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대기업)] [include(틀:금호석유화학그룹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,#1f2023><tablebordercolor=#777777><bgcolor=#777777> {{{+1 {{{#ffffff '''금호석유화학그룹'''}}}}}}[br]{{{#ffffff '''KUMHO PETROCHEMICAL GROUP'''}}} || ||<-2><bgcolor=#fff> [[파일:금호석유화학그룹_로고(국).jpg|width=330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정식 명칭'''}}} || 금호석유화학그룹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영어 명칭'''}}} || Kumho Petrochemical Group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국가'''}}} || [[대한민국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설립일'''}}} || [[1970년]] [[12월 28일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주소'''}}} || [[서울특별시]] [[중구(서울)|중구]] [[청계천로]] 100 (수표동)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창업주'''}}} || [[박인천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대표이사 회장'''}}} || [[박찬구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대표이사 사장'''}}} || 문동준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슬로건'''}}} || {{{#FF0000 ''beyond''}}} {{{#777777 ''the best''}}}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규모'''}}} || [[준대기업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상장시장'''}}} || [[유가증권시장]]([[1988년]] ~ 현재)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편입지수'''}}} || [[코스피]]지수 [br] [[KRX100]] [br] [[KOSPI200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종목코드'''}}} || 011780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직원 수'''}}} || 1,378명^^(2020년기준)^^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매출'''}}} || 4조 9,779억 원 ^^(2019)^^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영업이익'''}}} || 3,679억 원 ^^(2019)^^ [[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3829043|#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순이익'''}}} || 2,940억 원 ^^(2019)^^ [[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3829043|#]] 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fff '''웹사이트'''}}} || [[https://www.kkpc.com/kor/|그룹 홈페이지]] || [목차] [[파일:여수공장야경.jpg]] == 개요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777777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q_V0pC9uL74)]}}}|| ||<bgcolor=#777777> {{{#fff '''금호석유화학그룹 뉴비전 선포기념 홍보영상'''}}} || [[대한민국]]의 범 금호계 [[재벌|기업집단]]으로 2018년 말 기준 자산규모 5조 7660억원, 대기업집단 순위 47위(2019년 기준)의 [[준대기업]] 집단. 모회사는 유일한 상장사인 [[금호석유화학]]이며 이 외 10개의 계열사가 있다. 사업 부분은 합성고무, 합성수지, 정밀화학 등 [[석유화학]] 제품과 [[탄소나노튜브]](CNT), --전자소재--[* 2020년 [[SK머티리얼즈]]에 매각], 건자재, 에너지(열병합발전, 태양광, 풍력), 물류, 무역 및 도로관리운영 등에 이르고 있다. 지주사인 금호석유화학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번지 [[시그니처 타워]] 동관 10~14층이며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인 [[금호피앤비화학]], [[금호미쓰이화학]], [[금호폴리켐]], [[금호개발상사]], [[금호티앤엘]] 등도 같이 입주해 있다. 서울 본사 외에도 여수산업단지,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, 대전 중앙연구소를 비롯해 아산, 예산 등지에 생산설비 등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, 중국 합자사 및 유럽, 미주, 중국, 동남아 등의 판매법인이 있다. B2B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보니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냥 [[금호아시아나그룹]]의 한 회사겠거니 하는 정도지만, [[형제의 난]]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 석유화학 부문이 분리독립해서 현재는 완전한 별개의 그룹이다. 하지만 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상황 등을 고려할 때 [[아시아나항공]]이 [[대한항공]]에 합병되는 순간 금호아시아나의 자산규모는 금호석화그룹에 못미치게 되므로 이미 [[범 금호가]]를 대표하는 기업집단은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되었다. 다른 기업과 비교를 하면, 옛 [[현대그룹]]이 [[왕자의 난]]으로 인해 분열된 이후와 유사하다. 2018년 말 기준 최대주주는 [[박찬구]] 회장의 형인 [[박정구]] 금호그룹 3대 회장[*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동생인 [[박삼구]]와 달리 금호그룹을 잘 이끈 훌륭한 경영인이었다. 2002년 폐암으로 65세라는 이른 나이에 작고한 것이 이후 금호의 운명을 바꿔놓았다.]의 외아들인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로 10.00%의 지분을 보유중이며, 박찬구 회장은 6.69%, 박찬구 회장의 자녀인 박준경 상무가 7.17%, 박주형 상무가 0.98%를 보유중이다. 지분구조를 보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의 갈등이 짙어지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부터 박찬구 회장과 그의 조카 박철완이 분리해 나온 회사라는것을 알수 있다.[* 원래 금호그룹은 형제경영을 하던 회사였다. 그러나, 2남 박정구 회장이 2002년 작고하고 3남 박삼구 회장이 회장이 되면서 공동경영은 무너지고 1남인 박성용 회장마저 2005년 작고하자 박삼구가 금호그룹을 장악해버리는 과정에서 박찬구가 독립한 것이다.] 특수관계인 지분은 24.87%다. == 역사 == 1970년 한국합성고무공업을 설립하며 국내 최초로 합성고무 사업을 시작했으며, 1985년도에 한국합성고무와 금호화학을 합병하며 지금의 사명인 금호석유화학(주)을 갖게 되었다. 중화학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며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궤를 함께 했다. 예전에는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소속이었으나 소위 [[형제의 난]]이 발발하며 2010년부터 실질적인 경영을 분리하였고, 2015년 말 [[대법원]]의 계열분리 판결로 인해 금호아시아나그룹과는 법적으로 완전히 분리되어 독자경영체제를 완성하였다. == [[범 금호가|오너 일가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범 금호가)] == 지배구조 == 2020년 8월 1일 기준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777777><tablebgcolor=#fff,#777777> '''{{{#ffffff 주주명}}}''' ||<bgcolor=#777777> '''{{{#ffffff 지분율}}}''' 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박철완 || 10.00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국민연금공단]] || 9.97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박준경 || 7.17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박찬구]] || 6.69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박주형 || 0.95%|| == 역대 그룹대표 == *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회장 * [[박인천]] 회장 (1968년 11월~1984년 6월 16일) * [[박성용(기업인)|박성용]] 회장 (1984년 8월~2005년 5월 23일) *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* [[박찬구]] (2004년) *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 * [[박찬구]] (1996~2003) * 금호아시아나그룹 석유화학부문 회장 * [[박찬구]] (2006~2009) *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* [[박찬구]] (2010~ ) * 금호석유화학그룹 대표이사 사장 * 김성채(2010~2019) * 문동준(2019~) == 사업 영역 == 합성고무, 합성수지, 정밀화학, 나노탄소, 에너지, 건자재 등이 있다. 2017년 경영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주력인 합성고무, 합성수지, 정밀화학 말고 의외로 에너지사업부가 쏠쏠한 실적을 내고 있어 흥미롭다. * 합성고무: 합성고무는 원유를 정제해 나오는 C4계열 부산물인 부타디엔(BD)을 주 원료로 하여 생산된다. 금호석유는 합성고무 국내 1위이자 세계 순위권 합성고무 기업이다. 그래서 합성고무는 금호석유화학의 간판 핵심 제품이다. [[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]], [[금호타이어]], [[넥센타이어]], [[미쉐린]], [[굿이어]] 등의 타이어 제조사가 원료로 사용하는 합성고무 중 상당수를 금호석유화학이 생산하고 있다. 생산하는 합성고무 제품은 BR, SBR, SSBR, Nd-br, 라텍스, EPDM 등이 있다. 2017년 기준 국내 2위는 [[LG화학]]이다. 2017년 [[롯데케미칼]]이 본격적으로 합성고무시장 참가를 선언해 경쟁 중이다. 금호석유화학은 '금호합성고무'라고 개명해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사업영역 중 합성고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. 단순히 비중만 높은 것이 아니고 합성고무 업력도 오래되어 합성고무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생산액 1위 업체이다. * 합성수지: 합성고무 부문이 주력인 회사이지만 근래 합성수지의 수익성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꾸준히 영업활동을 확장하고 있다. 스타이렌모노머(SM) 등을 베이스로 한다. 생산 제품은 PS, ABS, EP, EPS, PPG, SAN 등이다. * 정밀화학: 합성고무 제품에 들어가는 노화방지제, 산화방지제를 생산한다. 페인트첨가제도 생산한다. 2016년 8월에는 금호석유화학이 페인트 첨가제로 개발한 '투명용 에폭시 코팅 첨가제'가 18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. * 에너지: 화학회사들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스팀이 필요하다. 스팀은 산업단지 내에서 원료를 파이프로 이동시킬 때 푸쉬해 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. 이 때문에 산단에 입주한 많은 회사들이 여분의 스팀을 사고 판다. 금호석유화학은 여수에 발전소 두 곳(제1에너지, 제2에너지)을 운영하고 있어 스팀과 전기를 판매한다. 이외에도 코리아에너지발전, 철도솔라, 영광백수풍력 등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. * [[탄소나노튜브]] (CNT): 비싸고 사용이 너무 어려워서 국내 상용화가 덜 되고 있다. 그래서 금호석유화학은 CNT 소재 자체도 취급하긴 하지만 주력인 합성고무와 합성수지 등과의 복합소재로 개발하여 진입장벽을 낮추어 수요를 창출하는 전략을 구상 중이다. 금호석유화학은 2016년 초 세계 최대규모 나노탄소 박람회인 '도쿄나노테크'에서 CNT와 타 물질과 융합한 소재들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었다. 탄소나노튜브는 강철보다 단단하지만 더 가볍고, 열전도율이 낮으며 전자파가 발생되지 않는 등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다. === 전자소재 (매각) === 금호석유화학이 CNT와 함께 가져가는 첨단화학분야. [[반도체]]와 [[디스플레이]]로 나뉜다. 반도체의 경우 반도체 회로도를 도포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포토레지스트(PR)를 생산한다. 이는 미세한 회로도를 오류 없이 복사할 수 있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. [[삼성전자]] 등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. 3D NAND 등 차원을 높인 반도체들이 등장함에 따라 그에 알맞는 PR이 또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.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LCD, OLED 등의 패널 레이어를 접착하는 실란트(Sealant) 접착제를 생산한다. 패널은 겹겹이 붙일 때 그냥 본드로 척척 발라 만드는 게 아니고, 외부로부터의 오염물질, 수분을 완벽히 차단하면서도 제품을 변질시키지 않는 고성능 접착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특수 화학물질을 사용해야 한다. 2020년 2월 7일, [[SK머티리얼즈]]에서 금호석유화학 전자소재사업 인수를 발표하였다. SK머티리얼즈는 2019년 [[일본 수출규제]]가 시작된 직후부터 반도체 소재 국산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금호석유화학 측에 매각을 제안했다고 한다. 포토레지스트는 일본이 대(對)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반도체 핵심 소재 3종(불화수소·포토레지스트·폴리이미드) 중 하나다. 반도체 소재([[SK머티리얼즈]])부터 웨이퍼(SK실트론), D램·낸드 생산([[SK하이닉스]])으로 이어지는 SK그룹의 반도체 사업 수직계열화가 한층 탄탄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. === 건자재(휴그린) ===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8000> [[파일:휴그린.jpg|width=400]] || ||<bgcolor=#008000> {{{#ffffff '''소재지'''}}} || [[충청남도]] [[예산군]] [[고덕면(예산)|고덕면]] 예덕로 1033-9 || ||<bgcolor=#008000> {{{#ffffff '''생산능력'''}}} || 16,000톤/년(외주별도) || ||<bgcolor=#008000> {{{#ffffff '''주요시설'''}}} || 생산동, 연구동, 사무동, 실험동, 제품 전시장 || ||<bgcolor=#008000> {{{#ffffff '''링크'''}}} || [[http://www.hugreen.kr/web/page/main.asp| '''{{{#dc143c 휴그린 공식 홈페이지}}}''']][br][[https://www.facebook.com/hugreenwindow| 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0]]]]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46n2MRkTcnSkN_7kL7ZfeQ| 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0]]]] 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8000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kB-hR8FmcJo)]}}}|| ||<bgcolor=#008000> {{{#fff '''휴그린 X 신민아 소통하는 창.작품에 반하다 30초편'''}}} || '휴그린(Hugreen)'은 금호석유화학의 건자재 브랜드로, [[창호]]가 주요 제품이다. [[KCC]]/[[LG하우시스]]/[[현대L&C]] 등 강호들이 삼분하고 있는 창호업계에서 나름안정적으로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는 평. 과거 금호아시아나그룹 시절에는 [[금호산업]], [[대우건설]]이라는 막강한 계열사에 창호 납품이 당연시 되었지만, 계열분리 이후 두 업체에서 거래를 전격 중단해 이후 한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2015년 [[포스코건설]]과 창호공급을 계약하고 예전 [[고현정]], [[고소영]]을 모델로 광고를 집행한 지 약 10여년 만에 2020년 3월부터 배우 [[신민아]]를 CF 모델로 기용하며 적극적으로 다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. === [[리조트]] === 2019년 3월, 회계 쇼크로 인해 [[금호아시아나그룹]]에서 [[아시아나항공]] 및 그 자회사를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초반에는 [[HDC현대산업개발]]-[[미래에셋대우]] 컨소시엄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차질없이 매각이 진행이 되려나 하려던 찰나 이듬해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 사태로 결국 매각이 무산되어 2020년 9월, 자구책 대응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[[금호리조트]]를 분리매각 하기로 하였으며 2021년 1월 20일 [[금호석유화학]]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21년 2월 23일 이사회를 열어 금호리조트 인수를 확정했으며, 총 2,553억원에 인수를 하기로 결정하였다.[* 경쟁자들 보다 약 500억원 정도 높은 가격을 썼다.] 여담으로 [[박찬구]] 회장은 과거 파주CC 등 골프장 인수를 두어차례 추진하였으나 무산된 적이 있으며, 금호석화의 금호리조트 인수는 형제의 난 이후 최초로 [[금호아시아나그룹]]과 거래를 맺은 사례가 되었다. == 계열사 == || 금호석유화학 || 합성고무, 합성수지, 정밀화학, 탄소나노, 건자재, CNT 등 || || [[금호피앤비화학]] || BPA, MIBK, 페놀, 아세톤, 에폭시 || || [[금호미쓰이화학]] || MDI || || [[금호폴리켐]] || EPDM, TPV, KEPA || || [[금호개발상사]] || 상품종합 중개업 || || [[금호티앤엘]] || 유연탄 보관, 운송 및 하역 || || [[금호리조트]] || 휴양 콘도 운영업 || || 코리아에너지발전 || 태양광 발전 || || 여수페트로 || 수상 운송업 || || 철도솔라 || 태양광 발전 || || 영광백수풍력 || 풍력 발전 || || 강원학교태양광 || 태양광 발전 || 금호석유화학이 금호석유화학그룹의 대표 계열사지만, 그 외에도 우량한 화학계열사 3대장이 있다. 금호석유화학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상장이다. * [[금호피앤비화학]]: 넓게 봤을 때 금호석유화학이 올레핀 계열 제품을 담당한다면 금호피앤비화학은 아로마틱스 제품을 담당한다. 아세톤, 페놀, 큐멘 등을 취급하며 BPA, MIBK 등 주력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. * [[금호미쓰이화학]]: 금호석유화학과 일본의 미쓰이케미칼(Mitsui Chemicals)이 50:50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JV로, 폴리우레탄의 중간재료에 해당하는 이소시아네이트 물질인 MDI를 주력으로 생산한다. * [[금호폴리켐]]: 일본합성고무(JSR)과 지분 반반을 가지고 있는 JV이다. 금호석유화학의 합성고무가 BD(부타디엔) 계열이라면, 금호폴리켐은 에틸렌 계열 특수고무인 EPDM을 생산하고 있다. 그 외 계열사로는 [[금호개발상사]], [[금호티앤엘]], [[금호리조트]], 코리아에너지발전소, 여수페트로, 철도솔라, 영광백수풍력, 강원학교태양광 등으로 총 12개 계열사가 있다. 금호석유화학은 [[아시아나항공]]의 2대 주주로 11.98%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. 이렇기에 금호석유화학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할 수도 있다는 설도 돌았으나 그룹 측은 가능성을 일축했다. 형 박삼구가 가지고 있던 회사들이 매물로 나올 때 마다 언론에선 금호석화의 인수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첫째, 석유화학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집단이라는 점, 둘째, 석유화학은 유가가 오르면 유리하지만 항공산업은 유가가 낮을수록 유리하다는 점, 셋째, 박찬구 회장의 경영철학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금호 계열사들을 인수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것이 2021년 1월 20일까진 정설이었다. 아시아나항공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도 그룹의 캐시카우라는 이유로 희생양 삼아 빚잔치를 벌이며 기업을 망가뜨리는 등 형편없는 형의 경영실력을 대주주 자격으로써 정도경영을 할 수 있도록 견제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였다고 박찬구 회장 본인이 설명했었고, 아시아나항공이 차후 [[대한항공]]에 인수 합병되면 가지고 있던 지분도 그때 정리할 수도 있다. 2020년 12월, [[아시아나항공]] 및 그 자회사들의 매각이 무산됨에 따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[[금호리조트]]를 매각키로 결정했으며 예비입찰에서 [[금호석유화학]]이 참여, 2021년 1월 20일, 모두의 예상대로 금호석화가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. 경쟁자들보다 최소 500억원 이상 써냈으며 이는 금호家의 마지막 유산을 지키기 위한 [[박찬구]] 회장의 통큰 베팅이 통했다는 반응이 많다.[[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1012106494425745|박찬구 회장 "금호 명맥 지키기 위해 금호리조트 인수했다"]] 이로써 금호석화그룹은 석유화학 및 이번 인수를 통해 레저 사업까지 확보한 만큼 사업 다각화를 이루게 되었다. 여담으로 이번 금호리조트 인수 건은 형제의 난 이후 [[금호아시아나그룹]]과의 첫 거래다. 큰 변수가 없는 한 2021년 2월 중으로 주식매매 계약 등 모든 협상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. 결국 2021년 2월 23일 최종적으로 인수가 결정되면서 금호리조트가 금호석유화학그룹의 계열사로 합류되었다. == 형제의 난 == 이 문제의 진짜 원인은 [[박삼구]] 문서와 같이 읽어야 한다. 그리고 2019년 4월, 심각한 경영 위기에 처한 박삼구의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결정하면서, 이대로 가면 매출의 60%가 날아가 중견기업으로 강등되는 것도 모자라서 재계 서열에서 금호석유화학그룹에 역전당할 상황이다.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이 형제의 난을 감수한 것도 형의 무능과 갑질을 참지 못하고 이 형과는 같이 장사 못하겠다고 [[손절]]하고 나온 건데 결국 이 사단이 터진 것. === [[금호타이어]] ===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, [[금호타이어]]는 이제 더 이상 금호석유화학그룹과 아무 관계 없는 회사이다. 과거에는 금호석유화학과 금호타이어도 금호그룹의 계열사들이였고, [[박인천]] 초대 회장의 합성고무 사업 진출 결정에 따라 보다 순탄적인 운영을 위해 우선 사업자로 당시 사명인 삼양타이어가 선정 되었고,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지배구조 상 금호타이어가 금호석유화학의 자회사 소속이였었으나 형제의 난 이후 박찬구 회장이 금호석유화학 및 화학계열사들을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 빼내 오면서 현재의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계열 분리 되었고, 박삼구 전 회장이 그룹 재건과 우선매수권을 명분으로 재인수를 시도하였으나 실패,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2018년 [[중국]] [[더블스타]]에 매각되었다. 오늘 날 금호타이어는 금호석유화학의 수많은 합성고무 고객사 중 하나다. 또한 박삼구 전 회장의 금호타이어 재인수 실패 후 금호석유화학의 인수를 바라는 여론도 있었지만 채권단에서 '옛 사주의 책임론'을 내세워 인수자격이 없다고 아예 못을 박아놨었고, 이에 맞서 박찬구 회장도 "타이어는 형의 영역이고, 자신의 사업에만 열중하겠다"는 뜻을 밝힌바 있다. === 소송 취하 === 2016년 8월 10일, 박찬구 회장은 친형인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[[박삼구]] 회장 등에 대한 소를 취하하며 금호가 형제의 난에 종지부를 찍는다. [[형제의 난]]에 대해서는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페이지 내 금호석유화학 부분 참조. 지난 7년 간 6건이 넘는 소송을 주고받으며 난투극을 펼쳤으나 동생 박찬구 회장이 이끄는 금호석유화학이 형 [[박삼구]]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회장에 제기했던 소송을 모두 취하한 것이다. 금호석유화학이 아시아나항공 이사진을 상대로 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고소건(서울남부지검)과 [[박삼구]] 회장 및 기옥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한 기업어음(CP)부당지원 손해배상 청구소송(서울고등법원) 등 2건의 소송을 취하함으로 인해 대내외적인 악재로 [[영 좋지 않은]] 금호아시아나그룹 입장에서는 [[개이득]]인 상황. 하지만 두 형제 모두 표면적으로만 화해했을 뿐, 그 이후 서로의 왕래도 전혀 없어 남보다도 못한 앙숙 관계가 되버렸다. === 상표권 소송 === 또 하나의 소송 건인 상표권이전등록 등 청구소송의 경우 1심에서 금호석유화학이 승소하고 금호산업의 항소로 2심이 진행되던 중 돌연 법원이 조정절차를 권유했다. 2017년 말 양사의 조정이 별 소득이 없었는지 재판부가 바뀌면서 2심이 재개되었다. 2심 선고일은 2018년 1월 18일이었으나, 어찌된 일인지 선고시간이던 오후 2시가 되기 바로 전 선고가 다음달 8일로 연기되었다. (2심도 승소를 전망했던 금호석유화학 [[갑분싸]]) 왜 영문 모르게 연기되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2월 8일 선고에서도 금호산업의 항소가 기각되며 금호석유화학의 승소로 마무리. 별 이변은 없었다. === 조카의 난 === 2021년 1월 27일 [[서울경제]] 보도에 따르면[[https://www.sedaily.com/NewsView/22HF4I25Z6|@]] 금호석유화학의 개인 최대주주이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조카 박철완 상무가 금호석유화학 측에 배당 확대와 이사 교체 등의 내용을 담은 주주제안서를 발송했고, 박찬구 회장과의 지분 공동보유와 특수 관계를 해소한다고 공시[[https://biz.sbs.co.kr/article/20000002027?division=NAVER|@]]했다고 한다.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2대 경영진 4형제 중 셋째인 [[박삼구]] 전 회장과 넷째인 박찬구 회장의 형제의 난에서, 둘째인 故 [[박정구]] 회장의 외아들 박철완 상무가 박삼구 회장에게 붙었다가 버림받은 후 박찬구 회장측에 붙어 분리한것이 현재의 금호석유화학그룹인데, 그 안에서 10여년만에 또 다시 경영권 분쟁이 일어난 것. 박 상무는 그룹 분리전 [[아시아나항공]] 부장으로 재직했었고, 그룹 분리 후에도 꾸준히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있었으나, 아시아나항공이 [[대한항공]]으로 흡수합병이 결정되어 일말의 가능성도 사라진 상태에서 [[http://www.bloter.net/archives/518281|@]] 박찬구 회장의 자녀에게 밀리는 상황이 되자 반기를 든것이라는 관측이 있다.[* 회계 쇼크 후 금호아시아나 측에서 아시아나를 매각하기로 결정한 후인 2019년 4월말, 박 상무는 예고없이 [[흥아해운]] 사외이사 자리에 오르기도 했으며 언젠간 아시아나항공 경영에 참여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이 물거품이 되어버리자 더이상 작은아버지들에게 의존하기 힘들것이라는 판단 하에 흥아해운 사외이사직을 맡은 것이 일종의 돌출 행동이라고 회자되고 있다.] 박 상무는 향후 금호석유화학 지분을 매집한 IS동서 등을 우군으로 삼아 박찬구 회장과 아들 박준경 전무를 상대로 표대결을 벌일 것이라 추측된다. [[분류:범 금호가]][[분류:1970년 설립]][[분류:대한민국의 화학공학 회사]][[분류:금호석유화학그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