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2020년/사건사고]]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 사건사고]]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 사건사고]][[분류:김제시의 사건사고]] [include(틀:사건사고)] 2020년, [[김제시]] 시의원 두 명이 시의회에서 불륜 스캔들로 인해 연달아 제명된 사건이다. [[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4003900|7월 16일 유진우 의원이 제명된 데 이어, 22일에는 고미정 의원도 제명되었다.]] 비례대표인 고미정 의원의 경우 [[더불어민주당]]에서 후순위 후보자를 지명하지 않았고[* 다만 민주당 전북도당도 고 의원을 제명했다는 기사가 있어, 정확한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.], 유 의원의 지역구인 다선거구(만경읍, 백산면, 공덕면, 청하면)에 대해서는 [[http://www.gimj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207 |김제시 선관위가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해]] 의원 정수가 두 명 줄어들게 되었다. 이와 관련해서 해당 사태를 막장 드라마에 빗댄 청와대 [[국민청원]]이 등장하기도 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