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satsuki_1.jpg|width=300]] 4권 표지 [[파일:attachment/satsuki_2.jpg|width=300]] 4권 속표지 --[[마나카 쥰페이|마나카]]가 잡아먹혔다..-- --살려줘...-- '''北大路 さつき''' [[딸기 100%]]의 [[히로인]]. 성우는 [[코바야시 사나에]](日) / [[김성연(성우)|김성연]](韓). 이름 중 성 '키타'는 동서남북의 北(북)을 의미한다. [목차] == 프로필 == * 생년월일 : [[1986년]] [[5월 3일]] * 별자리 : [[황소자리]] * 혈액형 : [[O형]] * 신장 : 162cm * 바스트 : G컵[* 고문선생을 제외한 작품내 최고 거유] * 취미 : 스포츠라면 다 좋다~ * 좋아하는 음식 : 불고기 * 버릇 : 마나카 끌어안기 * 매력 포인트 : 가슴 * 목욕할 때 제일 먼저 씻는 곳 : 가슴♥ * 남자의 몸 중 가장 매력적인 부분 : 마나카의 몸이라면 어디든지♥ --(...)-- == 상세 == 고등학교 편에서부터 등장하는 [[히로인]]. 다이너마이트 보디가 자랑거리로 이른바 섹시 타입. [[소토무라 히로시]]曰 '''"기적의 바스트"'''. 스스로도 몸매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. 딸기팬티 3호기.(...) 고교입시 시험을 보고 나오는 날에 열받아서 깡통을 발로 찼다가 [[마나카 쥰페이]]에게 맞춘 것이 첫만남으로, 두 번째로 만났을 때는 마나카가 자신의 에로한 모습을 찍는다고 오해하는 바람에 입학선물로 받은 마나카의 비디오 카메라를 강물에 던져서 고장내버리는 최악의 상태로 만나게 된다. 그렇기에 초반의 두 사람은 서로 으르렁거리고 투닥투닥거리는 사이였다. 하지만 어쩌다보니 같은 반이 되고,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왠지 모르게 취향이 잘 맞는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게 된다. 점점 마나카에게 이끌리던 사츠키는 결국 이 만화에서 제일 일찍, 매우 빠르게 고백을 하고서 마나카만 보면 달려드는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[[메가데레]] 모드로 돌아서게 된다. 등장을 한지 3권 정도 지나자 급격히 [[개그 캐릭터]]화(...)된 감이 없지 않지만, 작중의 처음부터 끝까지 [[색기담당]]으로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크게 활약한다. 특유의 섹시함으로 이 만화에서 제일 화끈한 서비스신을 자랑한다. 성격부터가 대담한 행동파로, 마나카에게 신체를 무기로 돌격한 것만 해도 몇 차례나 되는지 모른다. ~~이 때문에 마나카 [[고자]]설이 돌기도 한다.~~ 기본적인 마인드가 "마나카에게라면 무슨 짓을 당해도 상관없어♥"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.(...) 부끄러움이 없는 적극적인 성격 탓에 소토무라가 주는 이상한 코스프레 의상들도 꽤나 즐기면서 입어주는 편이다. 경도의 [[노출증]][* [[수학여행]]에서 목욕탕을 잘못들어간 마나카와 갇히게되자 완전 알몸인상태로 마나카에게 돌격... 뭐 비누에 넘어져서 실패했다만...]이 있는 것 같기도.(...) 육체파라서 스포츠 방면에 뛰어난 대신에 머리써야 하는 공부가 쥐약인 타입이다. 작중에서 바보라는 소리도 자주 듣고 머리가 나쁘다는 묘사가 자주 나온다. 작중 긴 생머리, [[포니테일]], [[투 사이드 업]] 등의 헤어스타일을 번갈아 구사한다. [[트윈테일]]도 나왔다. 속옷은 수수한 딸기무늬보다는 섹시한 성인용 속옷을 더 좋아한다. --이 시점에서 [[진 히로인]]이 되는 것은 무리였다-- 본인 왈, 패션은 속옷부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. 실수로 딸기무늬 팬티를 입은적도 있지만 평소에는 어디까지나 섹시한 속옷을 고수한다. 여러모로 [[토죠 아야]]와 [[니시노 츠카사]]에 비하면 진히로인으로서 수비범위 외적인 감이 없지 않지만, 절대로 이 만화에서 빠질 수 없는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히로인이다. == 자잘한 활약 & 특징 == '오스 버거'라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. 집에 형제가 많다고 한다. 진로를 정할 시기 때는 자기 꿈이 '''[[현모양처]]'''라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.--[[갭 모에]]?--[* 단 이건 어디까지나 마나카와 엮어졌을때 한정이다.] 요리는 쥐약. 발렌타인 데이 때 수제 초콜릿을 준비했지만 너무 퀼리티가 보잘 것 없어서 스스로 쓰레기통에 버렸다. 하지만 마나카는 [[니시노 츠카사]]가 집 앞에 놓고 간 초콜릿을 사츠키의 것으로 착각하고 먹었다. 그래서 먹었다고 한 것을 사츠키는 쓰레기통을 뒤져서 찾아 먹었다는 줄 알고 포풍감동. 이 오해는 이후로도 풀리지 않은 듯 하다. 하긴 오히려 풀지않는 편이 사츠키를 상처입히지 않는 길일지도... 한편 학교 축제 때 다른 체육부에 납치되어서 서비스를 좀 해줬던(...) 것을 계기로 체육부원들의 여왕님이 되어버린 듯[* 정확히 얘기하자면 럭비부원들이 시발점이었지만 다른 체육부로 파급된 것. 특히 럭비부는 아예 사설 고용인 정도로 취급하는 정도(...)]. 사츠키는 [[발렌타인 데이]] 때 이 녀석들의 초콜릿(어디까지나 100엔 짜리지만)을 준비해주는 의리를 발휘하기도 했다. 물론 마나카에게는 100엔 짜리가 아닌 진짜 발렌타인 초콜릿을 준비했으나 실수가 있어 그건 엉뚱한 체육부원에게로 가버리고 마나카에게는 100엔 짜리 초콜릿을 주게 돼 좌절했다. 많은 독자들은 이 부분에서 사실상 "주인공 쟁탈전에서 패배하는 플래그가 아니었나?"라고 생각하기도 했다. 결국 발렌타인 데이 운이 없는건지.. 세번째 발렌타인 데이에서는 [[초콜릿]]은 샀지만 마나카에게 전해주지는 않는다. 초콜릿을 내려다보며 '어차피 마나카는 나 아닌 다른 여자애 생각을 하고 있을텐데 뭐'라고 생각을 하는데, 사실 그 때 마나카는 '''진짜로 다른 여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.''' --발렌타인 운 없는거 확ㅋ정ㅋ-- 수학여행에서 완전 나체로 마나카와 둘만 욕탕에 있게 되었던 적이 있다. 그리고는 필사적으로 보지 않으려고 외면하는 마나카에게 '''"마나카... 이쪽을 봐"''' --마나카 고자설이 안 도는게 이상한 거다.-- --이상하게 이런 장면만 오면 사츠키의 그림체 퀄리티가 급상승한다.-- 한때 마나카와 사랑하는 사이가 될 순 없더라도 '최고의 친구'가 되어줄순 있을거라며 정말 깔끔하게 [[히로인 쟁탈전]]에서 빠졌던 적이 있다. 하지만 이후 은근슬쩍 다시 재복귀(...)--아야와 츠카사만으로 서비스씬을 버텨나가긴 무리였나 보다--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으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묘하게 여자들과는 마찰을 빚는 경우가 많다. 특히 [[미나미토 유이]]와는 사이가 안 좋다. [[소토무라 미스즈]]가 처음 입부했을 때도 그야말로 과격하게 마찰을 빚기도 했다. 그렇지만 터프하고 당당한 여장부답게 주위 여자들에게 멋있어 보이기도 하는 모양. 고등학교 1학년 때 [[마나카 쥰페이]]의 영화의 주연 배우로 출연했다. 의외로 연기 실력은 좋은 편이라고.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때의 상대역은 코미야마 리키야.(...)[* 이후 츠카사와 아야가 주연을 맡는 영화들에서는 두번 다 마나카 쥰페이가 남주 역을 맡는다. --이런 데서도 차별이냐!!--] 마나카는 아야나 츠카사보다도 사츠키와 제일 대화가 잘 통한다카더라. 특히 TV프로그램 취향이 잘 맞는 것 같다. 함께 있기만 해도 즐거운 상대라고.--좋은 친구-- 사실 늘 마나카에게 대시하고 있는 것도 본인으로서는 이 이상 더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라 한다. 하지만 그 [[밀당]] 안 하는 성격이 오히려 독이 되어 마나카에게는 긴장감을 주지 못했던 건지, 가볍게 느껴진 건지, 애초에 진히로인으로서는 권외로 밀려나고 말았으니... 후반부 또 마나카를 유혹하다가 츠카사와 사귀게 되었다는 말을 직접 본인에게 들었을 때는 왜 제대로 자신을 밀어내지 않았었냐며--옳다!-- 마나카에게 달겨들어 눕히곤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었다.--[[안습]]...--[* 참으로 찡한 장면인데 "냉정하게 밀어냈어야지, 매몰차게 쳐냈어야지!!"라고 눈물젖은 얼굴로 절규하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일 정도이다.] == 결말부 == 작중 아야, 츠카사 다음으로 비중이 높았던 히로인이지만 이상하게 작품 최후 부근에 와서는 [[미나미토 유이]]보다 묻혔다. 어째서?(...) 고등학교 졸업 후 친척의 주선으로 [[기모노]]를 입고 손님들을 접대하는 [[교토시|교토]]의 요정에서 일하게 된다.[* 사실은 폐점될 위기를 들은 사츠키가 자원해서 일하겠다고 한것. 가업이나 다름없는 곳이어서 이어받아 일할 직계후손이 없다보니 가업을 잇는다는 마음으로 자청한 것이었다.][* 그런데 기모노는 빈유가 입어야 라인이 잘 사는 옷으로 거유면 천으로 따로 가슴을 조여줘야 한다. 늘 그 큰 가슴을 조이고 일한다는 소린데 엄청 불편하지 않을까 싶다.(...) 그리고 이것은 기모노가 잘 어울린다고 작중 언급됐었던 또 다른 거유 [[토죠 아야]]도 마찬가지. 왜 이 만화의 기모노 속성 여캐들은 거유인 것일까.(...)] 4년 후에는 그곳의 여사장이 되어 있으며 예전의 과격함에 비해 많이 나긋나긋해진 듯. 영상연 멤버들은 4년 후 사츠키가 일하는 요정에서 모이게 된다. 마나카에게 가지고 있던 마음을 떠나보낸 것으로 보이는 [[토죠 아야]]와는 달리 여전히 마나카에 대한 마음이 강하게 남아있다. 단행본에는 사츠키가 [[망상]](…)을 벌이는 보너스 페이지 사츠키 엔드가 부록되어 있다. [[소토무라 미스즈]]는 "난 그런 사츠키 선배도 참 귀엽다고 생각해요."라고 말하기도 했다.[* 그러나 혼자 보너스 연애담으로 31p를 차지한 인물이 하는 말이 위로가 되진 않는지라 당연히 사츠키의 원성을 들었다.(...)] == 딸기 100% East side story == 2화에서 등장해 아야, 미스즈와 만난다. 여기서 대화를 통해 본편 엔딩 이전 시간대임을 짐작할 수 있다. 아이돌 작가로서 인기를 끌고있지만 안티들의 시셈과 자신의 작품을 제대로 안 보는 주변으로 인해 슬럼프에 시달리는 아야를 격려해주러 왔으며, 여전히 마나카를 잊지 못했음을 보여준다. 이후 미시즈와 작별하고 아야와 동행한다.[* 직후 둘이 잠깐 대화를 나누는데 마나카와는 연락이 안 되고 있다.] 그런데 아야가 깜빡 놓고 간 물건을 주러 대학까지 찾아온 서점 직원을 보자 그가 마나카와 닮았다는 걸 깨닫고 충격을 받는다. 이후 서점으로 찾아가 갑자기 바지를 벗고서는 서점 직원 나카마를 유혹하지만 그가 아야를 좋아한다고 뿌리치자 다시금 쾌활한 모습으로 마나카와 닮았지만 다른 사람이 맞다고 말한다. 이에 나카마가 대체 그 마나카가 누구냐고 묻자 자신과 아야가 3년을 짝사랑한 남자라는 이야기를 한다. 2화 내용 공개 후 사츠키를 응원했던 팬들은 그야말로 폭발했다. 본편 엔딩에서도 마나카와 이뤄지지 못할 걸 알면서도 끝까지 그를 연모하며 자기의 길을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사츠키가 아무리 그냥 시험이었다지만 다른 남자 앞에서 옷을 탈의하며 들이대자 무슨 부관참시냐는 말까지 나왔다. == 그 외 == 애니에선 이상하게 아야, 츠카사보다 사츠키와의 관계가 더 집중적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에 스텝의 수상한 뒷공작이 있다는 소리가……. 동인계에서는 가장 많이 구르고 계신듯. --하긴 원작에서도 그리 벗겨졌는데 동인계에서야…-- 작가에게 온 엽서 중 두번째로 많았던 것이 '사츠키의 야한 장면을 더 그려주세요'였다고 한다.(...)[* 첫번째로 많았던 엽서는 '○○와 마나카를 이어주세요']--이 점에서만큼은 아야와 츠카사에게 승리?!-- 참고로 작가왈 그리기 쉬운 캐릭터였다고 한다(...)[* 반대로 가장 그리기가 힘든 캐릭터로 [[니시노 츠카사]]를 뽑았다. --[[지못미]]-- 물론 그림이 그리기 어려웠다는 의미가 아니라 [[니시노 츠카사|츠카사]]라는 캐릭터의 캐릭터성이 다루기 어려운 성격이였기 때문이다.] 참고로 사람들 뇌리에 일반적으로 각인되어 있을 활발한 애정공세를 벌이는 사츠키의 이미지와 언뜻 어울리는 용어는 아니지만, 사실 따지고 보면 사츠키야말로 '''[[츤데레]]'''란 용어의 '초기 쓰임새'[* '처음에는 주인공에게 츤츤대지만 시간의 경과 후 일정 시점을 기준으로 데레데레해지는 캐릭터'에게 쓰인 것이 츤데레의 시초이다. [[츤데레]] 항목 참고.]에 매우 잘 부합하고 있는 캐릭터이다. 결말부까지 마나카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했을 정도로 마나카에게 [[메가데레]]였던 캐릭터. 하지만 [[얀데레]]는 아니다. 이 문서만 보면 마나카에 대한 애정이 너무 넘쳐서 얀데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보이고 작성자들도 가끔 착각을 하는 듯하지만 워낙에 캐릭터 자체가 머리 나쁜 바보 --개그캐릭터--기믹이라 그런지(...) 작중 그런 얀데레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. --아슬아슬할 때는 많다(?)-- 실제로 사츠키의 애정공세는 상식수준을 넘었지만(...) 의외로 질투는 꽤 건전한(?) 수준으로 한다. 심지어 때로는 쿨해보일 정도. 마나카에게 좋은 친구사이가 되자고 선언할 때가 그렇고, 니시노와 마나카가 사귄다는걸 알게됐을때 처음엔 시무룩했지만 아직 기회가 있을거라며 아마치와 파이팅하는 장면이 그렇다. 한번 [[무카이 코즈에]]와 귀가하는 마나카를 변장해서 쫓아간 적이 있긴 하지만 그때 그장면이 그렇게 진지하진 않는지라. 뭐... 요새처럼 얀데레물이 범람할 때 이 작품이 나왔더라면 대세를 타고 사츠키가 얀데레 캐릭터의 대표주자가 되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. [[은혼]]에 야규편 등장인물인 [[키타오오지 이츠키]]의 모티브이다. [[분류:딸기 100%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