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야인시대 - 내가 고자라니 레귤러 멤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 width=500><width=50%> '''[[조병옥(야인시대)|조병옥]]의 비서 시절''' (허정규) || '''[[4달러|사딸라]]에서의 김종원''' (오동영) || || [[파일:조병옥따까리.png|width=100%]] || [[파일:사딸라 김종원.jpg|width=100%]] || >'''[[조병옥(야인시대)|각하]]께서 불을 지르라고 하신다. 어서 불 붙여!'''[* 작중 김종원의 유일하게 가치가 있는 대사로 이외에는 다 쓰레기같은 말만한다고 보면 된다.] >'''너 정말 죽고 싶어 [[김두한(야인시대)|김두한]]!''' >'''조심하라고 김두한 씨, 나는 여기 계엄사령관이야. 조심하란 말이야.''' [[야인시대]]의 등장인물. 배역은 허정규,[* 미군정 시절 [[조병옥(야인시대)|조병옥]]의 비서로 있었을 당시.] 오동영[* 1990년대에 주로 활동하던 배우. 유도 6단의 유단자인 액션 스턴트 배우로, 영화 장군의 아들 시리즈에도 출연했다. 장군의 아들2 에서 김두한패가 마포 정춘식을 습격할 때 김두한, 종로 꼬마들과 함께 등장했으며, 김종원 배역 이전 야인시대에서 52화, 61화에 단역으로 나왔다. 알려진 근황으로는 배우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. [[https://cafe.naver.com/sakcafe/100538|댓글 참고]].]과 김세민[* 1968년생 탤런트이다.]이 담당했다. 4달러 때만 오동영, 그 이후는 김세민이다. --어쩐지 좀 달라졌다 했어-- 여담으로 김세민은 실제 김종원과 정말 닮았다. 6.25 때 [[김두한(야인시대)|김두한]]이 부산으로 내려가면서 부산지구 계엄군 사령관으로 첫 등장했다. 여기서도 실제 인물과 마찬가지로 매우 찌질한 [[인간 쓰레기]]. 미군을 상대로 파업하는 김두한과 임금 협상을 하지만 계속 [[4달러]]만 요구하는 김두한에게 한 발 물러선다. 사실 광복 직후부터 일찍이 등장했는데, [[조병옥(야인시대)|조병옥]]이 김두한에게 압수한 [[아편]]을 홀랑 태워버릴 때 "각하께서 불을 지르라고 하신다"는 말을 하며 조병옥을 수행하는 따까리가 김종원이다. 조병옥도 --종아리-- "종원이"라고 이름을 언급한다. 김두한의 [[4달러|사딸라]] 장면에서 김종원에게 "조병옥 박사께서 네가 이러시는 것을 알면 슬퍼할 것이다" 운운하는 것이 그것을 의미하는 것. [[거창 양민 학살사건]] 당시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국회조사단을 [[빨치산]]으로 위장한 한국군 병력으로 습격하다가 들통나 구속당한다. 그러나 [[자유당]]의 빽으로 다시 풀려나 치안국장에 앉는다. 이후 반독재시위를 진압하는 책임자로 다시 등장, 시위대를 폭력진압하나 앞에 서 있던 김두한의 대활약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t-GmAIDdFU|김두한 VS 무술경관&기마대경찰]]이라는 이름의 동영상이 이 내용이다(114회).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다.]으로 철수한다. 이후 이천에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려던 [[이정재(야인시대)|이정재]]와 마찬가지로 이천에서 출마하려던 [[이기붕(야인시대)|이기붕]]의 [[자유당]]과 마찰을 일으키자 경찰 병력을 동원해 이정재의 부하들을 잡아들이라 지시한다. 이후 출마를 포기한 이정재가 이기붕에게 빈정거리자 발끈하는 것으로 직접 등장은 끝나고, 이기붕의 비서인 한백수가 "김종원 그 사람 일하는 게 신통찮아 갈 때가 되었습니다"라고만 언급한다. 비중도 존재감도 별로 없는 인물이었으나, 4딸라 장면이 합성 요소로 발굴된 이후 MAD에서 자주 얼굴을 내비치고 있다. 참고로 오동영은 84화(4달라) 이전인 52화에서 백의사 단원 역도 맡았었다. 이때 한 대사가 "우린 백의사 단원들이요. 국가와 민족을 위한 일이니, 우리와 함께 갑시다." 결국 김두한을 데려오는데는 실패하고 역으로 두들겨 맞는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종원, version=259, paragraph=3.2)] [[분류:야인시대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