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 우데게족)]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fff><tablebordercolor=#ddd><table width=100%><-7><:> '''{{{#000,#ddd 나나이족 관련 틀}}}''' || ||<-7><:><#fff,#2d2f34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---- [Include(틀:중국의 민족)] [include(틀:러시아의 민족)] [Include(틀:숙신계 종족)] ---- }}} || [목차] [[중국어]]: 赫哲族(Hèzhézú) [[러시아어]]: Нанайцы == 개요 == [[파일:nanay.jpg]] 나나이족은 [[퉁구스]]족 계통에 속하는 [[러시아]]와 [[중국]]의 [[소수민족]] 중 하나이다. 스스로는 나니(Nani) 혹은 허전(Hezhen 혹은 허저나이 Hejenai)이라고 하는데, 나니는 사람이라는 뜻이고 허전은 동쪽 사람이란 뜻이다. '나나이족'이라는 러시아어 명칭은 앞의 이름을, '허저족'이라는 중국어 명칭은 뒤의 이름을 음차한 것. 원래는 아무르 강 상류 쪽의 나나이인들은 하류의 나나이인들을 허전이라고 부르고 하류 쪽의 나나이인들은 상류의 나나이인들을 골디라고 불렀는데 만주인들이 허전이란 명칭을 차용한 것. 언어로는 [[나나이어]]를 쓰고 있지만, 현대에 들어서면서 [[러시아어]]나 [[중국어]]가 널리 쓰이고 있다. 언어학적으로 근연 관계인 [[만주족]], [[시버족]]에 비해 고아시아 인종의 특징이 많이 나타난다. 눈이 움푹 들어가있으며, 눈꼬리가 쳐졌고 코가 납작하며 신장이 평균적으로 더 작다. == 분포 == [[러시아]]의 [[아무르 강]] 주변에는 1만여 명이 살고 있는데 이는 '''나나이족'''이라고 한다. [[하바롭스크]] 지방에 나나이족들이 거주하는 나나이스키 군이 존재하지만, 현재는 나나이족보다 러시아인이 더 많다. 그래도 러시아 거주 나나이 족 중 40% 정도가 나나이스키 군에 거주한다.[[http://www.edu.severodvinsk.ru/after_school/nit/2012/polyanin/nana.html|#]] 중국에는 2000년 통계 기준 4,600여 명만이 살고 있다. 주로 [[헤이룽장 성]]에 분포하나 적은 숫자 탓에 민족 차치 구역이 없고 3개의 민족향(民族鄕)만을 가지고 있다. 오늘날 중국에 거주하는 허저족(나나이족)은 타 민족과의 통혼율이 3분의 2가 넘으며, 러시아 내 거주하는 나나이족의 경우 산업화 부적응으로 실업률이 40%가 넘는다. 이들이 주로 거주하는 하바롭스크 지방의 3D 직장은 우즈베크인 같은 중앙아시아 출신 무슬림들이 장악한 관계로 이들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별로 없다. 여러모로 미래가 암담하다. == 생활 환경 == 혁철족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은 어업, 수렵등의 천연자원이 굉장히 풍부해서 어업을 주업으로 한다. 독특한 [[어로]]기술을 갖고 있는데, 오랫동안 어렵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물고기 종류별 습성을 잘 이해하고 있고, 어로의 시기 및 장소를 잘 선택한다. 또한 물고기 종류에 따른 어획도구도 다양한데 ‘차’(叉), ‘구’(鉤) 및 그물(罔) 등 3가지 종류가 있다. 물고기 및 동물 껍질로 의복을 제작하는데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또한 신기하게도 보온성이 뛰어나고 가벼우며 서리가 붙지 않는다고 한다. 오늘날에는 과거의 물고기 껍질 대신 면직물로 대체되고 있다. 아르세니예프의 자전적 소설이자 [[구로사와 아키라]] 감독의 [[소련]] 영화로도 제작된 "데르수 우잘라"는 러시아군 장교와 한 나나이족 사냥꾼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나나이인들의 가치관에 대한 내용이 드러나 있다. == 출신 인물 == * [[한경(배우)|한경]] - [[슈퍼주니어]] 전 멤버 [[분류:북아시아의 민족]][[분류:중국의 민족]][[분류:러시아의 민족]][[분류:퉁구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