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참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, rd1=너도밤나무)]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00CC00><:>'''나도밤나무'''|| ||||||||||<:><#BDFF12>''Meliosma myriantha'' Siebold & Zucc.|| ||<|8><:><#D7FFCE>분류|| ||[[계]]||||||'''식물계'''|| ||[[문]]||||||현화식물문(Magnoliophyta)|| ||[[강]]||||||쌍떡잎식물강(Dicotyledoneae)|| ||[[목]]||||||무환자나무목(Sapindales)|| ||[[과]]||||||나도밤나무과(Sabiaceae)|| ||[[속]]||||||나도밤나무속(Meliosma)|| ||[[종]]||||||'''나도밤나무'''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나도밤나무는 나도밤나무과의 [[나무]]를 말한다. [[동아시아]] 지방에 분포하며, [[꽃]]은 [[여름]]에 피고 [[색]]은 [[노란색]]이다. ---자신도 밤나무라 주장하고 있지만--- 이름과는 달리 '''밤나무가 아니다.''' 밤나무와는 무려 '''목''' 단위에서부터 완전히 다른 식물로서, 나도밤나무는 무환자나무목(Sapindales), 밤나무는 참나무목(Fagae)이다. 이는 영장목인 사람과 식육목인 고양이를 비교하는 수준이다. 게다가 이름이 비슷한 [[너도밤나무]]와도 역시 과 수준에서 전혀 다른 식물이다. 너도밤나무와 나도밤나무는 둘 다 밤나무가 아닌데, 나도밤나무의 경우 한반도 본토에서 볼 수 있지만, 너도밤나무는 [[울릉도]]에만 존재한다는 차이가 있다. == 이름의 유래 == [[낙엽수]]이며, 잎이 [[밤나무]]와 닮아서 나도밤나무라고 지어졌다고 한다. 전설에 따르면 [[신사임당]]이 [[이이(조선)|율곡]]을 [[임신]]했을 때, 꿈 속에서 현무가 나와 말하기를 [[이이(조선)|율곡]]은 [[호환(재해)|호환]]으로 죽을 운명이지만 [[밤나무]] 100그루를 심으면 [[호환(재해)|호환]]을 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. 그래서 [[신사임당]]은 [[밤나무]] 100그루를 다 심었지만, 한 그루가 말라 죽는 바람에 결국 [[실패]]했다. 결국 [[밤나무]] 100그루를 다 심지 못했다며 [[호랑이]]가 [[이이(조선)|율곡]]을 잡아가려고 했는데, 옆에 있는 나무가 "나도 [[밤나무]]다!"라고 말해서 간신히 [[호환(재해)|호환]]을 면했다고 한다. 그래서 '나도밤나무'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.[* 이 설화는 너도밤나무의 설화와 거의 동일하다. ] [[분류:나무]][[분류:식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