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-5><:> '''[[육상자위대]]의 역대 [[육상막료장]]''' || ||31대 [[히바코 요시후미]]||→||32대 '''기미쓰카 에이지'''||→||33대 [[이와타 기요후미]]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Gen._Eiji_Kimizuka_in_Tokyo%2C_19_Jan_a.jpg]] 君塚栄治 (きみつか えいじ)(1952 ~ 2015)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의 [[자위관]]. == 생애 == [[1952년]] [[7월 16일]] [[가나가와현]]에서 태어났다. [[1972년]]에 [[방위대학교]] 20([[육군사관학교]] 32기)기로 입학하였고 [[1976년]]에 졸업하였다. 방대에서는 토목을 공부했다. [[병과]]는 야전특과로 [[한국]]으로 치면 [[포병]]에 해당한다. [[1995년]] [[대령|1등육좌]]로 [[진급]]했고 [[육군본부|육상막료감부]] 방위과장, [[서부방면대]] 총감부 막료부장[* 한국으로 치면 부참모장에 상당하는 직위이다.], [[서부방면대]] 제1혼성단장[* [[2010년]] 제15여단으로 바뀌었다.] 등을 지내고 [[2007년]]에 중장으로 승진하면서 제8사단장을 지내고 [[동북방면대]] 총감으로 올라갔다. 본래 동북방면대는 한직인 편에 속하나 [[2011년]]에 [[동일본 대지진]]이 일어나면서 [[자위대]]에서 [[육해공]]을 통합하는 10만 규모의 합동임무부대(JTF-TH)를 만들었고 이를 지휘하면서 그 공적을 인정받아 동북방면대 총감 출신으로는 최초로 [[2011년]] [[8월 5일]]에 [[히바코 요시후미]]의 뒤를 이어 [[육군참모총장|육상막료장]]에 올랐다. [[가타오카 하루히코]]도 정비 특기 출신으로 당시 이 부대에서 일한 공적으로 [[항공막료장]]에 올랐다. 33대 육상막료장(육군참모총장)을 역임하고 [[2013년]] [[8월 27일]]에 퇴임했다. 후임자는 [[이와타 기요후미]]이다. [[분류:일본의 자위관]] [[2015년]] [[12월 28일]] [[폐암]]으로 사망하였다. 향년 63세, 정 3위 서보 중광장 추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