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94년 노래]][[분류:박진영]] [목차] == 개요 == 가수 [[박진영]]의 정규 1집 <Blue City>에 수록된 곡. == 음악 == [youtube(SJtO83eoxwg)] 4' 18". == 가사 == >멀어지는 >너의 모습은 >나의 눈물 속에서 >점점 더 번져 가고 > >작아지는 >널 느낄수록 >내 마음 속에서 넌 >커져 가고 > >하지만 난 괜찮아 >내 사랑이 떠나는 >널 다시 내게 돌려 줄 걸 >난 알아, 난 알아 > >날 떠나지 마, >가는 널 볼 수가 없어 >넌 떠나지만, 난 >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> >다시 한 번 말하지만 >제발 날 떠나지 마 >내 사랑이 너의 >오는 길을 비춰 줄 거야, >Oh, Baby. > >희미해진 >너를 보면서 >나의 그리움들은 >커져 가고 > >하지만 난 괜찮아 >내 사랑이 떠나는 >널 다시 내게 돌려 줄 걸 >난 알아, 난 알아 > >날 떠나지 마, >가는 널 볼 수가 없어 >넌 떠나지만 난 >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> >다시 한 번 말하지만 >제발 날 떠나지 마 >내 사랑이 너의 >오는 길을 비춰 줄 거야, >Oh, Baby. > >(Repeat & F.O.) == 여담 == KBS 가요 톱10 '95 3월 1일, 3월 8일,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. 현재로서야 워낙 춤의 종류가 다양하지만, 당시에는 좋은 쪽이든 안 좋은 쪽이든 독특하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. 현재의 JYP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는 흐느적거리는 안무였기 때문. 보컬로서, 난이도는 평범하다. 고음 파트도 그리 길지 않고 음을 길게 유지할 필요도 없기 때문. 리듬 게임에는 [[더뮤지션]]에 출현한 것이 유일하다. 배우 [[정우성]]과도 연관이 있다. 정우성이 신인 모델일 때 센스민트 껌 CF에 출연했는데 그 배경음악이 이 곡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