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#!html <iframe width="600" height="450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WHFy7a1UQkw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목차] == 소개 == [[개그콘서트]]의 옛 코너로 북한의 모티브는 [[연변라지오TV방송국]]의 꽃봉오리 예술무대에서 따온듯하다. 출연진은 귀순 여배우 [[김혜영(1972)|김혜영]], [[김지선(개그우먼)|김지선]], [[김미진(코미디언)|김미진]](이상 가수), [[김대희]], [[김준호(코미디언)|김준호]], [[박성호(1974)|박성호]](이상 악단), [[심현섭]](지휘자) 등. [[2001년]] [[6월 17일]] ~ [[2002년]] [[4월 7일]] 방영. > {{{#00b1eb * 날짜 : 2001년 6월 17일(일)(88회) → 2001년 6월 24일(일)(89회) → 2001년 7월 1일(일)(90회) → 2001년 7월 8일(일)(91회) → 2001년 7월 15일(일)(92회) → 2001년 7월 22일(일)(93회) → 2001년 7월 29일(일)(94회) → 2001년 8월 5일(일)(95회) → 2001년 8월 12일(일)(96회) → 2001년 8월 19일(일)(97회) → 2001년 8월 26일(일)(98회) → 2001년 9월 2일(일)(99회) → 2001년 9월 9일(일)(100회) → 2001년 9월 16일(일)(101회) → 2001년 9월 23일(일)(102회) → 2001년 9월 30일(일)(103회) → 2001년 10월 7일(일)(104회) → 2001년 10월 14일(일)(105회) → 2001년 10월 21일(일)(106회) → 2001년 10월 28일(일)(107회) → 2001년 11월 4일(일)(108회) → 2001년 11월 11일(일)(109회) → 2001년 11월 18일(일)(110회) → 2001년 11월 25일(일)(111회) → 2001년 12월 2일(일)(112회) → 2001년 12월 9일(일)(113회) → 2001년 12월 16일(일)(114회) → 2001년 12월 23일(일)(115회) → 2002년 1월 6일(일)(116회) → 2002년 1월 13일(일)(117회) → 2002년 1월 20일(일)(118회) → 2002년 1월 27일(일)(119회) → 2002년 2월 3일(일)(120회) → 2002년 2월 10일(일)(121회) → 2002년 2월 17일(일)(122회) → 2002년 2월 24일(일)(123회) → 2002년 3월 3일(일)(124회) → 2002년 3월 10일(일)(125회) → 2002년 3월 17일(일)(126회) → 2002년 3월 24일(일)(127회) → 2002년 3월 31일(일)(128회) → 2002년 4월 7일(일)(129회)}}} == 상세 == 첫 회에는 개그콘서트에서도 인기를 예상 못했는지 [[김미진]], [[김지선(개그우먼)|김지선]], 박성호 세 명만이 출연했으나, 반응이 상당히 좋았는지 [[사바나의 아침]] 출연진들인 [[김대희]], [[김준호(코미디언)|김준호]], [[심현섭]], 그리고 탈북 여배우인 김혜영까지 투입시키는 물량공세를 했다. 노래를 부르기 전에 "꽃봉오리 예술단입니다. 오늘은 XX(주로 먹을 것)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. 그럼 시작하겠습니다!"하며 주제를 말한 후 북한 동요 '[[뽀뽀(북한동요)|뽀뽀]]'를 그 주 주제를 넣어 부르고 중간에 다른 노래를 주제에 맞게 개사한 타령을 부르는 패턴이었다. [[계란]]을 소재로 한 노래를 부르기 전에 앞줄에 앉은 방청객들에게 계란을 나누어 줬다. 이때 [[노래]]를 까먹어서 NG를 냈는데 방청객이 앞에서 "(계란)까먹었어요!"라고 애드립을 해준 덕분에 그럭저럭 넘어갔다. 사실 [[가수]]들보다 뒤에서 뻘짓하는 악단이 더 웃기다. 심현섭을 지휘봉을 휘두르는 역할이지만 제대로 된 지휘는 안 하고 펜싱질이라던가 곁에서 '''~구나'''하는 엉뚱한 추임새를 넣어주는 식으로 웃겼다. 한 번은 가수들이 악단을 소개했는데 전기기타 김준호, 드럼 김대희, 건반 박성호, 그리고 '''날로먹는''' 심현섭이라고 소개한다. 그러자 심현섭이 외친 한마디는 '''편하구나!''' [[유행어]]로는 김준호가 목춤과 함께 외치는 "옳다구나!"가 있다. 중간에 김준호가 아파서 한 주 안 나왔을 때 박성호가 대신했는데 마침 그 장면이 CF로 사용되어 박성호가 2천만 원을 받았다. 박성호는 미안하다고 김준호에게 반을 주겠다고 했는데 아직 안 주고 있다고.[* 박성호 주장으로는 8년이 넘게 못 받아서 소송 중이라고 한다.] 김미진 본인이 말하길, [[공기|자신은 그리 주목받지 못했다고 한다.]] 김지선 옆의 걔 취급받거나 아니면 존재 자체를 외면받았다고. 2002년 3월 방송분 중 하나에서는 은행강도를 소재로, 당시 방영됐던 하이마트 CM송을 개사하였다. "시간좀 내주오~ 갈데가 있소~ 거기가 어디요~ 개콘은행~ 아니 그럼 지금 털러 가자는 얘기" 이런 식의 가사다. [[분류:2002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