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2~4세대 [[기술머신]] 19번. 8세대 기술머신 28번. ||<-8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389a02><table width=700> [[파일:기가드레인 1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389a02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풀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특수기)] ||<|2> 75[* 4세대까지는 60] ||<|2> 100 ||<|2> 10[* 3세대까지는 5] || ||<rowbgcolor=#ffffff> 기가드레인 || ギガドレイン || Giga Drain || ||<-3><rowbgcolor=#389a02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대상에게 준 대미지의 ½만큼 체력을 회복한다.[* 단, 해감액 특성을 보유한 포켓몬에게 사용할 경우 특성 효과로 인해 역으로 대미지를 입는다.] |||| [[흡수]] |||| - || - || >'''양분을 흡수하여 공격한다.''' [[메가드레인]]의 상위호환. 3세대까지는 범용성 있고 쓸만한 풀 타입 공격기가 이것 외에는 거의 없고, 기가라는 이름인데 60밖에 안 되는 위력에, PP가 5밖에 안 되는 난감함 때문에 풀 타입의 암울함을 상징하는 기술이었다.[* 대신 처음 나왔던 2세대 때는 화면이 점멸하는 연출과 함께 박력 있는 이펙트를 자랑했다. 3세대부터는 메가드레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펙트로 바뀌었다.] 4세대에서 PP라도 2배로 늘어남으로서 겨우 숨통이 트였으며, 5세대에서는 위력이 75로 늘어나서 내구력이 평균 이상인 풀 타입 포켓몬은 PP도 같고 위력이 겨우 5 높은 [[에너지볼]]을 버리고, 이 기술을 넣는 경우가 제법 늘었을만큼 무난한 기술이 되었다. 이후에는 에너지볼의 위력도 90으로 늘어나서, 에너지볼과 기가드레인 중에서 무엇을 써야 할지는 트레이너의 판단. 이상해꽃과 같이 딜탱형 포켓몬에게는 기가드레인이 더 나아보이긴 하나,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. 5세대에서 위력의 상향으로 오히려 이득을 보지 못한 포켓몬도 있다. 바로 새롭게 테크니션 특성을 얻은 [[로즈레이드]]다. 물리판으로 [[드레인펀치]]와 [[우드호른]]이 있다. 2~4세대에서는 기술머신으로 배울 수 있었다. 5세대의 경우 [[포켓몬스터 블랙/화이트 2|BW2]]에 와서 NPC기술로 부활했으며, 특히 '''[[불카모스]]''' 등이 가장 큰 이득을 보았다. 그런데 7세대에서 원래 하위호환이었던 [[흡혈#s-4|흡혈]]의 위력이 '''80'''으로 상향되어서 위력으로는 밀리게 되었다. 비슷한 사례로 [[깨트리다]](위력 75)와 [[사이코팽]](위력 85)이 존재. 세대가 가면 갈수록 위력이 보정되는 느낌이다. [[레츠고 시리즈]]에서는 메가드레인이 기가드레인만큼 성능이 상향되면서 기가드레인이 자연스럽게 없어졌다. 8세대에서는 다시 복귀하였다. [[포켓몬 불가사의 던전]] 시리즈에서는 오랫동안 많은 적을 상대해야 하는 게임 특성상 PP의 양 또한 중요하다 보니 그 쪽에서 앞서는 메가드레인이 더 선호받는다. 물론 위력이 높아서 딱히 나쁠 것도 없고, 기가드레인은 기술머신으로 존재하는 탓에 범용성에서 우위에 있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풀타입 기술]] [[분류:포켓몬스터/특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