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v03.search.naver.net/20150216172102495-5126119.jpg|width=150]] --[[김지운|이분]]하고 이름 헷갈리면 심하게 곤란하다-- [[1971년]] [[7월 3일]] [[대구광역시]]에서 태어났다. [[한양대학교]] 연극영화과 졸업. [[1997년]] 15분짜리 단편영화 온실로 영화계 데뷔. 이 작품은 국내외의 각종 영화제에 초대되면서 주목받았다. 이후 [[여고괴담]] 연출부를 시작으로 많은 영화에 스탭으로 참여했다. [[2004년]] [[목포는 항구다]]로 장편영화 감독 입봉. [[2007년]] [[5.18 민주화운동]]을 다룬 [[화려한 휴가]]가 흥행해서 이후 블록버스트급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지만 2011년 [[7광구(영화)|7광구]], 2012년 재난영화 [[타워(영화)|타워]] 등 개봉 하는 영화마다 공통적으로 평가가 좋지 않았다. 7광구의 경우, 김지훈 감독 본인이 괴수물에 큰 관심이 없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실토해서 이런 사람을 --강제로--괴수영화 감독으로 앉힌 [[윤제균|제작자]]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. --결국 배급사를 깝시다-- 2012년 12월, 새로운 작품 [[타워(영화)|타워]]가 개봉됐는데,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. 하지만 결국 타워마저 간신히 손익분기점을 넘긴 정도이다. 2019년에는 설경구 주연의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와 재난 영화인 싱크홀을 제작 중이다. [[분류:대구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한국 영화 감독/ㄱ]][[분류:1971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