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ecx.images-amazon.com/51Dg9tC3YHL.jpg]] [목차] == 소개 == * [[이탈리아어|원제]]: Il mio nome è Shanghai Joe * [[영어]]: My name is Shanghai Joe [[1972년]]에 개봉한 [[이탈리아]]의 [[스파게티 웨스턴]] 영화.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basic.nhn?code=68787|#]]--개봉한 년도도 딱 [[1972년 11월 21일|김두한이 죽은 날짜]]다-- '''절대 [[조희창|그 사람]]을 [[상하이 조(야인시대)|주제]]로 한 영화가 아니다.''' 당연히 [[야인시대/등장인물|이 사람들]]도 안 나온다. 여담으로 평점은 [[2016년]] [[12월 26일]] 기준, 무려 '''9.65'''. ~~후속작으로는 2002년작 [[심영#s-4]]이 있다.~~ == 상세 == [[서부개척시대]] 당시 [[미국]]에 이민 온 [[중국인]]이 악독한 주인에게 착취당하는 [[멕시코]] 노예들을 해방하기 위해 싸운다는 내용. 웨스턴 배경이지만 실은 [[쿵푸]]영화다. [Youtube(597e4UL7bU4)] 감독은 마리오 카이아노. 주연은 [[첸 리]](Chen Lee)라는 배우였는데 사실은 하야카와 묘신(早川明心)이라는 일본인이었다.[*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위의 영상에서 선보인 투로는 사실 [[가라테]]의 카타(形)이다. 심지어 복장조차 가라테의 도복. 게다가 칼부림 장면에서 휘두르는 칼은 [[카타나]]이다. 이래저래 고증이 엉터리이다. 하지만 구미권에서 다루는 동양 문화라는 게 대부분 그런 식이다. 구미권이 생각하는 동양의 이미지라는 게 '''일본'''이다. 예를 들면 어벤져스 시리즈의 동양 버전이라는 게 바로 어벤져스 쇼군이다. 동양풍 컨셉의 구미권 창작물에서 본격적으로 중국풍과 일본풍을 엄격하게 구별하기 시작한 건 최근의 일이다.] 그밖에 [[클라우스 킨스키]]가 악역인 잭(Scalper Jack)역으로 나왔다. 음악은 엔니오 모리코네의 수제자이자 <아디오스 사바타>를 비롯한 명 영화음악을 남긴 브루노 니콜라이. 나름대로 흥행했는지 2탄도 만들어졌다. 한국 개봉 제목은 <황야의 조>로 [[1974년]] [[11월 15일]]에 개봉했는데 서울관객은 4만여명으로 그다지 흥행은 성공하지 못했다. 참고로 일본 개봉 제목은 <황야의 드래곤(荒野のドラゴン)>. [각주] 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이탈리아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