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bordercolor=#878787><tablealign=right> [[파일:김시덕의 보이스토크 캡쳐.jpg|width=340]] || || '''코너명''' || 김시덕의 보이스토크 || || '''시작''' || [[2003년]] [[10월 26일]] || || '''종료 및 방영 중단''' || [[2004년]] [[1월 18일]] || || '''방영 여부''' || 종료 및 방영 중단 || || '''출연자''' || [[김시덕]], [[이경우(코미디언)|이경우]], [[최국]] || || '''유행어 및 명대사''' || || || '''오프닝 BGM''' || [[The Cardigans]] - Sick and Tired || [목차] == 개요 == 토크쇼 형식의 코너. MC 김시덕과 두 톱스타 연예인이 대담을 나누는 내용인데, 두 톱스타 연예인은 이경우와 최국이 분장했다. 김시덕이 질문을 던지면 두 톱스타 연예인이 대답을 하는데, 목소리는 광고나 영화나 드라마 같은 곳에서 뽑아낸 대사에 립싱크를 하는 형식이었다. 예로 들면 김시덕이 핸드폰을 끄고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[[한석규]] 역할의 이경우가 김시덕의 핸드폰을 꺼주면서 '''[[SK텔레콤|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]]'''라고 말하는 식. == 기타 == 최국이 개콘에서 마지막으로 맡았던 코너였다.[* 사실 최국은 이후에도 개콘에 출연하며 새 코너를 짰지만 선배와의 마찰로 인해 따돌림을 당하다가 자연스럽게 개콘에서 하차하게 되었다고 한다.] 이후 공백기를 가지며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던 최국은 1년 뒤 [[웃으면 복이 와요]]에 합류하며 MBC 희극인실로 이적한다. [[개그야]]에 출연하는 동안, 최국은 이 코너와 비슷한 내용의 '''뮤직스토커'''를 맡았다. 가수를 스토커했다는 혐의로 체포된 최국과 [[김한배]]에게 [[조현민(코미디언)|조현민]] 형사가 취조 질문을 던지면 둘은 자신이 스토킹한 가수의 노래를 립싱크하며 대답하는 형식.[* 예로 들면 자우림을 스토킹하던 스토커에게 형사가 왜 스토킹을 했냐고 묻자 스토커는 '''"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XTRiFz36d0|신경 쓰지 마요]]"'''라고 대답.] 보이스토크와 겹치는 내용이지만 최국 본인은 스토커에게 시달리던 기억을 살려서 짠 아이디어라고 했다. [[분류:2004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