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댄 길로이 감독 장편 연출 작품)] ||<table width=550><table align=center><#2c3e50><-2><:> {{{#white {{{+2 '''나이트크롤러'''}}} (2014)[br]''Nightcrawler''}}}|| ||<-2><:>[[파일:external/oneringtrailers.com/100284I7XKVV4PX4.jpg|width=100%]]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감독}}}''' || 댄 길로이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각본}}}''' || 댄 길로이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출연}}}''' || [[제이크 질렌할]], [[르네 루소]], 리즈 아메드, [[빌 팩스톤]] 등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장르}}}''' || [[범죄]], [[드라마]], [[스릴러]]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음악}}}''' || [[제임스 뉴튼 하워드]][* [[헝거게임]] 시리즈, [[배트맨 비긴즈]], [[다크 나이트(영화)|다크 나이트]], [[식스 센스(영화)|식스 센스]] 등의 음악을 담당했다.]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북미 개봉일}}}''' || 2014년 10월 31일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국내 개봉일}}}''' || 2015년 2월 26일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상영 시간}}}''' || 117분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제작사}}}''' || Bold Films || ||<#2c3e50><:> '''{{{#white 배급사}}}''' || Open Road Films || ||<#2c3e50><:>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{{{#white 국내등급}}}]]''' ||<:><#ff0000> {{{#ffffff 청소년 관람 불가}}} || [목차] == 개요 == >if you want to win the lottery, you have to make the money to buy a ticket. >복권에 당첨되고 싶다면, 복권 살 돈은 벌어야 한다. 2014년 미국에서 개봉한 네오-[[누아르]] 범죄 스릴러 영화로, 댄 길로이[* 본 시리즈 각본가로 유명한 토니 길로이의 동생이다.]의 연출 데뷔작이다. 제이크 질렌할 주연이며, 그는 LA에서 발생하는 사고나 범죄를 촬영해 영상을 지역 뉴스 방송사에 판매하는 비상근통신원 루이스 블룸을 연기했다. 본 작품은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후보로 지명(nomination)되었다. == 예고편 == ||<#2c3e50>[YouTube(ydYTKOQpb64)]|| ||<#2c3e50><:> {{{#white '''예고편'''}}} || == 등장인물 == * [[제이크 질렌할]] - 루이스 블룸 역 * [[르네 루소]][* 본 작품의 감독 댄 길로이와 1992년부터 부부 사이이다.] - 니나 역 * 리즈 아메드[* 이후 [[로그 원]]에서 [[보디 룩]] 역을 맡게 되는 배우.] - 릭 역 * [[빌 팩스톤]] - 조 로더 역 == 줄거리 == 야심 많고 머리 좋은 청년인 루이스 블룸은 제대로 된 직업도 없이 철조망을 비롯한 금속류를 훔쳐 팔아 연명하는 신세다. 어느 날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, 방송국 직원도 아닌 이들이 카메라를 들고 쫓아와 방송국에 팔아넘길 사고 처리 장면을 촬영한 뒤 철수하는 것을 보게 된다. 잠깐 살펴본 밴 안에는 그로서는 상상도 못할 고가의 장비들이 가득했고, 이에 돈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자전거를 훔쳐 싸구려 비디오카메라 한 대를 구입한다. 경찰 무선 통신까지 가로채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 촬영한 테이프는 시청률에 혈안이 된 지방 뉴스 방송국에 짭짤한 값에 팔려나간다. 진짜 제대로 돈벌이가 될 거라고 생각한 그는 조수를 구해 쓰게 되는데... == 평가 == IMDB 7.9점, [[메타크리틱]] 76점, [[로튼토마토]] 95%, 네이버 네티즌 평점 8.27. [[이동진(평론가)|이동진]] [[http://blog.naver.com/lifeisntcool/220290487491|리뷰 링크]] 저예산임에도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이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, 새턴 어워즈 최우수 스릴러상 등 수 많은 시상식에 후보로 올랐다. 그러나 경쟁 상대들이 [[버드맨(영화)|버드맨]], [[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]], [[위플래쉬]], [[나를 찾아줘]], [[보이후드]] 등 쟁쟁한 영화들이었어서 수상에는 실패했다. 제이크 질렌할의 광기 어린 연기가 압권이라는 평이 많다. 때문에 그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지 못하자 이해할 수 없다는 평이 많았다. == 흥행 == [[박스오피스 모조]]에 따르면 영화의 제작비는 약 850만 불이며 자국 내 수익은 약 3,238만 달러, 해외 흥행은 약 631만 달러로 총 수익은 약 3869만 달러라고 한다. [[http://www.boxofficemojo.com/movies/?id=nightcrawlers.htm|링크]] == 여담 == 제이크 질렌할은 이 영화를 찍기 위해 약 9kg를 감량했다. 이는 질렌할의 아이디어로, 배고픈 코요테와 같은 루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. 작중 거울 앞에서 포효를 지르며 수납장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RPF-7BxKNU|거울을 깨부수는 장면]]은 계획된 장면이 아니라 연기에 몰입한 나머지 생긴 사고였다. 의외로 깊게 생긴 상처라 촬영 후 수술을 해야 했다고(...) 원래 제목은 '코요테'로도 물망에 올랐다. 하지만 '나이트크롤러'로 최종 결정이 되었다. 배경이 되는 LA의 다양한 모습 속에 한인타운도 등장하며, [[파리바게뜨]], [[탐앤탐스]] 등 해외 진출 브랜드의 간판까지 발견할 수 있다. 영화의 [[오리지날 스코어|음악]]을 맡은 [[제임스 뉴튼 하워드]]의 접근 방식이 은근 독특하다. 다른 영화라면 주인공이 자신의 성공을 위해 비도덕적인 행위를 저지르는 장면에 심각하고 불안감을 유발하는 음악을 사용할 것이다. 하지만 제임스 뉴튼 하워드는 이런 장면에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TuGHElMu2Y|힘차고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3WMjJK3WWg|가슴이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nOpMw_eC_hg|벅찬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j8U9cNFYD8|듯한]] 음악을 작곡했다. 역설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넣음으로서 [[소격효과]]를 사용해 주인공 '루'의 소시오패스적 면모를 부각시키고 영화의 비판적 메시지를 강화시킨 것이다. 덕분에 더욱 소름끼쳤다는 평가도 많다. 이 때문에 몰입리 깨진다는 비판도 있지만 애초에 소격효과는 관객의 몰입을 방해해서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도록 하는 촬영기법으로 비판할 요소가 아니다. 폭력적 장면에 개방적인 일본에는 무려 '''G(전체 관람가)'''이다. 정한석 평론글[[https://www.kmdb.or.kr/story/9/1148|#]] 이동진 영화당[[https://youtu.be/ialxXUcfrBs?t=1489|#]] [[분류:미국 영화]][[분류:스릴러 영화]][[분류:언론을 소재로 한 영화]][[분류:2014년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