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e스포츠 관련 인물]] [목차] === 1981년 생 前 감독, 단장 === [[파일:external/imgnews.naver.net/201101081006772832_1.jpg|type=w540]] [[1981년]] [[11월 9일]] ~ [[https://twitter.com/tino1109|트위터]] 대한민국의 前 [[CJ 엔투스/스타크래프트|CJ 엔투스]]의 코치, 감독, 프로게이머 前 [[Griffin/리그 오브 레전드|Griffin]]의 단장. [[서울특별시]] [[서대문구]] [[연희동(서울)|연희동]] 출신이다. 2001년, 프로슈머(現 [[CJ 엔투스/스타크래프트|CJ 엔투스]])에 입단하여 잠시 활동하다가 이후 [[삼성전자 칸|삼성]]에서 잠깐 뛴 뒤 은퇴, [[대한민국의 병역의무|군대]]를 현역으로 마친 뒤 슈마 GO(現 [[CJ 엔투스/스타크래프트|CJ 엔투스]])의 수습코치를 맡았다. 2010년 8월까지 수석코치로 활동하던 도중 [[조규남]]의 은퇴로 [[감독 대행]]을 맡다가 이후로는 정식으로 감독이 되었다. [[별명]]은 '''오락감독'''. 모 [[스타크래프트 갤러리]] 갤러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starcraft_new&no=919903|이런 글]]을 [[꾸준글]]로 밀어서 만들어진 별명이다. 나중에는 [[고소미]]가 두려웠는지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starcraft_new&no=1870257&page=1&bbs=|모자이크 버전]]으로 바꿔 달리고 있다. 당시 [[CJ 엔투스/스타크래프트|CJ 엔투스]] [[이재훈(프로게이머)|이재훈]] 코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찍힌 사진이다. 진짜 비난글이 아니라 그냥 꾸준글일 뿐이다. 어쨌든 오랜만에 [[스타크래프트 갤러리|스갤]]에서 크게 흥한 꾸준글이라 나름 흥미도가 높아지자 그 여세를 몰아(?) 다른 스갤러 한명이 [[페이스북]]으로 김동우 감독에게 직접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starcraft_new&no=1792532&page=4&recommend=1&recommend=1&bbs=|질문]]한 일까지 벌어졌다. 근데 본인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. 이에 스갤러들은 한 술 더떠서 '본인의 행동이 창피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거다.' 라는 [[기믹]]을 추가해 즐기고 있다. 표정 변화가 정말, 거의 없이 매의 눈과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하며 [[포모스]] '감독 코멘트' 기사를 보면 한 성격 하는 것이 느껴진다.[* 이겼을 때 코멘트와 졌을 때 코멘트가 확연히 다르다.] 취임 이후 [[하이트 스파키즈]]가 CJ 엔투스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14연승과 더불어 우승자 [[신동원]]을 배출 하는 등의 활약을 보였지만 신한은행 10-11시즌 [[위너스 리그]] 4위, 최종성 적 2위를 거두며 진출한 플레이오프에서 각각 [[SKT T1/스타크래프트|SKT T1]]과 [[kt 롤스터/스타크래프트|kt 롤스터]]에 졌다. 참고로 [[2011년]] [[6월 29일]], [[웅진 스타즈]]와의 경기에서 당시 첫 데뷔하는 [[윤찬희(1992)|윤찬희]] 선수가 4세트에 출전했는데, 당시 게임 중 건물 짓는 소리가 나지 않자 사운드를 조절하려다 실수로 [[PPP#s-2|PP]]나 [[PPP#s-2|PPP]] 입력 없이 퍼즈를 걸어 '''데뷔 첫 경기'''를 '''[[몰수패]]'''로 패배하는 사태가 벌어졌다. 문제는 후일담으로 [[아프리카TV]]에서 나온 썰에 의하면 당시 몰수패 직후 김동우 감독으로부터 개쌍욕을 먹고 숙소로 가서 짐싸서 팀에서 꺼지라는 명령을 하달받았다고 한다. 이후 윤찬희는 딸랑 택시비 만원을 받아 숙소로 향하려고 했으나 비가 상당히 오는 날이라 어쩔 줄 모르고 있는데 [[주진철]] 코치가 말없이 와서 어쩔 줄 모르는 윤찬희에게 우산을 건네 주었다고 한다. 숙소로 돌아와 어찌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윤찬희는 [[김정우(프로게이머)|김정우]]에게 "형 저 어떻게 해야돼요? 짐싸서 나가랬는데요?"라고 하자 김정우는 다독여 주며 절대 그럴 필요 없고 기다리라고 하여 윤찬희에게 힘을 준다. 그러나 그 이후로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|프로리그]] 경기에서 출전한 경력이 없었고 결국 앞서 언급한 몰수패 경기가 윤찬희의 '''처음이자 마지막 공식전이 되었다.'''[* 다만 CJ 코치였던 [[전태규]]는 보통 갈구고 나서 코치들에게는 잘챙겨주라고 했다고 따로 옹호하긴 했다.] 10-11 시즌 플레이오프 때 팬들로부터 발트리라고 많이 까였으나[*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[[장윤철|CJ]][[이경민(프로게이머)|토스]] [[진영화|3대장]]을 전부 [[저그]]에게 붙였다. [[진영화]]야 vs저그전 부동의 2인자니 상관은 없었는데... 어이없는 방심플레이로 [[김성대]]에게 역전승을 헌납하더니 [[고강민]]과의 경기에선 초반 저글링 침투를 자동문 수준으로 허용하는 바람에 또 승리를 헌납.]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들어 감독들 중 상성을 가장 많이 붙여 이 논란을 불식시켰다. [[http://www.fomos.kr/board/board.php?mode=read&keyno=122320&db=issue&cate=&page=1&field=&kwrd=|#]] 이전까지는 존재감이 [[김은동]]보다 못하다고 할 정도였지만,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서서히 [[인지도]]를 굳혀갔다. 2012년 1월 31일에는 두터운 선수층을 갖고 있음에도 [[한두열]], [[조병세(프로게이머)|조병세]] 등 B급 카드를 두 명이나 내고 져버리는 바람에 잘나가던 팀이 3연패를 당해버렸고 팬들은 이길 생각이 있냐며 엄청나게 강도 높은 비난을 했지만, '프로리그 말말말' 코너에서 [[조규남|스승]]의 철학을 이어받은듯한 자신의 생각을 보여주는 짠한 멘트를 남겨 스덕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. --나는 [[차도남|차가운 도시 감독]]! 하지만 선수들에겐 따뜻하겠지!-- >○.. CJ 김동우 감독, “선수들은 인생이 걸려 있는데요” >경기에서 패하고 난 뒤 표정이 좋지 않았던 김동우 감독. 감독 코멘트를 핑계로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 신인 기용이 잦은 이유를 묻자 “프로게이머들이 경기를 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”며 “누군가에게는 인생이 걸린 문제이니만큼 선수 기용 문제는 산술적으로만 다가갈 수 없다”며 깊은 한숨. 전 스타 프로게이머 [[김봉준]]의 회상에 의하면 꼬우면 내쫓고 거짓말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. 주작 사건 이후, 소속이었던 하이트 스파키즈의 [[해체]]가 결정되고, [[이재균(e스포츠)|이재균]] 감독에게 가고 싶은 데 없으면 우리 팀으로 와라라는 말을 듣는다. 하지만 이후 해체하는 스파키즈는 CJ와 합병이 결정난다. 팀에 회의를 느껴 --인사 안 하는 이상한 문화가 싫어서-- 얼마 후 '''김동우 감독'''에게 웅진 팀으로 이적시켜달라는 의사를 표하자 숙소에서 짐싸서 꺼지고 내가 이적할 수 있게 잘 말해줄테니 집으로 내려가라고 했다. 하지만 집에 내려가고 '''두 달동안 연락이 없었고''' 개인리그 대회에 나가 결승 때 우연찮게 웅진의 [[이재균]] 감독을 만났으나 '''"? 너 왜 여깄어? 봉준아 너 게임접은 거 아니었어?"'''라는 말을 듣고, 지금까지 이재균 감독은 이적에 관해 아무 얘기도 듣지 못했고, 김봉준이 스타를 접었다고 알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. 이후 [[김봉준]]은 [[이재균(e스포츠)|이재균]] 감독의 손에 의해 즉석에서(...) [[웅진 스타즈]]로 합류한다. --별개로 그 결승전 경기는 패하였다고...-- [[https://youtu.be/Ix0je15aVb4?t=2363|#]][* [[김봉준]]은 이런건 다 얘기하려면 다 얘기할 수 있고 그중엔 '''말하면 모가지 잘릴 사람들 많을만한 얘기도 많지만''' 알던 사람들이라 말을 안하는 것이라고 했다. [[그리핀 사건|이번에 터진 것]]도 스타 프로들은 다 알고 있다고 했다.] 3월 17일에 열린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세트에 저그 [[김준호(프로게이머)|김준호]]를 [[이영호]]에게 붙여 [[논개#s-4|논개]] 역할을 시키고 KT저그에게 저그 카드로 맞대응 시키고 [[김대엽]]에게 상대전적이 앞서던 [[신상문]]을 붙이며 엔트리를 훌륭하게 냈으나[* 그러나 저저전 싸움은 불확실성이 크고, 에이스급인 CJ 선수들이 지는 것은 치명타인 반면 KT저그는 논개의 개념이므로(...) ~~포스트시즌엔 사실 전혀 논개가 아니었다는 문제는 넘기고~~ 손해보는 싸움이라고 볼 수도 있다. 이영호 논개 전략은 뛰어났지만 이 날의 전체 엔트리가 무조건 좋았는지는 의문. 물론 2, 3차전까지 다 보면 그냥 어떻게 붙여도 답이 없었다.] 선수들이 삽질을 하는 바람에 팀이 1:4로 패하고 말았다. 그리고 결국 [[김정우(프로게이머)|김정우]]가 1~3차전 도합 3연패로 역적질을 하고 [[신동원]]이 1~3차전 도합 1승 2패로 우스운자로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팀은 1승 2패로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. 김동우 감독의 본격적인 진가는 스1, 스2 병행시즌으로 치뤄졌던 [[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]]에서 발휘되었다.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까지 직행을 한 뒤 [[제8게임단]]을 준플레이오프에서 이기고 올라온 [[SKT T1/스타크래프트|SKT T1]]과 맞붙게 되었는데, 결과는 전반전 스1은 전부 내주고도 스2로 진행된 후반전과 에결에서 한 판도 내주지 않고 모두 이기면서 자기 팀의 포스트시즌 결승 진출을 성공시켰다. 물론 당시 경기 결과는 김동우 감독의 용병술이 좋아서라기보다 상대 [[박용운]] 감독의 발트리의 영향이 더 크긴 했지만. 그리고 결승전에서는 정규시즌 1위팀인 [[삼성전자 칸]]을 상대로 전반전 스1에서 2:0 완승을 거두고 그 기세를 몰아 후반전에서도 2:1 승리를 해서 마침내 자신의 팀을 '''창단 이후 최초로 프로리그 우승으로 이끌어주는데 성공했다!''' [[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-13]]에서는 자신의 팀을 정규시즌 6위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이끌게 되었고, 직후 재계약 협상에서 박시현 코치와 함께 재계약 포기를 결정했다. 앞으로의 거취는 불명이었으나, 2015년 1월 미국 LoL 프로게임단 Team Dragon Knights (약칭 [[TDK]])의 다만 소속선수들중에 탑라이너와 미드라이너의 멘탈이 썩 좋은편이 아니라 관리하는데 좀 힘들듯. 스프링 이후 히오스로 가게 되었다. 2015년 10월 HOT6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에서 DK의 감독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. 중국 DK 본사측에서 히오스팀 감독직을 제안해서 받아들였다고 한다. 하지만 DK가 게임단을 전부 정리하면서 다시 무직상태가 되었다. 이후에는 [[중국]]의 [[OMG(프로게임단)|OMG]]에서 육성군 지도를 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쪽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, 2018년 5월 [[Griffin/리그 오브 레전드|Griffin]]의 단장으로 전격 선임되었다. [[cvMax|씨맥]]의 발언에 의하면 Griffin의 대표인 [[조규남]]과 함께 악인이라고 한다. 다만, 조규남보다 밑에 있는데다 조규남의 임팩트가 하도 어마어마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덜 거론되고 있다. 여기까지는 팬들이 당장은 좀 더 지켜보자는 분위기였으나... 이후 [[서진혁]] 선수의 에이전시 계약서를 단순한 '임대 계약 서류'라고 속인 장본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. 또한 선수진 및 변영섭 코치 4인의 인터뷰를 직접 주도하여 당시 씨맥을 타노스로 비유하며 이간질을 벌이며 인터뷰에 나서기를 꺼리는 선수들을 계속 비난하였고, 씨맥의 피드백에 대해 선수들에게 조사할 당시 [[최현준(프로게이머)|최현준]] 선수가 씨맥이 폭력/폭언을 휘두르지 아니었으며 별개로 그의 조언들은 오히려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을 피력하자 팀 분위기를 해친다는 명분으로 숙소에서 내쫓은 것까지 밝혀져 조규남과 마찬가지의 어마어마한 악인임이 확정되었다. 2019년 12월 26일, 스틸에잇 홈페이지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[[서경종]]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의 사임이 발표되며 자연스럽게 그리핀 단장직에서 물러났다. 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347&aid=0000138672|관련 기사]]. 사실 행적으로만 보면 애초에 조규남이 사임할 때 같이 알아서 나갔어야 할 자였긴 하다. 조규남의 악행과 관련해 철저히 조규남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인간이니만큼, 아마도 e스포츠판에서는 본인과 같은 악인인 조규남, 이재균과 마찬가지로 다시는 볼 일이 없을 것이다. === 1981년생 前 프로게이머 === 2000~2001년에 선수생활을 한 1세대 프로게이머로, 같은 이름에다 비슷한 활동기간 때문에 혼동하기 쉽지만 다른 사람이다. 이 김동우는 위 김동우보다 덩치가 작고 마른 체형이었다. 또한 위의 김동우는 TINO라는 아이디를 썼고, 이 김동우는 자기 이름인 KIMDONGWOO라는 아이디를 주로 썼다. 프로게이머로서의 인지도나 성적은 이 김동우 쪽이 훨씬 윗급. 저그유저로 당대 최고의 스타리그였던 KIGL 추계리그 우승 및 왕중왕전 준우승을 차지하였다. 상대는 둘다 임요환으로 이당시엔 임요환의 라이벌 혹은 천적 소리도 들었다. 이때만 하더라도 김동우쪽 인지도나 성적이 더 높았다. 당대 최고 최강 대회였던 키글의 제왕은 김동우였고 임요환이 도전하는 처지였다. 2000년 KIGL 리그들 중 우승을 못한 나머지 대회들도 입상권에는 항상 들었다. 지금은 KIGL이나 배틀탑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김동우의 전성기가 짧게 끝났으며 온게임넷이나 MBC게임에서 성적을 거두지도 못하였기 때문에 김동우의 인지도도 낮지만 00~01년 전후해서는 당대 1~2등을 다투는 최상위 클래스 선수였다. KTB퓨쳐스 게임단 소속으로 김정민과 같이 활약하기도 하였다. 2001년 이후로 선수생활을 접은 듯. 그 후의 행적은 딱히 알려진 바가 없다. [[분류:e스포츠 관련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