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[[2015년]] [[6월 28일]]부터 다음해 [[3월 25일]]까지 [[웃음을 찾는 사람들]]에서 방영되었던 코너. 출연진은 [[최국]], [[홍가람]], [[유상엽]] 홍가람이 친구 유상엽과 함께 서울로 상경해서 마찬가지로 고향친구인 최국 대통령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. == 등장인물 == == [[최국]] == [[대한민국]]의 현직 대통령. 안 그래도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온갖 무리수를 던지는 홍가람 때문에 더더욱 미쳐간다. == [[홍가람]] == 시골에서 상경한 어르신이면서 이 코너의 사실상 주인공. 친구인 최국 대통령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면서 곤란하다는 대답이 들어오면 버럭 소리를 지른다.[* 대통령에게 동생 결혼식에서 축의금을 받아달라고 하지 않나, 대통령이 귀빈 때문에 거절하면 친구보다 귀빈이 더 중요하냐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.] == [[유상엽]] == 홍가람의 친구면서 최국 대통령에게는 친구의 친구. 매번 홍가람을 따라 상경하는데 자기가 만나는 사람이 대통령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벌벌 떤다. 대통령이 어차피 같은 친구니 편하게 대하라고 하자 너무 편하게 대하는 게 포인트. 홍가람이 대놓고 터뜨려주면 유상엽은 옆에서 투덜거리면서 깨알같이 터뜨려주는 역할. == 기타 == 소재가 소재였던 만큼 민감한 소재였다. 최국이 정확히 누구를 패러디했다는 묘사는 없지만 광화문 촛불 시위나 자괴감 드립을 보면 아무래도 [[박근혜|그 사람]]를 노린 모양. 이후 그 사람이 퇴진한 후에는 웃찾사 코너 중에서는 정말 드물게 시즌 2를 방영했다. 하지만 최국을 제외한 나머지 둘은 전부 물갈이 당했다. 홍가람의 역할은 [[김진곤(코미디언)|김진곤]]에게, 유상엽의 역할은 [[전승배]]에게로 넘어갔다. 2기 멤버는 모두가 SBS 공채 출신이다. 출연진들 모두 MBC 출신이었으며 [[코미디의 길]]이 폐지된 후 전부 웃찾사로 옮겼다. 하지만 정확하게 말해서 MBC 공채는 유상엽뿐이다. 최국은 SBS 공채 출신이고, 홍가람은 SBS에서 데뷔한 특채이기 때문. 최국이 유튜브에 개인 채널을 설립한 후 한동안은 이 코너의 연장선인 듯한 '어쩌다 대통령' 시리즈를 연재했다. 여기서는 정확히 [[문재인|박근혜가 탄핵당한 후 취임한 대통령]]이라는 설정이 있다. 하지만 홍가람이나 유상엽은 등장하지 않고 최국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진행되는 원맨쇼였다. [[분류:웃음을 찾는 사람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