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600><table bordercolor=#c1d72e><bgcolor=#ffffff> || ||<bgcolor=#c1d72e> '''{{{#ffffff 이름}}}''' ||<bgcolor=#ffffff> 김지현(Kim Jihyun) || ||<bgcolor=#c1d72e> '''{{{#ffffff 국적}}}''' ||<bgcolor=#ffffff> [[대한민국]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30]] || ||<bgcolor=#c1d72e> '''{{{#ffffff 출생}}}''' ||<bgcolor=#ffffff> [[1974년]] [[9월 10일]] || ||<bgcolor=#c1d72e> '''{{{#ffffff 종목}}}''' ||<bgcolor=#ffffff> [[배드민턴]] || ||<bgcolor=#c1d72e> '''{{{#ffffff 주종목}}}''' ||<bgcolor=#ffffff> 여자단식 || [목차] == 소개 == [[대한민국]]의 前 여자 [[배드민턴]] 선수이다.[[방수현]]의 뒤를 이어 [[2000 시드니 올림픽]]까지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. [[1996 애틀란타 올림픽]] 때 방수현과 함께 배드민턴 여자단식에 출전해서 4위를 기록했다. 당시 방수현이 금메달을 획득했기에 별로 주목받지 못했으나 한국 배드민턴 선수 중 올림픽 단식에서 4강 이상 진출한 선수는 김지현을 포함하여 4명[* 나머지 3명은 [[방수현]], [[손승모]], [[이현일]]이다.]뿐으로 꽤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.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예자오잉([[중국]])을 꺾어 메달 전망을 밝혔으나 4강에서 신예 미아 아우디나([[인도네시아]])에게 패하고,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수지 수산티(인도네시아)에게 패배함으로써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. 그렇지만 방수현의 천적 예자오잉을 꺾음으로써 방수현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. 만약 김지현이 예자오잉에게 졌다면, 예자오잉이 결승전에 올라가 방수현과 붙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다. 애틀란타 올림픽 이후 방수현이 은퇴하면서 국내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1인자가 되었다. 1998년 [[스웨덴]] 오픈, 1999년 [[헝가리]] 오픈, 1999년 [[노르웨이]] 오픈 등에서 우승하면서 시드니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으나 [[2000 시드니 올림픽]] 배드민턴 여자단식 8강전에서 [[중국]]의 다이윤에게 2-0으로 패하고 말았다. 그 뒤로 2001년까지 삼성전기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이후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,[[뉴질랜드]] 대표팀 코치를 맡기도 했다. 이후 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은 침체에 빠져 [[2012 런던 올림픽]]까지 무려 3개 대회 연속으로 8강에조차 오르지 못했다.그러다가 2012년 이후 성지현, 배연주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한국 선수로는 오랜만에 여자단식 세계랭킹 10위 안에 진입하는 등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는데,[[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]]에서 성지현은 8강, 배연주는 16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.[* 2000년대 중반에 세계랭킹 4위까지 올랐던 전재연이 있기는 하나 부상으로 인해 전성기가 짧았고, 올림픽에 2번 출전해서 2번 다 16강에서 탈락하였다.] == 수상 기록 == ||<-3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c1d72e><table width=350><bgcolor=#c1d72e> {{{#white 아시안 게임}}} || ||<bgcolor=#ffd700> 금메달 ||<bgcolor=#ffffff> [[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|1994 히로시마]] ||<bgcolor=#ffffff> 단체전 || ||<bgcolor=#c0c0c0> 은메달 ||<bgcolor=#ffffff> [[1998 방콕 아시안 게임|1998 방콕]] ||<bgcolor=#ffffff> 단체전 || [각주] [[분류:배드민턴 선수]][[분류:1974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