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물리학]][[분류:양자역학]][[분류:입자]][[분류:기본 입자]] [include(틀:양자역학)] [include(틀:기본입자)] [목차] ||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 -5px" [youtube(X9otDixAtFw)]}}} || || '''존재란 무엇일까?'''[* [[쿠르츠게작트]]의 영상.] || == 개요 == '''基本粒子 / Elementary particle''' '''기본 입자'''는 다른 입자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[[소립자]]를 말한다. 현재 정설인 '[[표준 모형]]'에 따른 입자들이다. 양자장론에 따르면 이들은 점입자이므로 반지름이 0이다. 이 입자들보다 더 기본적인 단계가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, [[초끈이론]]이 이를 다룬다. == 종류 == *[[페르미온]](Fermion) * [[쿼크]](Quark): [[피네간의 경야]]의 구절에서 따온 이름이다. 이름이 업/다운(Up/Down), 참/스트레인지(Charm/Strange), 탑/바텀(Top/Bottom) 같은 식으로 요상하다. 전하량이 [[유리수]]이다. ([[양자색역학]]에 따르면)단독으로 발견될 수 없으며, 다른 쿼크와 [[메손|짝지어]] 또는 [[바리온|셋이 모여]] 다녀야 한다. 그리고 이놈들은 [[색전하|색(color)]]이라는 물리적 특성 때문에 짝지었을 때 반드시 무색이 되어야 한다. (눈에 보이는 색을 띤다는 소리가 아니다! 전자의 [[스핀(물리학)|스핀]]이 실제로 회전하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, 그저 붙여놓은 용어일 뿐이다.)각각 빨강, 초록, 파랑 색. 당연히 쿼크에 대한 [[반입자]]로 반쿼크(Anti-Quark)가 존재한다. * [[렙톤]](Lepton): [[전자]]/[[양전자]](Electron/Positron), [[뮤온|뮤온/반뮤온]](Muon/Anti-Muon), [[타우온|타우온/반타우온]](Tauon/Anti-Tauon)'으로 짝지을 수 있는 하전입자군과, 각각의 하전입자에 대응하는 중성미자군이 있다. 얘네들은 [[정수]] 전하량을 가지며, 역시 [[맛깔|맛(Flavour)]]이라는 물리적 특성이 있다. 같은 맛을 가지는 경입자들은 반응 과정에서 보존된다. 다른 입자에 비해 가볍다고 렙톤인데,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|타우온은 양성자보다 무겁다]]. 대충 이름을 붙였다가 나중에 후학들을 헷갈리게 하는 예. 그리고 전자의 반입자인 양전자는, 폴 디랙이 이걸 물리학적으로 제안(1928)하고 칼 앤더슨이 발견(1932)[* 최초 명칭 제안은 'Negatron'.]했는데, 당시까지는 반물질에 대한 개념 자체가 희박했었다. 나중에 아이작 아시모프가 소설에서 쓴 양전자가 더 유명하다. 이 소설에서 양전자 두뇌(Positronic Brain)와 설명을 로봇의 지능을 도입하는 데 활용했다. 그래서 '양전자'라는 단어의 저작권자가 아이작 아시모프다. * [[보손]](Boson) * [[게이지 보손]](Gauge[* 어떤 양을 말할 때 쓰는 그 게이지 맞다.] Boson): 자연계의 4가지 [[기본 상호작용]]의 매개가 되는 입자. [[광자]], [[W와 Z 보손|W입자, Z입자]], [[글루온]] 등이 있다. 광자는 전자기력, W, Z입자는 약한 상호작용, 글루온은 강한 상호작용을 매개한다. [[중력자]]라는 것도 있는데 이 입자는 중력을 매개하는 힘으로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. * [[힉스 보손]](Higgs Boson): 1964년 영국의 이론물리학자인 [[피터 힉스]]가 주장하고 2013년 실제로 발견된 입자로, 게이지 보존이 아닌 '스칼라 보존'이라는 다른 종류의 보존이다. 이 우주 전체에 가득 들어차 있다는 입자. 이 입자들과 관련된 힉스 매커니즘이 바로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질량과 관성을 만들어내는 것이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입자, version=80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