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공룡족]] [[유희왕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card100049308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길라사우루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俊足, ruby=しゅんそく)]のギラザウル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Gilasaurus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공룡족]] || 1400 || 400 || ||<-5>①: 이 카드는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. ②: 이 카드의 ①의 방법으로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. 상대는 자신 묘지의 몬스터 1장을 고르고 특수 소환할 수 있다.|| 자신을 패에서 특수 소환하는 소환 [[룰 효과]], 이 방법으로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상대는 몬스터 1장을 소생시킬 수 있는 [[유발효과]]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. 별다른 카드 없이 특수 소환이 가능하나 페널티가 제법 큰 몬스터. 보통 상대방의 묘지에 몬스터 카드가 없거나 [[왕가의 골짜기-네크로밸리]],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, [[볼캐닉 퀸]]과 함께 쓰는 것을 추천한다. 아니면 상대가 묘지에서 어떤 몬스터를 내든 이길 수 있는 강력한 싱크로 몬스터를 준비한다던가... 다만 첫패에 잡힌다면 이 페널티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. 종족에 맞게 소환 후 [[진화약(유희왕)|대진화약]]의 코스트로 버려버린후 [[궁극의 티라노]]를 소환하여 특수 소환된 몬스터를 이쁘게 밟아주거나 [[테일 스윙]]으로 돌려보내는 방법도 있다. 여튼 페널티가 제법 크니 상대 묘지를 잘 체크하고 활용하는 컨트롤이 필요하다. 또는 역으로 상대의 강력한 몬스터를 불러낸 다음 이 카드와 다른 2장을 릴리스하고 [[데스티니 히어로 블루-D]]를 소환해 먹어버리는 방법도 있겠다. 상대 필드에 몬스터가 없을 시,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하고 상대 필드에 특수 소환된 몬스터와 이 카드를 제왕의 열선으로 릴리스 해버리는 방법도 있다. [[제왕(유희왕)|제왕]] 등을 비롯한 어드밴스 소환의 릴리스에서 [[싱크로 소환]], [[엑시즈 소환]]의 소재까지 잘 쓴다면 무척이나 유용한 카드. 여차하면 [[지옥의 폭주소환]]으로 연결도 가능. 다만 상대의 강력한 몬스터를 노코스트로 소생시킨다면 매우 위험해지니, 얼마나 상황에 맞춰서 쓰는것이 포인트가 된다. 페널티 없이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덱은 '제외 제왕 덱'. 제외 계열 카드로 묘지를 비우고, 이 카드를 특수 소환, 묘지의 몬스터는 모두 제외됐거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는 소생 효과를 사용할 수 없게 되고, 그 때 안심하고 제왕 몬스터를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는 것이다. 물론 아래의 준족의 카바 바리키테리움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. 물론 굳이 제왕 덱이 아닌, 싱크로, 엑시즈 소환을 활용하는 제외 덱에서도 채용 가능하다. 과거에 2번이나 효과처리에 에라타를 받은 카드로, 첫 발매 당시의 텍스트에서는 다음과 같았다. ||이 몬스터의 일반 소환을 특수 소환 취급으로 할 수 있다. 특수 소환으로 취급한 경우, 상대의 묘지에서 상대는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할 수 있다.|| '특수 소환한다'가 아닌 '소환을 특수 소환 취급할 수 있다'였으므로 당시에는 필드에 꺼낼 수 있는 건 앞면 공격 표시 한정이나 이미 일반 소환을 실행한 턴에는 특수 소환할 수 없다라는 해석이 주류였다. 그 후, 2010년 10월부로 앞면 공격 표시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제정이 에라타와 동시에 변경되었고, [[비기너즈 팩|비기너즈 에디션 2]]에서는 다음과 같이 에라타되었다. ||이 카드는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. 이 효과로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, 상대는 상대의 묘지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특수 소환할 수 있다.|| 상대가 임의로 대상을 지정하고 발동할 수 있는 유발 효과였으므로 현재처럼 유발 효과가 강제발동되면서 소생시킬지 말지 고르는 게 아니라 유발 효과를 발동시킬지 말지를 고르는 처리였다. 소생시키지 않는 걸 선택한 경우에는 유발 효과 자체가 발동하지 않으므로, [[사령기사 데스커리버 나이트]] 등의 효과에 대응하지 않았다. [[스트럭처 덱]]R -[[공수의 고동]]-에 재록되면서 현재의 텍스트로 에라타되었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도마 편|도마 편]]에서는 [[다이나소 류자키]]가 [[죠노우치 카츠야]]와의 듀얼에서 사용. 첫 턴부터 2장을 특수 소환시켰고, [[오리컬코스의 결계]]로 강화시켜 어택커로 사용했다. 공격 연출이 좀 깨는데, [[희생양(유희왕)|희생양]] 토큰을 잡아먹어서 격파시켰다. 이후 남은 1장은 '헬카이드프테라'라는 몬스터와 융합하여 '헬혼드 사우루스'라는 몬스터의 융합 소재로 사용되었다. [[유희왕 GX]]에서는 [[티라노 켄잔]]이 자주 사용했으며, 첫턴부터 특수 소환하여 주로 [[암흑 드리케라톱스]]를 제물 소환하는 데에 사용했다. 원래 일본판 이름은 "준족의 길라사우루스"로, 아래의 '준족의 카바 바리키테리움'과 같은 계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, 영문판과 한국판에선 준족을 빼버렸다. == 관련 카드 == === [[준족의 카바 바리키테리움]] === === [[제스터 콩피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