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동명이인의 배우, rd1=김병기(배우))] 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580009><bgcolor=#580009><tablebgcolor=#f5f5f5,#1f2023> [[대한민국 국회|[[파일:국회휘장.svg|width=30px]]]] {{{#cfa547 '''[[대한민국|{{{#cfa547 대한민국}}}]] [[대한민국 국회의원|{{{#cfa547 국회의원}}}]] ([[서울특별시|{{{#cfa547 서울}}}]] [[동작구 갑|{{{#cfa547 동작구 갑}}}]])'''}}} || ||<width=30%> 제17~19대[br][[전병헌]]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<bgcolor=#ffffa0,#2d2f34> '''제20~21대[br]김병기'''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 ''현직'' || [include(틀:더불어민주당 중앙당)] ||<-2><tablewidth=400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004ea2><tablebgcolor=#fff,#191919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4EA2 0%, #004EA2 20%, #004EA2 80%, #004EA2)" '''{{{#ffffff 대한민국 제20 · 21대 국회의원}}}[br]{{{#ffffff {{{+1 김병기}}}[br] 金炳基 | Kim Byungkee}}}'''}}}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김병기.jpg|width=100%]]}}} || ||<|2><width=100><colbgcolor=#004ea2> {{{#ffffff '''출생'''}}} ||[[1961년]] [[7월 10일]] ([age(1961-07-10)]세) || ||[[경상남도]] [[사천시]] || || {{{#ffffff '''거주지'''}}} ||[[서울특별시]] [[동작구]] [[대방동(서울)|대방동]] e편한세상 || || {{{#ffffff '''종교'''}}} ||[[천주교]] {{{-2 ([[세례명]]: 이냐시오)}}} || || {{{#ffffff '''학력'''}}} ||[[홍익대학교]] 사범대학 부속국민학교 {{{-2 ([[졸업]])}}}[br]경성중학교 {{{-2 (졸업)}}}[br][[중동고등학교]] {{{-2 ([[졸업]])}}}[br][[경희대학교]] {{{-2 (국민윤리학 / [[학사]])}}} || || {{{#ffffff '''가족'''}}} ||[[배우자]] 이예다, 슬하 2남 || || {{{#ffffff '''병역'''}}} ||[[파일:대한민국 육군기.png|width=30]] [[대한민국 육군]] [[일병]] [[소집해제]][* [[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6/22/2020062202885.html|출처.]]] || || {{{#ffffff '''소속 정당'''}}} ||[include(틀:더불어민주당)] || || {{{#ffffff '''지역구'''}}} ||[[서울특별시|서울]] [[동작구 갑]] || || {{{#ffffff '''의원 선수'''}}} ||'''2''' || || {{{#ffffff '''의원 대수'''}}} ||[[제20대 국회의원|20]], [[제21대 국회의원|21]] || || {{{#ffffff '''소속 위원회'''}}} ||[[국방위원회]][br][[정보위원회]] {{{-1 (간사)}}} || || {{{#ffffff '''현직'''}}} ||[[제21대 국회의원]][br][[더불어민주당]] 북한이탈주민특별위원장 [br] 민주주의4.0 연구원 감사 || || {{{#ffffff '''경력'''}}} ||[[국가안전기획부]][br][[국가정보원]] 인사처장[br]제20·21대 국회의원 (서울 동작구 갑)[br]더불어민주당 특보단장|| || {{{#ffffff '''SNS'''}}} ||[[https://blog.naver.com/kim-weapon/|[[파일:네이버 블로그 아이콘.png|width=25]]]] [[https://www.instagram.com/the.kim.weapon/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s://youtube.com/channel/UCj8hOOWCWAlXbKYYZi6t0aw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s://facebook.com/the.kim.weapon|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5]]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정치인이다. [[대한민국]]의 제20, 21대 국회의원으로, 지역구는 서울 [[동작구 갑]] 지역이며, 소속 정당은 [[더불어민주당]]이다. 정계 입문 전에는 [[국정원]] 인사처장으로 일했던 인물로, 25년 넘게 [[안기부]] - [[국정원]]에 몸담아왔다. 그만큼 [[국정원]]의 여러 행보를 속속들이 잘 알텐데, 정계 입문 후 대단히 강경한 [[국정원]] 개혁론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. == 상세 == [[1961년]] [[7월 10일]], [[경상남도]] [[사천시]]에서 태어났다. 이후 [[중동고등학교]]와 [[경희대학교]] 국민윤리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[[국가안전기획부|안기부]]에 들어가서 인사 관련 업무를 주로 맡았다. 제15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근무 하였으며, [[참여정부]] 당시 국정원 개혁 테스크포스에서 일했다. 이후 [[국가정보원]] 인사처장까지 올랐으나 2013년 퇴직하였으며 2015년 [[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도입 논란]]이 불거진 당시 [[새정치민주연합]] 측 대응 팀인 '국민정보지키기위원회'에 외부 전문가로 참여하면서 [[국정원]] 개혁을 주장하기 시작했다. 2016년 [[문재인]] 당시 [[더불어민주당]] 대표의 권유로 [[더불어민주당]]에 입당하면서 4.13 총선 때 남양주시 갑 지역에 출마한 조응천 의원과 함께 문재인의 인재 영입 속 핵심 인물로 꼽혔다. 문재인은 김병기 후원회장을 맡아서 지원을 했었다.[* 2017년 5월 대통령 당선과 함께 후원회장을 사임했다.] [[문재인]] 대통령 당선 이후,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하였다. === 20대 국회 ===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김종인]] 지도부에 의해 컷오프된 [[전병헌]] 의원의 지역구였던 서울 [[동작구 갑]] 지역구에 [[더불어민주당]] 후보로 [[전략공천]]되어 [[새누리당]] 소속 [[친이|친이계]]인 [[이상휘]] 후보를 2,001표 차로 꺾고 당선되었다. 이후 [[더불어민주당]]의 취약 부분이었던 정보 관련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. [[더불어민주당]]은 속속 당내 TF(태스크포스)팀을 설치하기 시작하였다. 2016년 6월 1일 '민주주의회복특별위원회'라는 이름의 TF팀을 구성하여 법조계·사정기관 출신 의원들이 전면으로 배치되었다. 이 TF팀에는 팀장으로 [[박범계]] 의원, 팀원에 김병기 · [[표창원]] · [[금태섭]] · [[박주민]] · [[백혜련]] · [[이재정(1974)|이재정]] · [[진선미]] 의원이 참여했다. 박범계(재선), 진선미(재선)을 제외하면 팀원 대다수가 초선 의원들이다. [[http://www.int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38851|#1]]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politics_general/746382.html#12915609|#2]] 2016년 6월 현재 상임위 배정에 있어 1순위 [[정보위원회|정보위]]를 2순위로 [[외교통일위원회|외통위]]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. 그리고 [[제20대 국회]]에서 [[국방위]]와 겸임 상임위원회인 [[정보위원회|정보위]]에 배정되었다. [[문재인]]의 공식 일정에도 그림자처럼 많이 따라다니고 있다. [[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|촛불 집회]] 현장에 있는 [[문재인]] 전 대표의 사진을 보면 뒤에 마치 경호실장처럼 주위를 살피는 김병기 의원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. 다만 2016년 12월 17일 [[그것이 알고 싶다]] VIP 5촌 살인 사건 방영 이후 직업병이 아니라 [[문재인]] 암살 시도 방지 목적 아니냐는 의견이 커뮤니티에 알음 알음 번지고 있다. 이러한 김병기의 노고에 대한 감사 때문인지 모르나 [[문재인]]이 김병기 국회의원 후원회 회장으로 전폭 지원 중이다. [[서당캐]] 1회를 들어보면, 실제로 [[더불어민주당]] 국회의원들 중에서 후원금 한도를 빨리 채운 멤버 중 하나인 듯하다. 아무래도 [[국가정보원|출신이 출신이다보니]] 안보 문제에 있어 [[더불어민주당]]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이 많은데, '''무엇보다도 인사처장 출신인 게 가장 크다.''' 인사처의 경우는 말 그대로 해당 조직의 구성원을 관리하는 부서인데 그 부서의 장을 맡았다는 것은 그만큼 [[국정원]] 내부 인사, 더 나아가 내부 정보에 대해서도 상당 부분 파악되어 있을 게 뻔하기 때문이다. 물론 [[국정원]] 소속 인원은 한두 명이 아니니까 구성원 모두를 속속들이 다 알지는 못한다고 쳐도[* 하지만 2017년 [[서훈(1954)|서훈]] 국정원장 인사청문회에서 '''[[https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4&oid=016&aid=0001243745|"내가 서훈 후보자 본인보다도 서훈 후보자에 대해 잘 알고 있다."]]'''고 언급했을 정도로 국정원 근무자의 신원 조회를 총괄해온 장본인이므로, 국정원 재직 당시 내부 요직을 거친 인물에 대해서는 상당히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.] 내부 정보라든가 상황에 대해서는 아는 게 결코 적을 수 없는 사람이 '''하필이면 [[국가정보원]]의 어두운 단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''' 정치권에 입문한 것 자체가 [[국가정보원]] 입장에서는 결코 달가운 일이 아닐 것이다.[* 실제로 국회에서 국가정보원을 향해 뼈있는 발언을 자주 하는 편인데, 대표적으로 2016년 10월에 [[2007년 UN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논란]]이 일어나자 역대 정권은 물론 특히 [[박근혜 편지 사태|14년 전 야당 부총재이던 시절 방북해 김정일을 만나고 왔던]] [[박근혜]]을 거론하며 모든 기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'''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8&aid=0003759406|"만에 하나 조작이 있을 경우 국정원은 문닫을 각오를 해야 한다."]]'''는 발언을 남겼다. 특히 그 여성 정치인의 방북에 대해서 풀어야 할 의문점이 있다는 식으로 거론했는데 이는 곧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 듯한 뉘앙스. 그리고 얼마 뒤에 [[박근혜 편지 사태]]가 터졌다. 게다가 [[김정남(북한)|김정남]]과 [[장성택]]이 개입되어 있다는 것까지 터졌다.] 그래서인지 [[19대 대선|대선]] 이전의 [[주식 갤러리]]를 비롯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[[국정원]]과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댓글 주작단이 난리칠 거 같은 글엔 병기콘을 달면서 견제하는 문화가 생겼다고 한다 또한 [[국가보안법]]의 [[국가보안법/내용#s-2.11|불고지죄]] 및 [[국가보안법/내용#s-2.13|무고날조죄]] 조항을 상기시켜 이전부터 범람하던 [[메카시즘|빨갱이 드립]]을 틀어막게 한 인물이기도 하다. 한 강연에서 농담삼아 김병기 의원이 국정원장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자 오히려 냉정하게 정색하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에게 호감을 더 받고 있다. 아직 대통령 선거도 끝나지 않았는데 벌써 떡고물에 눈을 돌리지는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. 하지만 [[문재인]]이 당선되고 김병기가 내각에 참여할 경우, [[국가정보원]]을 올바른 방향으로 견제할 수 있는 안보/정보 관련 공직에 등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추측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. 일단 [[문재인 정부]] 출범 직후 국가정보원장에는 [[서훈(1954)|서훈]]을 내정하면서 국정원장 자체에는 멀어진 상황이다. 그리고 여소야대 상황이라서 섣부르게 김병기가 의원직을 포기하고 입각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곤란한 편이기도 했다. >'''[[국정원|조폭]]이 사람 실컷 [[국가정보원·사이버사령부 여론조작 사건|두드려 패놓고]] 정부가 소탕을 한다고 하니 칼 들고 저항을 하면 어떻게 하겠는가. 이쪽에선 총으로 쏘겠지. 저항이 심하면 심할수록 내가 단언하건대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참혹한 결과를 맞이할 것이다.''' [[http://www.koreadaily.com/news/read.asp?page=1&branch=NEWS&source=&category=world&art_id=5437264|#]] [[국정원]] 개혁에 반발하는 내부 저항세력을 [[조폭]]에 빗대며 아주 날카로운 어조로 경고를 날린 적도 있다. 2018년 1월 12일에는 [[국정원]]의 대공수사권을 [[경찰]]로 이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정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. 내용은 [[조국(인물)|조국]] [[민정수석|청와대 민정수석]]이 발표했던 권력 기구 개편안의 내용과 비슷한 편이다. 이 개정안에 의하면 [[국정원]]의 명칭은 '안보정보원'으로 변경되며 직무 범위는 해외 및 [[북한]] 정보 수집, 방첩, 대테러, 국제범죄, [[북한]]과 연계된 안보 침해 행위로 한정된다. 그리고 '정보활동 기본 지침'을 통해 안보정보원의 직무 범위를 보다 더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직무 일탈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려 하고 있다. 또한 내*외부 관리 감독 및 통제권도 강화했는데 특수공작비 지출 결과를 보통 비공개로 열리는 [[대한민국 국회]] [[정보위원회|정보위]]에 보고하도록 했고, [[대한민국 국회]] [[정보위원회|정보위]]와 본회의 의결로 안보정보원에 대한 감사를 강제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. 또 독립된 '정보감찰관제'를 통해 내부 감독을 한 층 더 강화하도록 했다. 뿐만 아니라 국정원 개혁의 최대 요인이 된 정치 개입 등에 대한 처벌도 강화하도록 규정했다. 안보정보원장을 비롯한 직원의 정치 개입 일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직원의 직무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, 정치관여죄와 불법 감청 및 불법 위치추적에 대해서는 공소 시효를 20년으로 정하기로 했다. [[http://www.newstomato.com/ReadNews.aspx?no=799929|#]] 2018년 7월 25일에 열린 국회 [[국방위원회]] [[병무청]] 업무보고에서는 이른바 '[[양심적 병역거부|양심적 병역거부자]]'들의 대체 복무에 대해 [[지뢰]] 제거, 취사, 민간 방공호 시설 건설 등의 작업을 맡기되 현역 입대자들의 복무 기간보다 최소 2배 이상은 길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_pF0NICKaIM|#]] 2018년 10월 5일에는 [[K11 복합소총|K11]]이 500미터에서 명중률이 22.5%라는 기레기기사와 함께 개발을 폐기하자는 주장을 트위터계정에서 하여, 국정감사 때 K11을 집중공격할 거라 예상된다. 밀덕들은 유탄을 그 정도로 쏜 게 대단하다와 진짜로 폐기될까 불안한 상태이다.[[https://twitter.com/thekimweapon/status/1048195249321865217|#]] 덕분에 밀덕들에게 평은 좋지 않았지만 K11의 각종 결함이 발견되어 엎어지면서[* [[https://www.bai.go.kr/bai/cop/bbs/detailBoardArticle.do;jsessionid=LTzJPn-eTSEAExpvVu26S8kp.node01?bbsId=BBSMSTR_100000000009&nttId=124370&mdex=bai20&searchWrd=&searchBgnDe=&searchEndDe=&searchYear=&pageIndex=1&recordCountPerPage=10|#]]] 이런 평은 거의 사라졌다. 2019년 1월 28일 [[칠곡 F-15K 추락사고]]에 대해 성주에 사드가 배치되어 항공금지구역이 생겨 항공로가 좁아진 영향 등으로 조종사 과실로만 볼 수 없다는 결과를 냈다. [[https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437&aid=0000201723|#]] 2020년 4월, [[김정은]]의 와병설, 신변이상설이 돌자 여러 출처를 종합해 봤을 때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은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.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426057200001?input=1195m|#]] [[미래통합당]]의 [[태영호]] 의원이 김정은 신분이상설을 주장하자 "그분이 무슨 정보가 있는가. 있으면 스파이" 라고 표현하며 태영호의 주장에 대한 출처가 없는 점을 비판했다. 태영호의 김정은 신분이상설에 관련된 내용은 [[태영호]]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. 이후 태영호가 공개적으로 반발하자 만약 태영호 당선인이 정부 기관도 없는 정보에 대한 의미있는 출처가 존재한다면, 정보기관에서 일평생 근무했던 사람으로써 사죄를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. 이후 태영호 당선인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정치가 아닌 근거 없이 혼란을 가중시킨 언행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"적을 위해 헌신"이라고 비난했다. [[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4/29/2020042901254.html?utm_source=naver&utm_medium=original&utm_campaign=news|#]] [[https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00427500036&wlog_tag3=naver|#]] 이에 일부 언론에서는 민주당 인사가 [[색깔론]]을 펼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. [[https://www.hankyung.com/politics/article/2020042936497|#]] 5월 2일, 김정은이 전날 평안남도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사진이 올라왔다.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502010653504|#]] YTN과의 통화 인터뷰에서 예상되었던 당연한 결과라 평하면서, 이번 해프닝을 통해 공인과 언론 등이 전체적으로 반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.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502112402937|#]] === 21대 국회 === == 논란 및 사건사고 == === 폭행 피해 사건 === 2018년 6.13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 중 김병기 의원은 김명기 동작구의원 후보가 행사한 폭력으로 피해를 입었고, 이후 김명기 구의원은 공직선거법위반, 폭력,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2020년 11월 2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421/0005011860|#]] === 아들 국정원 임용 관련 한겨레신문 보도 논란 === 김병기는 2016년 [[20대 총선|4.13 총선]]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었고, 그의 아들은 같은 해 [[국정원]]에 합격했다. 2018년 7월 11일, 한겨례 신문은 김병기 의원이 아들의 [[국정원]] 취업에 갑질을 했다며, 의혹을 제기했다. 기사에 따르면, [[박근혜 정부]] 시절이었던 2014년 자신의 아들이 [[국정원]]에 지원했다 탈락하자 낙방이 부당하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[[국정원]]에 전달했다고 한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8&aid=0002417028|#]] 한겨레 신문 보도 후에, 김 의원 측은 보좌관을 통해 “모든 내용이 사실은 아니다”라는 입장을 전했다. 김 의원 측 보좌진은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"국정원 인사기록과 관련해 시정 요구를 한 적도, 불합격 취소 처분을 검토해달란 적도, 국정감사 때 아들이 왜 떨어졌는지 설명을 요청한 적도 없다"며 "감사원 감사든 검찰 조사든 다 받을 용의가 있다"고 답변했다. [[http://v.media.daum.net/v/20180711174720011|#]] [[국정원]] 대변인실도 “(김 의원 아들에게) 특혜를 주려고 내부 검토를 한 적이 없다”고 말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28&aid=0002417028|#]] [[김어준의 뉴스공장]]에 출연해 "압박한 증거가 나오면 의원직 사퇴는 물론 감옥에도 가겠다"며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. 김 의원은 "아들이 2014년 [[국정원]]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지원 시험에서 다단계 면접, 신체 검사, 체력 테스트 등 능력을 보는 단계에서는 모두 통과했는데 정작 신원조회를 보는 단계에서 떨어졌다"고 말했다. 이어 "2014년 아들(당시 기무사 장교)이 국정원 임용시헙에서 탈락한 사건은 당시 국정원 직원 사이에서도 '신판연좌제'로 불렸다"라고 하며, "아들은 최종면접까지 합격한 뒤 이후 신원조사에서 떨어졌는데, 현직 기무사 장교가 신원조회에서 탈락하는 게 말이 되느냐"라고 주장했다. 또한, 보도대로라면 (신원조회 때문에 떨어진) 2014년과 (신원조회를 통과한) 2017년의 [[국정원]] 신원조회 중 하나는 잘못됐다는 뜻이다"라고 말했으며, " 논란이 해소될 때까지 정보위원회에서 활동하지 않겠다"고 밝혔다. [[http://www.tbs.seoul.kr/news/bunya.do?method=daum_html2&typ_800=9&seq_800=10290117|#]] 논란 과정에 한겨레는 최초 보도의 제목을 '갑질'에서 '권한남용'으로 수정했다. [[http://theimpeter.com/44100/|#1]][[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852776.html|#2]] [[한겨레신문]] 보도에는 몇가지 함정이 있다. ① 한겨레는 김 의원의 아들 임용 관련 진상을 밝혀달라는 요구시점을 모호하게 밝히면서, 김 의원이 아들 채용에 압력을 가했던 것처럼 보도를 했다.[[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852881.html|#]] 그러나 김 의원은 아들이 합격(2016.10.)하고 난 후, 한겨레와 인터뷰(2017.5.)에서 아들 임용에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. 따라서 김 의원이 아들 채용에 압력을 가했다는 것은 시간적·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. ② 김 의원의 아들이 충분한 능력과 자격을 갖추었다는 점을 간과했다.[[http://www.newbc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836|#]] [[국정원]] 공채는 서류, 필기, 체력, 면접, 신원조사를 거친다. 마지막 신원조사는 이른바 ‘사상검증’의 단계. 본인은 국군 [[기무사]] 장교로 근무했고, 아버지가 [[국정원]]에서 25년을 근무했는데, 사상 검증은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. 차라리, 신원조사 기준이 정권에 따라 달리 적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것이 상식적이다. 김 의원은 해당 논란이 해소되어 정보위위원회로 복귀하였다. === 드루킹 접촉 의혹 논란 === 2018년 7월 16일 작년 대선 이후 댓글조작사건 일으킨 민주당원 이였던 [[드루킹]]과 텔레그램으로 대화를 나눈 사실이 15일 확인됐다. 경찰로부터 둘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넘겨받은 [[허익범]] 특별검사팀은 어떤 경위로 김 의원이 드루킹과 연락을 하게 됐는지 등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20&aid=0003158388|#]] 언론보도에 따르면 텔레그램 대화 내용 분석 결과에 따르면 드루킹은 지난해 대선 이후 김 의원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. 텔레그램을 통해 자신이 만든 ‘경제적 공진화 모임(경공모)’을 소개하며 “이번 선거에서 우리 세력의 힘을 보지 않았느냐. 한번 만나고 싶다”는 취지로 메시지를 보냈다. 드루킹의 메시지에 김 의원은 텔레그램으로 “알겠습니다”라고 답했다. 드루킹과 김 의원 간의 만남 성사 여부와 배경 등도 특검팀의 수사 대상이다. 경공모 핵심 관계자 A 씨는 “드루킹이 김 의원과 만날 약속까지 잡았지만 마지막에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안다”고 말했다. 김의원은 이에 “드루킹이 누군지 모르고, 만난 적이 없다. 메시지가 왔다면 수많은 메시지 중 하나로 답장은 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 김 의원은 또 “파주 근처는 가본 적도 없고, 국회 방문자 중 드루킹이라는 사람은 없었다”고 했다. 그런데 드루킹이 누군지 모른다던 김의원은 드루킹이 주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정치그룹 경인선(經人先·경제도 사람이 먼저다)과 사진 찍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김의원이 말했던 해명이 거짓말 아니냐는 논란이 나오고 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25&aid=0002836480|#]] 김 의원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진행되던 지난해 3월 31일 부산 [[연제구]]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영남권 선출 대회에서 수십명의 경인선 회원 한가운데서 사진을 함께 찍었다. 경인선 회원들은 파란 바탕에 흰 글씨로 ‘경제도 사람이 먼저다’라고 쓰인 응원 수건을 들었고 김 의원은 ‘문재인’이라고 적힌 수건을 들었다. 그 이후 김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이날 “[의원실] 여기는 부산!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 좋은 결과는 덤입니다~”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올렸다.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경인선 회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데 대해선 “사진도 찍었겠죠. 거기(부산 실내체육관) 온 사람들이랑은 다 찍었겠죠”라며 “기억이 안 나는 정도가 아니라 내가 거꾸로 (기자에게) 물어봐야 할 정도다. 대화도 전혀 없었다”고 했다. 그리고 7월 17일 드루킹이 지난해 19대 대선 전 김의원 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두 차례 전달한 사실이 16일 드러났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3158552|#]] 특검팀의 텔레그램 분석 자료에 따르면 드루킹이 김 의원에게 처음 메시지를 보낸 시기는 지난해 4월 중순이었다. 당시는 대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점이었다. 드루킹은 김 의원에게 자신이 만든 ‘경제적 공진화 모임(경공모)’을 먼저 소개했다. 또한 드루킹은 2016년 10월 결성한 [[문재인]] 대통령 지지 모임 ‘경인선(經人先·경제도 사람이 먼저다)’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. 드루킹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경인선을 이끌었다. 드루킹은 당시 문재인 후보를 돕던 김 의원에게 “한번 만나자”는 제안과 함께 경선에서 보여준 위력과 곧 예정된 대선에서 보여줄 수 있는 활약상 등을 홍보했다. 열흘가량 뒤인 지난해 4월 26일 드루킹은 김 의원에게 두 번째 메시지를 보냈다. ‘온라인 정보보고’라는 제목의 한글 문서였다. 여기에는 당시 문 후보의 지지율 추이 및 당선 가능성 등과 함께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경공모 활약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었다고 한다. 드루킹은 [[김경수(1967)|김경수]] 경남도지사에게도 제출할 목적으로 작성한 이른바 ‘백서’의 일부다. 드루킹은 이를 정기적으로 김 지사에게 보고했다고 주장해 왔다. 김 의원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“드루킹이 누구인지 전혀 모른다. 수많은 지지자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답장했을 수 있다. 드루킹과 나눈 텔레그램 메시지도 현재 모두 지워진 상태”라고 말했다. 이에 특검팀은 드루킹이 김 의원에게 접근한 이유, 김 의원의 주장대로 드루킹과 김 의원 간의 만남이 성사되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뭔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. === 의원실 비서관의 성범죄 의혹 === 김병기 의원실의 비서관 A씨가 상습적으로 부인을 폭행·강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일었다. [[청와대 국민청원]] 게시판에 '현직 국회의원 비서관이자 변호사인 남편이 만삭의 임신부 아내를 강간과 폭행하고, 경찰 수사관은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'라는 청원이 올라왔는데, 그 현직 국회의원이 김병기 의원이라는 것이다. 전 비서관 A씨의 아내는 2020년 4월 9일 A씨를 관악경찰서에 고소했다. 이후 20일 김병기 의원은 비서관을 직권면직했다. [[http://www.donga.com/news/article/all/20200424/100793449/2|#]] 그리고 A씨의 아내는 '김병기 의원이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|선거]] 이후 보자고 말했다'고 주장하면서 파장이 더 커졌다. 9일 A씨의 아내는 A씨의 장모와 함께 A씨의 범죄 혐의가 적힌 탄원서를 들고 김병기 의원에게 전달했다. 다음날에는 장모가 김 의원을 찾아갔는데, 김 의원이 '''"지금 선거가 급하다"'''며 "4.15 총선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4월 20일과 24일 사이에 얘기하자"고 발언했다고 주장했다. 한편 23일 A씨는 혐의를 부인하면서 자신의 아내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다. [[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4/24/2020042402508.html|#]] 4월 24일, 김병기 의원은 "지금까지 입장 표명을 못한 것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이었기 때문”이라며 "조사권도 없는 제가 두 사람밖에 알 수 없는, 심지어 비서관 장모도 몰랐던 극히 은밀하고 사생활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겠냐"고 주장했다.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762718|#]] === 차남의 군복무 당시, KBS 첩보문건 보도 논란 === [[KBS]]는 첩보문건이라면서, 제10전투비행단에 근무하는 김병기 의원의 아들이 장염에 걸리자 단장이 죽심부름을 지시했다는 의혹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56/0010921312?sid=100|#]]과 김병기 의원 아들의 생활관 이용에 불만을 제기한 병사들에게 단장이 처벌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56/0010921313?sid=100|#]]. 비행단장은 지시한 적 없다고 부인했고, 김병기 의원 또한 군에 제기된 [[KBS]]의 의혹보도에 SNS를 통해 김 의원은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.[[https://web.facebook.com/the.kim.weapon/posts/1159934341067436|#]] 그리고 아들과 함께 복무했던 군인들은 [[KBS]]보도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는 기사, 거짓 보도라며 실명을 밝히며 글을 올렸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277/0004777901?sid=100|#]] [[KBS]]는 A 중사가 [[대한민국 국방부|국방부]] 조사본부로 인사이동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보도하면서, 김병기 의원의 아들과 A 중사 간에 갈등이 있었다고 보도했으나, [[대한민국 국방부|국방부]] 조사본부 관계자는 "더 좋은 인재가 필요하다"고 밝혔고, 김 의원은 "사실을 몰랐고 문제제기를 한 적도 없다"고 밝혔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56/0010921951?sid=100|#]] 이어 김병기 의원은 아들이 군복무 당시, A 중사에 의한 [[군대 내 괴롭힘]]이 있었음을 공개했다.[[https://web.facebook.com/the.kim.weapon/posts/1160849977642539|#]] 이에 대해서도 동료 군인이 실명을 밝히며 아들이 군대 내 괴롭힘이 있었음을 증명하는 글이 게재되었다. [[국민의힘]] [[신원식]] 국회의원은 다른당이었음에도 "이 사건에 대해서 모 언론에서 물어서 솔직히 저는 말이 안 된다고 거절했다"며 김 의원을 두둔했다. 그러면서 "이런 사건이 이슈를 탄다고 해서 병사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시스템이 무너져서 안된다"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3&aid=0010147276|#]] 한편, [[KBS]]는 첩보문건이라 하면서 여당 국회의원 아들의 군복무와 관련된 내용을 공개했지만, 이 문서는 불법 사찰보고서여서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18/0004771524|#]] == 여담 == * 젊은 시절 외모가 꽤 멋졌다. [[경희대학교]]에 재학할 때 만났던 부인도 마찬가지로 미모로 교내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. 그래서인지 차남이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 때 지원 유세를 나왔을 때 마찬가지로 멋진 외모라 화제가 되었다. [[https://www.clien.net/service/board/park/14824851|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.]] 장남은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 때 공개됐는데 현재의 아버지를 닮았다. * [[인스타그램]] 아이디가 the.kim.[[무기|weapon]] 이다. 그래서 이 문서는 [[웨폰김]]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 선거할 때는 '''최종병기 김병기''' 구호를 사용한다. == 선거 이력 == ##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4ea2><rowbgcolor=#004ea2><tablebgcolor=#ffffff> {{{#ffffff 연도}}} || {{{#ffffff 선거 종류}}} || {{{#ffffff 소속 정당}}} || {{{#ffffff 득표수 (득표율)}}} || {{{#ffffff 당선 여부}}} || {{{#ffffff 비고}}} || || 2016 ||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 (서울 [[동작구 갑|동작 갑]]) ||<|2> [include(틀:더불어민주당)] || '''40,046 (36.53%)''' || '''당선 (1위)''' || '''초선'''[* 새누리당 [[이상휘]] 후보를 2001표차로 이기고 당선됐다. 당시 서울특별시 민주당 당선자 중 '''최소 표차였다.''' [[동작구 갑|참고]],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/지역구 국회의원/서울특별시#s-20| 제20대 국회의원 선거/지역구 국회의원/서울특별시 동작구]] ] || || 2020 ||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 (서울 동작 갑) || '''70,290 (55.29%)''' || '''당선 (1위)''' ||'''재선'''||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제20대 국회의원/서울특별시)] [include(틀:제21대 국회의원/서울특별시)] [include(틀:제20대 국회의원/더불어민주당)] [include(틀:제21대 국회의원/더불어민주당)] [[분류:1961년 출생]][[분류:제20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21대 국회의원]][[분류: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]][[분류:공무원 출신 정치인]][[분류:사천시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가톨릭 신자]][[분류:중동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경희대학교 출신]][[분류:친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