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width=30%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Rivendell_illustration.jpg|width=100%]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attachment/깊은골/rivendell.png|width=100%]]}}} || ||<:> 톨킨이 직접 묘사한 그림 ||<:> 영화에서의 모습 || [youtube(YtTp67sPgZk)] [목차] == 개요 == {{{+3 Rivendell}}}[* 리븐델이 일반적인 음차 표기지만 리벤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. 예전 [[KBS]]에서 더빙 방영했을 때도 리벤델이라고 발음했다.] [[에리아도르]] 중심부에 위치한 계곡이다. 지역상 [[브리]]의 동쪽에 있으며, 남쪽으로 더 나아가면 [[모리아]]가 있다. [[에레기온]]이 멸망한 이후 생존자들이 '''임라드리스(Imladris)'''에 피신한 것이 그 시초로, 이후 [[요정]]들이 발전시켜 거점으로 활용하게 된다. == 상세 == 통칭 [[바다]] 동쪽 최후의 아늑한 집. 요정들의 명사인 이어받은 반요정 [[엘론드]]의 영지이며 [[회색항구]], [[로스로리엔]]과 더불어 [[가운데땅]] 최후의 보루라 불리우는 곳으로, 설사 악의 세력이 에리아도르를 침범해도 최후까지 버텨내리라 여겨지는 세 곳 중 하나다. [[나즈굴]]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[[골목쟁이네 프로도]]를 데려오던 [[글로르핀델]]이 나즈굴의 추격을 받으며 도망온 곳이 깊은골이며, 추격하던 나즈굴이 여울을 건너려하자 [[마법]]으로 급류를 일으켜 쓸어버렸다.[* 영화에서는 [[아르웬]]이 한 것으로 대체되었다.][* 나즈굴을 쓸어버린 급류는 작중에서 말을 탄 기사처럼 묘사가 되는데 엘론드와 [[간달프]]의 합작이었다.] 엘론드가 이곳에 자리잡은 이후, 이곳은 계속하여 신성회의를 비롯한 [[사우론]]에 대항하는 선한 이들이 뭉치는 회의소로 여겨졌으며, [[가운데땅]]에 남은 놀도르의 대부분이 이곳에 일어났다. [[빌보]]도 자신의 생일날 사라진 후 이 곳으로 와서 지내고 있었다. 그리고 제3시대 3018년 [[반지 원정대]]가 여기서 결성된다.,,([[엘론드 회의]]),, 빌보의 증언에 따르면 '먹거나 자거나 노래하거나 이야기하거나 혹은 그냥 앉아서 생각하거나 그 모든 일을 한 번에 기분좋게 할 수 있는' 완벽한 쉼터이다. 모든 지치고 고통받은 자들을 위한 안식처이자 여러 귀한 [[보물]]과 [[지식]]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. 또한 역대 두네다인 족장들과 아라고른이 이곳에서 자라났다. 샘은 이곳을 곤도르, 로한, 샤이어, 로리엔 등의 자신들이 지나갔던 모든 좋은 장소들이 조금씩 섞여있다고 평했고, 프로도도 거기에 동의했다. 물론 딱 하나 없는 것이 있으니, 그것은 '''[[바다]]'''. [[반지전쟁]]이 끝나고, 엘론드가 [[발리노르]]로 간 이후 거주민들이 모두 떠나 세월 속에 잊혀버리게 된다. == 기타 == * 외국의 한 창작자에 의해 [[레고]]로 재현되었다.[[http://www.flickr.com/photos/baericks/with/7846553342/#photo_784655334|#]] [[분류:레젠다리움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