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이명박)] [[파일:내가직접나서겠다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2008년]]도부터 유행한 [[이미지]]와 [[유행어]]. == 상세 == [[이명박]] 전 대통령이 2007년 11월 27일 [[서울역]] 대선 유세에서 칼을 뽑아드는 퍼포먼스를 한 적이 있었는데, 네티즌들이 이 퍼포먼스가 찍힌 사진에 "내가 직접 나서겠다."는 멘트를 붙여 배포하면서 크게 유행하였다.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으나, 주로 "[[이 새끼들이!]]"란 멘트와 함께 이명박 전 대통령이 고심하는 표정이 찍힌 사진이 함께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. 소위 "[[높으신 분들]]은 윗자리에 고고히 앉아서 밑의 부하들에게 시키기만 한다"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[[이명박]] 전 대통령은 직접 전면에 나서서 일을 처리하는 성향이라는 점도 이 유행어가 널리 퍼진 요인이 되었다. 이명박의 주 지지층인 보수성향의 남성들이 주로 활용하며,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권시기에 진보 진영이 뻘짓을 할 때마다 [[국내야구 갤러리]], [[일베저장소]]와 같은 보수성향의 네티즌들이 반격용으로 올리곤 하였다. 당시 방영했던 드라마 [[제빵왕 김탁구]]에 빗대어 주로 "xx왕 이명박"이라는 게시물에 사용되었다. 2008년 [[광우병 파동]]으로 인한 선동으로 인해 [[이명박 정부]] 비난하는데로 쓰이기도 했다. 이 경우는 주로 "이 새끼들이!" 짤만 쓰는 경우가 많다. 요새도 [[국내야구 갤러리]]를 비롯한 보수성향 사이트에서는 계속 쓰인다. 그러나 정작 [[일베저장소]]에서는 더 이상 쓰이지 않게 되었는데, [[정게할배]]들이 일베를 장악하면서 일베가 강성 [[친박]] 사이트가 되었기 때문이다.[* [[친박]] 진영의 이명박에 대한 반감은 상당히 높다.] == 여담 == 서브컬쳐 짤로 쓰일땐 최종 보스가 직접 나서는 의미로 많이 패러디된다. [[다스 실소유주 논란]]에 착안 하여 위의 칼을 든 모습에서 [[다스(스타워즈)]] 드립이 나오기도 한다. [[내가 해도 이것보단 잘 하겠다]]와 표현만 보면 뜻이 같다. 과거 [[블리치]]의 연재가 한창일 때 위 사진에 [[만해]]를 적어놓은 짤방도 있었다. 공교롭게도 유행어가 된 직후 7년 후에 [[어벤져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]]의 [[타노스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타노스]]도 이 대사를 직접 한다. 원문은 I'll do it myself. 사실 건조하게 번역하자면 그냥 "내가 하겠다", "혼자 처리하겠다"라고 번역할 수도 있지만 "내가 직접 나서겠다"는 대사가 뭔가 카리스마도 느껴지면서 [[타노스]]의 캐릭터성을 잘 살린다[* 코믹스에서의 타노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직접 돌아다니는 유형이었다.]는 보면 일부러 노리고 번역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. [[분류:이명박]][[분류:인터넷 유행어]][[분류:짤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