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웹툰 캐릭터]] || [[파일:attachment/김용운/Yong.jpg|width=300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도사랜드]]의 주인공. 평범하고 순진하고 약간 둔한 25세 청년. 군필자이며 전문대 졸로 스펙이 나빠 취업이 어려워 ~~소매유통네트워크 장악~~ 최저시급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었다. 어려서부터 범상치 않은 직업을 가진 어머니를 보고 자라서 도술, [[도깨비]] 등 일상적이지 않은 것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으며 쉽게 받아들인다. 자기 주장이 강하지 않아서 [[도사(도사랜드)|도사]]의 페이스에 시종일관 말린다. 그러나 일단 빡치면 적을 꺼리낌 없이 죽이려 드는 의외로 비정한 일면도 가지고 있다. == 작중행적 == 처음에는 도사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결국 도사의 제자가 되어 정식으로 도사가 되는 수련을 시작한다. 도사에 의하면 잠재능력은 뛰어나다고 한다. 사실 아버지가 '''[[태평양]] [[용왕]]'''이었다! ~~내가 해산물이었다니!~~ 용의 아들이자 예비 용. 몸속에는 여의주가 있으며 25세가 지나고 수행에 의해 깨달음을 얻으면 용의 힘을 다룰 수 있다고 한다. 용왕 아들답게 대한민국 해군 예비역 병장. ~~대한민국 해군인데 대장이 [[쿠잔|아오키지]]~~ [[강철이]]와의 싸움에서 [[여의주]]의 힘을 각성, 용인(龍人)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해 강철이를 탈탈 털어주었으나, 강철이의 발악으로 뱃속의 여의주가 박살나 쓰러진다. 다행히도 북한산 산신령의 도움과 보리자루 도깨비의 희생(죽진 않았다.)으로 목숨을 건진다. 반룡의 힘과 여우 구슬의 도움으로 도사를 구하고 [[도섭]]을 제압한다. 도사를 위해 호철도 없애려 하지만, 도사의 만류로 그만 두었다. 이후 풀려난 도섭에게 잡혀 빼길이와 함께 고층빌딩에서 밀려 떨어지는 도중, 삶에 대한 집념으로 여의주의 힘을 완전히 각성하고 용이 된다. 그 후 멘붕한 도사를 대신하여 도섭을 죽인다. 사건이 끝난 후 아버지의 뒤를 이을 후계자 수업을 받는 것을 거절하고 도사와 함께 일을 계속한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용운, version=3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