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ch hatt' einen Kameraden([[독일어]]) [목차] == 개요 == [[https://soundcloud.com/raja-ajupova/ich-hatt-einen-kameraden|원곡]] 독일의 군가.루트비히 울 랜드가 1809년에 작사, 프리드리히 실러가 1825년에 스위스 민속음악을 기반으로 작곡 했다. 독일군의 대표적 장송곡. 가사 자체가 친했던 전우가 전사하여 그를 그리워하는 내용이다. [youtube(3ZvGbMi2Gd4)] 반주. [[브루노 간츠]] 추모영상이다. [youtube(rTJ0oMSGvAc)] [[칠레군|칠레]][* 칠레는 예로부터 친[[독일]](정확히는 친[[프로이센]]) 국가여서 [[군기]]부터 시작하여 [[무기]], [[군복]], [[군가]] 등, 군에 관한 거의 모든 면에서 독일(프로이센)의 것을 차용해왔다. 당장 영상 썸네일 오른쪽 장병의 군복을 봐도 알 수 있다. --심지어 [[나치]]의 [[나치 군복|것]]도--]에서도 쓰는 듯 하다. == 가사 == || || '''[[독일어]]''' || '''번역([[한국어]])''' || || '''1절''' ||Ich hatt' einen Kameraden,[br]Einen bessern findst du mit.[br]Die Trommel schlug zum Streite,[br]Er ging an meiner Seite[br]Im gleichen Schritt und Tritt.[br]||나에게는 전우가 있었네,[br]한 명의 절친한 친구가.[br]북소리가 울려 퍼지는[br]전장에 나와 나란히 서서[br]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며 나아갔지.[br]|| || '''2절''' ||Eine Kugel kam geflogen[br]Gilt's mir oder gilt es dir?[br]Ihn hat es weggerissen,[br]Er liegt vor minen Füßen.[br]Als wär's ein Stück von mir.[br] ||총탄이 한발 이리로 빗발쳤네.[br]목표는 '나'였나, 아니면 '너'였나?[br]곧 총알은 그의 목숨을 앗아갔고,[br]그는 내 옆에서 쓰러져갔네.[br]마치 내 몸의 일부인 것처럼. [br]|| || '''3절''' ||Will mir die Hand noch reichen,[br]Derweil ich eben lad'[br]Kann dir die Hand nicht geben[br]Bleib du im ew'gen Leben.[br]Mein guter Kamerad![br]||그는 내게로 손을 뻗었지만,[br]서둘러 장전하기 바빠[br]나는 미처 손을 내밀지 못했네.[br]편히 쉬게 영원한 내 친구여.[br]나의 진정한 전우여![br]|| [[분류:독일의 군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