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럽의 도시/인구]] 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나폴리)] [[파일:20190223_181439.jpg]] [목차] == 역사 == === [[나폴리 왕국]]의 성립 === [[나폴리]]는 남부 [[이탈리아]]의 도시로 오랜 시기동안 독립적인 세력으로 존재했다. 그러나 외부 세력들의 침공으로 [[나폴리]]도 계속 다른 왕조의 지배를 받기 시작했다. 반란으로 [[나폴리 왕국]]이 독립하고 나서는 [[나폴리 왕국]]의 수도가 되었다. === 거대 도시 [[나폴리]]의 탄생 === 스페인 왕국과 프랑스 왕국의 [[나폴리 왕국]]을 차지하기 위한 오랜 전쟁 끝에 스페인이 [[나폴리]]를 차지했다. 스페인이 [[나폴리]]를 점령하기 시작했을 시기부터 [[나폴리]]는 인구가 빠르게 증가해서 점령을 확정했을 때는 서유럽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성장했다. 1600년에 [[나폴리]]의 인구는 280,000명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했다. 이후에는 [[나폴리]]의 인구가 감소했던 시기도 있었다. 스페인의 왕조가 교체되고 나서도 분쟁 끝에 다시 스페인이 [[나폴리 왕국]]을 점령하기 시작했고 [[나폴리]]의 인구도 다시 증가했다. 1800년 [[나폴리]]의 인구는 430,000명으로 [[이탈리아]]에서도 독보적으로 가장 많았고 서유럽에서도 엄청난 수준이었다. === [[이탈리아]]의 통일 === [[양시칠리아 왕국]]이 성립하고 나서도 [[나폴리]]는 수도의 역할을 하는 핵심적인 도시였다. [[이탈리아 왕국]]의 통일이 시작되고 나서는 [[이탈리아]]의 일부가 되었다. [[나폴리]]는 아직까지도 [[이탈리아]]의 중요한 도시라고 할 수 있다. == 인구 변화 == [[나폴리]]는 [[이탈리아]]에서 인구가 많은 도시에 속하지만 현대에는 그렇게 많은 성장을 하지 못했고 최근에는 인구가 계속 정체되고 있다. 특히 1980년 이후에는 거의 인구가 그대로라고 할 수 있다. [[나폴리]]의 이런 침체에도 [[이탈리아]]의 도시 인구 자체가 인구 성장에 비해 크게 증가했었기 때문에 상당한 인구를 가지고 있다.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. || 시기 || 전체 인구 || || 1950년 || 1,498,000명|| || 1955년 || 1,617,000명|| || 1960년 || 1,758,000명|| || 1965년 || 1,880,000명|| || 1970년 || 2,000,000명|| || 1975년 || 2,096,000명|| || 1980년 || 2,186,000명|| || 1985년 || 2,209,000명|| || 1990년 || 2,208,000명|| || 1995년 || 2,218,000명|| || 2000년 || 2,232,000명|| || 2005년 || 2,227,000명|| || 2010년 || 2,216,000명|| || 2015년 || 2,204,000명|| || 2018년 || 2,198,000명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