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문서가 작성된 NELL의 노래)] [목차] == 소개 == ||||||<table align=left><table bordercolor=#353535><rowbgcolor=#353535><:>{{{#FFFFFF ''''기억을 걷는 시간' (Official Music Video)'''}}}|| ||||||[youtube(8vL_nWjFTPk)]|| ||<width=200><rowbgcolor=green> [[https://youtu.be/8vL_nWjFTPk|{{{#white '''nellhome'''}}}]] ||<width=200> [[https://youtu.be/skqwE5unxsg|{{{#white '''woolliment'''}}}]] ||<width=200> [[https://youtu.be/K72ZxP9ZAP4|{{{#white '''Stone Music'''}}}]] || 밴드 [[NELL|넬]]의 정규 4집(통산 6집) 앨범 [[Separation Anxiety]]에 수록된 3번 트랙이자 앨범의 [[타이틀 곡]]이다. [[2008년]] [[3월 21일]]에 발매되었으며, [[작사]] 및 [[작곡]]은 [[김종완]], 편곡은 넬 멤버들이 했다. [[NELL/음반 목록#s-1|인디 2장, 메이저 3장의 앨범]]을 내며 점점 대중에게 알려지던 [[NELL|넬]]을 한 순간에 메이저 락밴드로 발돋움시킨 기념비적인 곡이다. 활동 당시 [[SBS 인기가요]]에서 1위를 차지했고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아직까지도 일반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노래로써, 넬의 대표곡을 꼽으라면 대부분 첫 손가락에 들어가는 노래. 뮤직비디오는 [[쟈니브로스]]에서 제작했다. == 특징 == 사 [[단조(음악)|단조]](g minor) 의 [[조성]]으로 시와 미에 플렛이 붙어 있다. 주로 사용되는 코드는 기본 [[머니코드]]로 Eb , F , Gm , Bb 이 네 종류다.[* 그 외 Dm도 사용한다. Cm의 경우 화음 반주에서 쓰인다.] [[그리움|그리움에 관한]] 서글픈 가사와 어우러진 담담한 멜로디가 대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. 또한 잔잔하게 멜로디가 이어지다가 후렴구에 최[[고음]]으로 [[2옥타브]] 시 플렛과 [[3옥타브]] 도 까지 올라가는 [[가성]]으로 지르는 곡 구성이 몇 차례 반복되는 점이 특이하다는 평가도 있다. '''또한, [[록 밴드]] 곡임에도 [[일렉트릭 기타]] 멜로디가 아예 들어가지 않는다.'''[* 이 곡이 수록된 앨범인 Sepration Anxiety는 Afterglow와 12 Seconds까지 포함해서 기타가 없는 곡이 유난히 많은 편이다.] [[기타]]를 맡고 있는 [[이재경]]은 이 곡을 연주할 땐 [[키보디스트]]가 되어 [[키보드]]를 맡는다.[* 윤도현의 MUST를 비롯한 일부 방송에서는 즉석 라이브로 기타 반주만 사용해서 연주하기도 했다.] 녹음할 때는 최대한 심플하게 녹음하고자 [[드럼]]도 작은 방에서 최소한의 마이크를 두고 녹음했다. 넬이 [[SBS]] [[인기가요]]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 방송 차트에서 1위를 한 곡이며 [[Healing Process]]의 '마음을 잃다', 'Good Night' 등이 일반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준 곡들이라면 이 곡은 SBS 인기가요뿐 아니라 다른 음악 방송 차트, 음원차트 등에서도 모두 상위권에 랭크되어 일반 대중들에게서까지 사랑을 받은 곡이다. 사실 이는 그들이 1위를 하고 나서 보컬 김종완과 베이시스트 [[이정훈(NELL)|이정훈]]이 어이없는 일이라고 했을 정도로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결과였으며 실제로 주변에서는 곡이 너무 길다며 타이틀 곡으로 정하는 것을 말리기까지 했다고.[* 대신 멀어지다나 Moonlight Punch Romance를 추천했다고 한다.] 이 앨범에서 이정훈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자, 김종완이 멜로디와 가사를 동시에 쓴 곡이다. 제목의 '걷는'은 걸어가다, 즉 Walk의 '걷는'다는 의미다. 일부에선 '걷어내다'의 '걷는'의 의미로 해석하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추억들이 잊혀버리는 것을 표현한, 즉 기억을 지워내는 시간에 대한 곡으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작곡 및 작사한 김종완은 이를 의도한 것은 아니었던 것인지 이에 관련된 질문을 받고 신기해했다. 넬이라는 밴드를 대표하는 메가히트곡답게 넬의 노래 중에 가장 먼저 [[나무위키]]에 개별 문서가 작성되었다. 이 노래로 대중들에게 더 널리 알려지게 되어 넬 멤버들에게도 고마운 노래라고 한다. == 커버 == * 평소 [[NELL|넬]] [[덕후]]로 알려진 [[인피니트]] [[김성규(인피니트)|성규]]가 자주 커버하는 노래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FmMH7INwKU|#]]이다. [[유희열의 스케치북]]에 출연해서 부르기도 했다. * [[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]]에서 2라운드 준비곡으로 [[니글니글 버터플라이]]가 불렀다. * [[MBC]] [[듀엣가요제]]에서 [[장재인]]이 부르기도 했다. * [[태연]]이 콘서트에서 커버하기도 했으며, [[My Voice|정규 앨범]]에 히든 트랙으로 들어가기도 했다.[* CD에만 포함되었다.] * [[류수정]]이 TV조선 동네앨범에서[[https://youtu.be/9mHyxPWOCTI|#]] 부르기도 했다. * [[황민현]]이 [[워너원]]의 마지막 콘서트의 자신의 솔로무대에서 부르기도 했다. * [[유희열의 스케치북]]에서 다섯 번이나 불린 곡이기도 하다. 넬 2회, 김종완ᆞ성규ᆞ태연 1회씩. * [[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]]에서 [[가왕석 주인공은 나야나! 회식날 김대리]]가 3라운드 곡으로 불렀다. == 기타 == 곡 난이도가 의외로 높다. 호흡이 꽤 긴 구간이 여럿 존재하는데다, 잔잔한 분위기에 속아 노래방에서 선곡했다 후렴구의 고음에 무너지는 경우도 꽤 많은 편 특히 '그리움의 문을 열고~'부분.[* 근데 이 부분은 본인이 가성을 좀 쓸 줄 안다면 가성처리를 하여 올려줘도 느낌이 산다] 여성들이 여자 키로 안바꾸고 원곡 그대로 부르는게 더 쉽다고 느껴질 정도면... 그래서 관객들이 [[떼창]] 키를 맞추기 어려운지[* 여성 관객들은 키를 높여서 불러야 한다.] 매번 키가 너무 낮다. 그래서 김종완이 농담삼아 '감기 걸리셨어요?'하고 물어보기도 하였다. 태연도 유스케에서 부를 때도 후렴구의 라라라라 부분은 낮춰서 불렀다.[* 태연 뿐 아니라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여성 크리에이터들의 커버 영상에서도 하이라이트 부분은 빠져있다.] 결국 떼창 유도를 위해 요즘은 라이브때 키를 낮추기도 하는데, 다만 이런 사정을 모르는 라이트팬들 및 일반인들은 '보컬의 기량이 하락한게 아니냐'며 비판하는 웃지못할 일들이 꽤나 많이 일어나게 됐다.~~아니 딱 들어도 원곡과는 다른 편곡버전인데 그걸 모르나~~[* 특히 기억을 걷는 시간 버스킹이나 어쿠스틱버전 영상에 댓글로 많이 보인다.] [[The Trace]] 앨범에 뮤직비디오 필름 조각이 수록되어 있다. 2017년 7월에 [[izm]] 선정 2000~2010년 가사가 좋은 노래 25곡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.[[http://www.izm.co.kr/contentRead.asp?idx=28543&bigcateidx=19&subcateidx=20&view_tp=1&view_sort=1| izm 링크]] [[http://archive.fo/vhTXZ|아카이브]] 넬의 다른 대표곡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며, 특히 라이브 버전은 원곡과는 달리 인트로가 삽입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. 그 밖에 어쿠스틱 편곡 버전이 2개 더 존재한다. 어쿠스틱 편곡 버전이 [[행복했으면 좋겠어]] 앨범에 수록되었다. == 라이브 == [youtube(HW5HU6o1eMA)] [[2012년]] [[Christmas In NELL's ROOM]] [youtube(83IfZhO4Pd0)] [[온스테이지]] 라이브 버전.[* 참고로 조회수가 870만을 넘어섰으며 2020년 9월 초 기준으로 길게 유지했던 온스테이지 영상의 최고 조회수 자리에서 내려왔다. 첫번째는 백예린의 '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'가 874만회, 세번째는 딘의 D (half Moon)이 557만회] == 가사 == ||<tablewidth=80%><tablebgcolor=white,#353535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808278> {{{+3 '''기억을 걷는 시간'''}}}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의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 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의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 텐데 어떡하죠 이젠 우린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[[NELL|[[파일:Nell_logo_1.png|width=60]]]] || == 관련 문서 == * [[NELL]] * [[NELL/음반 목록]] * [[Separation Anxiety]] * [[행복했으면 좋겠어]] * [[고음/노래 목록]] [각주] [[분류:한국 노래]][[분류:NELL]][[분류:2008년 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