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內浦 / Naepo }}} [[파일:external/www.koreatrails.or.kr/FILE_20150420014100169595.jpg]] ▲ 예당평야(내포평야) [[파일:external/www.koreatrails.or.kr/FILE_20150420020009242860.jpg]] ▲ 내포 [[천주교]] 순례길 중 홍성 [[홍주읍성]]([[홍성군]]) [[파일:external/educksan.ducksan.net/l01_01.jpg]] ▲ 예당저수지 ([[예산군]]) [목차] == 개요 == 중심지인 예산과 당진의 앞 부분을 따 예당지역이라고도 불린다. (예당평야 예당저수지 등) 가야산 앞뒤와 오서산 북쪽의 열 고을을 말하는데 그 곳들은 지금의 [[아산시]]에 속한 옛날의 신창현, [[예산군]]의 옛 예산현, 덕산군, 대흥군, [[당진시]]의 옛 면천군, 당진현, [[서산시]]의 옛 서산군, 해미현, [[태안군]]의 옛 태안군, [[홍성군]]의 옛 홍주목과 결성현으로 여겨진다. 대략 현 [[충청남도]]의 서북부 지역을 말한다. 이중환은 [[택리지]]에서 “[[충청도]]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은 곳이다”라고 하였는데, 산이 험하지 않고 평야가 넓으며 바다가 있어 농수산물이 풍부하여 느리고 여유로운 민도가 특징이며 예술과 음식문화가 발달하였다. 또한 실제로 내포는 지세가 산모퉁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큰 길목이 아니므로 [[임진왜란]]과 [[병자호란]] 2차례의 난리 때에도 적군이 들어오지 않았다. 조선시대에는 [[홍성군]]이 이 지역의 중심도시였지만 [[20세기]]에는 철도교통이 편리하고(예당 평야에서 수탈하는 쌀의 집합지였다) 천안 대전 등과 가까운 [[예산군]]이 주도권을 잡았으며, [[21세기]] 들어서는 산업과 항만이 발달한 [[서산시]]와 [[당진시]]가 가장 번화한 편이다. [[내포신도시]] 조성, [[장항선]] 복선전철화 및 [[서해선]]과 [[익산평택고속도로]]의 개통 등 앞으로의 발달이 기대되는 곳이다. [[인천광역시]]에는 원적이 충청도인 이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는데, 이들 중에서 특히 내포지방 출신이 많다. 해상 경계로는 인천 소재 섬들과 접하고 있고, 고속도로가 뚫리기 전에도 인천까지 배로 1시간 반~2시간이면 도착했기 때문. 내포권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서해안권인 서산, 홍성, 태안과 예당권인 예산, 당진으로 나뉜다. 실제로 국번도 서산, 홍성, 태안은 600번대, 예산, 당진은 300번대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충청남도]] * [[내포신도시]] * [[예산군]] * [[당진시]] * [[서산시]] * [[홍성군]] * [[태안군]] * [[아산시]] 일부 * [[보령시]] 일부 [[분류:충청남도의 지리]][[분류:예산군]][[분류:홍성군]][[분류:대한민국의 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