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하위 문서: [[김유진(프로게이머)/2012년]] [목차] == 개요 == [[김유진(프로게이머)|김유진]]의 데뷔부터 [[2011년]]까지의 성적을 기록한 문서. == 전적 == === 개인리그 === [[2010년]] [[6월 11일]], [[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]] 예선 G조에서 [[배병우]]를 2:1로 잡았지만 '''웅테'''(…) 중에서도 쌩신인인 [[김우영(프로게이머)|김우영]]에게 2:1로 지고 탈락했다. [[10월 28일]], [[피디팝 MSL]] 예선 7조에서 [[조기석]], 오세기를 2:0으로 꺾고 예선을 통과했다. 다음날인 [[10월 29일]], [[박카스 스타리그 2010]] 예선 D조에서는 [[김영진(프로게이머)|김영진]]에게 2:0으로 지고 탈락했다. [[12월 2일]], [[박재혁(1987)|박재혁]], [[진영화]]를 제압하며 [[서바이버 토너먼트]] 12조를 뚫어 본선 진출에 성공. 하지만 경기력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. [[12월 23일]], [[피디팝 MSL]] 본선 32강 D조에서는 [[신노열]], '''[[이재호(프로게이머)|이재호]]'''에게 차례로 패배해 탈락. [[2011년]] [[3월 24일]], [[ABC마트 MSL]]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에서 [[김경모(프로게이머)|김경모]], [[조성호(프로게이머)|조성호]]에게 지면서 탈락했다. [[6월 17일]], [[진에어 스타리그 2011]] 예선 C조에서 김민기를 2:0, [[황병영]]을 2:1로 잡았지만 탑 시드인 [[김명운]]에게 2:0으로 지고 탈락했다. [[6월 30일]], [[2011 MSL 시즌 2]] 예선 6조에서 바로 전날 평점 S의 경기력으로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른 [[유영진(프로게이머)|유영진]]과 [[kt 롤스터/스타크래프트|kt 롤스터]]의 주전으로 활약하는 [[임정현(프로게이머)|임정현]]을 2:0, 2:1로 꺾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돌아왔다. 딱 한달 뒤인 [[7월 30일]], 이어진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에서 [[차명환]], [[김도우(프로게이머)|김도우]]를 잡아내며 다시 한번 [[MSL]]에 발을 들였다. 하지만 [[MBC GAME]]이 [[MBC MUSIC|음악채널로 변경]]되는 바람에 리그는 영구히 열리지도 못하게 되어 버렸다. === 프로리그 === 2010년 [[12월 28일]], 마침내 vs [[SKT T1/스타크래프트|SKT T1]] 5세트로 출전해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. 상대는 [[정윤종]]. 다크템플러 vs 로보틱스라는 빌드 상성이 너무 안 좋은 쪽으로 출발했으나, 정윤종이 리버를 생산한 덕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스노우볼링을 굴려 승리했다. 그러나 팀은 패배했다. 2011년 [[2월 16일]], vs [[SKT T1/스타크래프트|SKT T1]] 4세트 [[김택용]]을 상대로 출전했으나 2리버를 잃고 --김씨리버-- 패배했다. 그리고 이날 팀도 패배. [[3월 7일]], vs [[kt 롤스터/스타크래프트|KT 롤스터]] 1세트 [[김대엽]]을 2게이트 로보틱스 vs 다크템플러로 좋게 갈리면서 우위를 점했고 2리버를 동반한 러쉬로 승리했으나 2세트 [[김성대]]에게 개드라는 막았으나 한방 교전에서 번번히 패하고 하이템플러가 갈려나가면서 졌다. 그리고 팀도 패했다. 5라운드로 바뀐 [[4월 24일]], vs [[삼성전자 칸]] 6세트에서는 다름 아닌 --준프로-- [[유준희]]에게 개드라를 맞으며 졌다. 그리고 팀도 패했다. [[5월 16일]], vs [[STX SouL]] 1세트에서 추가 게이트를 건설 중인 [[김윤중(프로게이머)|김윤중]]에게 2게이트로 러쉬를 갔다가 막히고 역러쉬에 패배했다. 그리고 팀도 패했다. 그래도 [[5월 22일|22일]], vs [[공군 ACE]] 2세트 --EE-- [[임진묵]]을 다크템플러 드랍으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. 그리고 팀도 승리하였다. 6라운드로 바뀐 [[6월 4일]], vs [[CJ 엔투스/스타크래프트|CJ 엔투스]] 6세트에 팀이 2대3으로 패하던 상황에 출전했다가 [[장윤철]]에게 한달여만의 승리를 안겨주었다(…). 당연히 팀도 패했다. 하지만 [[6월 13일|13일]], vs [[공군 ACE]] 6세트에서 [[변형태]]를 셔틀-리버로 이리저리 휘저어 대며 승리를 거뒀다. 그리고 팀도 승리. --역시 공군은 보약이다.-- [[6월 21일]], vs [[웅진 스타즈]] 3세트에서 [[김민철(프로게이머)|김민철]]의 개드라 페이크에 낚여서 불리하게 출발했고 끝내 이걸 극복하지 못해 패배했다. 그리고 팀도 패했다. 2011년 [[8월 4일]], [[경남-STX컵 마스터즈]] 2011에서 김민철의 혼을 빼놓는 원게이트 플레이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에서의 패배를 [[복수]]하고, 뒤이어 나온 [[신재욱]]까지 잡아내며 2킬을 기록, 비록 [[김명운]]한테 패했지만 팀은 [[박준오]]가 나머지를 정리하며 [[이제동]]도 없이 승리했다. 그리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도 성공. 하지만 [[8월 27일]] 결승전에서는 [[정윤종]]과의 선봉 대결에서 지고 팀도 [[올킬]]당하며 [[준우승]]에 머물렀다. 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 시즌에서는 4승 6패를 기록했다. [[11월 27일]], [[해체]]된 [[화승 오즈|화승]]에서 [[웅진 스타즈|웅진]] 이적 후 처음으로 출전한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4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1라운드 [[삼성전자 칸]] 전에서 2대2 동점이던 상황에서 5세트 [[제이드(스타크래프트)|제이드]]에 나와 [[김기현(프로게이머)|김기현]]에게 패배하였고 팀도 패배. 경기 내용도 너무 안 좋았는지라 '역시 화토는 어쩔 수 없는건가'라는 우려를 샀지만, 이후에는 승수를 쌓으며 꾸준히 출전, 오히려 [[윤용태]]와의 주전 경쟁에서도 우위에 서 있었다. 이후의 활약으로 보면 위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였다. 이러한 활약에 대하여 타팀인 [[삼성전자 칸]]의 [[송병구]]는 각종 인터뷰에서 "[[웅진 스타즈|웅진]]에 김유진 선수 밖에 안보인다"고 평하기도...[* [[윤용태]]와 같이 [[인터뷰]]하는 자리에서조차 김유진 [[칭찬]](...). 물론 반은 [[농담]]이었겠지만... 역시 '''예능왕'''.] 2011년 [[12월 18일]]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4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1라운드 [[제8게임단]]전에서 1세트 제이드에 출전하여 [[염보성]]을 상대로 ~~앞비터~~ 할루시네이션아비터를 이용해 [[성동격서]]에 비할 만한 전술로 승리하였다. ~~그리고 [[박태민]]은 꿈을 이루었다.~~[* 사실 이미 같은 팀의 [[신재욱]]이 [[이스트로]] 시절, [[박명수(1987)|박XX]]를 상대로 [[저그]] 본진에 할루시네이션 아비터 리콜을 작렬시켜 비슷한 컨셉을 보여준 적이 있다. 상대 종족은 다르지만...] 팀도 세트스코어 3:2로 승리하였다. [[분류:프로게이머/커리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