생이 일어났는데, 그게 바로 '꽃내', '똥내', '향내' 등의 '내'다.] == 관련 문서 == * [[체취]] * [[노인 냄새]] * [[덕후냄새]] * [[땀냄새]] * [[발냄새]] * [[암내]] * [[샅내]] * [[오징어 냄새]] * [[입냄새]] * [[홀아비 냄새]] * [[정액(체액)|밤꽃냄새]] * [[차냄새]] * [[새 옷 냄새]] * [[악취]] * [[똥내]] * [[비린내]] * [[향기로운 냄새]] * [[냄새를 보는 소녀]] * [[향수(화장품)|향수]] * [[치킨쿤]] * [[냄새(인터넷 방송인)|냄새]] [[분류:냄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