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십계(일곱 개의 대죄))] 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align=center><bgcolor=#ffffff> [[파일:chara19_stand.pn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c0c0c0> '''애니메이션''' || ||<-999>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white> 공식 프로필 || ||<width=225px> 신장 ||<width=225px> 162cm ||<width=225px> 특기 ||<width=225px> 숲 만들기 || || 체중 || 53kg || 취미 || 신수에서 숨바꼭질 || || 종족 || 요정족 || 일과 || 기도 || || 생일 || 3월 18일 || 좋아하는 음식 || 모든 과일 || || 나이 || 약 1400세[* 봉인 전의 나이. [[킹(일곱 개의 대죄)|킹]]과 100세 차이 난다.] || 챠밍 포인트 || 날개 || || 혈액형 || B형 || 출신지 || 요정계 || || 쓰는손 || 오른손 || 꿈 || 인간을 말살하는 것 || || 마력 || 재액/Disaster || 성우 || [[코바야시 유스케]]/[[이재현(성우)|이재현]][* [[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]] 한정.] || '''グロキシニア''' / '''Gloxinia''' [[일곱 개의 대죄(만화)|일곱 개의 대죄]]의 등장인물. 긴 머리칼 때문에 전신이 드러나기 전까지 [[오토코노코|여캐 취급을 받았지만 사실 남자다.]] 다만 목소리는 제대로 남성스럽다. 애니에서 남자 성우를 써서 중성 느낌도 나지 않으며, 때문에 외견 탓에 남자인지 모르는 시청자들은 목소리에 깨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(...)[* 게임판 크로스에선 한국어 더빙이 패치됐는데, 어째선지 '''여자 성우'''로 캐스팅 되었다(...) [[아서 펜드래곤(일곱 개의 대죄)|아서]]가 원판은 여성우인데 반해 더빙은 남성우가 캐스팅된 것과는 정반대.] == 작중 행적 == === 일곱 개의 대죄: 계명의 부활(2기) === 본인 몸보다 굵은 가시덩쿨로 전신을 감싼 어린 소년의 모습을 가졌으며, [[드롤]]과 같이 움직인다. 십계가 부활하고 [[갈란]]이 날뛰러 갔을 때, 정보를 준 것이 글록시니아다. 참고로 이때 갈란이 고맙다며 아이 대하듯 글록시니아의 머리를 쓰다듬는데, 갈란이 자신을 늙은이라고 말하거나 [[메라스큘라]]가 갈란을 노인 취급하는 것, 그리고 글록시니아의 겉모습 인해 착각할 수도 있는데 프로필상으로 글록시니아가 연상이다(...) 갈란의 나이는 약 1000살이고, 글록시니아는 1400살로 갈란보다 거의 반 배 가량 더 오래 살았다. 엄연한 십계 최연장자. 성격은 외형처럼 상당히 아이 같은 면이 있으나, 십계의 일원답게 중간중간 잔혹한 모습을 보인다. 메라스큘라가 소환한 악마가 돌아오지 않자 돌아오면 사형이라고 하거나, 그의 능력을 의심하는 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[[에스카노르]]를 찔러 중상을 입힌 후 치료--하는 상상도 못한 트롤링을--하거나.[* 다만 이때의 에스카노르는 밤의 최약의 상태.][* 이 때 처음으로 문 로즈를 시전하는데 ,이게 하나 분의 물방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과 이후 문 로즈가 떨어져서 리타이어했던 걸 생각하면 다른 형태의 능력을 보여줬어야 했다. 게다가 찔러서 중상을 입힌 녀석이 자신들의 목을 죄일 위기의 방아쇠를 당길 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?] 우승하면 소원을 한 가지 들어준다고 하는데, 그의 성격을 보아 과연 우승을 했어도 들어줬을지는 의문. >[[킹(일곱 개의 대죄)|킹]]: 말도 안 돼... 저 괴물한테서 느껴지는 마력은 틀림없이 요정족의 마력이야... 그것도 엄청나게 강력한... 이건... >왜...! 당신이...! 초대 요정왕, 글록시니아! >글록시니아: 꽤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임다. 지금의 나는 <십계>... 「안식」의 글록시니아. 그 정체는 3000년 전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진 초대 요정왕. 바이젤 싸움을 관전하다가 에스카노르가 기권을 요구하자,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움직이는 추한 존재가 아니냐며 기권을 거부한다.[* 이를 보아 그가 마신왕의 권속이 된 이유에 인간의 배신이 크게 작용한 듯 싶다. 여담으로 싸움 축제에 대리로 내세운 분신의 외형이 게라드와 꼭 닮았다. 그 외에도 직접 그 이름을 언급하는 장면이 있는 것으로 보아, 그가 마신족으로 전향한 이유와도 관계가 있는 듯.] 그러나 이후 이게 자승자박이 되어 신기를 해방한 에스카노르에게 큰 피해를 입는다. 그나마 좀 버틴 채 이를 악물던 [[드롤]]과는 달리 꿈틀거리면서 거의 그로기 상태. 그러나 그의 능력으로 즉시 회복하였고, 기회를 노리던 [[멜리오다스]]에게 드롤과 함께 2:1로 싸운다. 이때 드러난 그의 정체는 3천년 전 멜리오다스, 드롤과 함께 마신왕에 맞서 싸웠던 3명 중 하나. 그러나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을 빼앗기고 마신왕의 권속이 되었다고 한다. 과거의 정이 있었는지 멜리오다스와 싸우고 싶지 않다고 말하나 협상은 결렬되고, 드롤과 함께 멜리오다스와 죽음의 사투를 벌인다. 그러나 2:1로 싸웠음에도 멜리오다스에게 밀렸고, 마지막 일격을 당하려는 찰나 남은 십계 전원이 바이젤에 집결하여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. 십계가 전부 집결했을 때 그새 회복했는지(...) 멀쩡해진 상태로 멜리오다스에게 일격을 먹여 그의 팔을 날려버렸다!! 직후 멜리오다스의 리벤지 카운터를 먹을 뻔해서 빛이 바랬으나, 끝없이 털리기만 한 [[드롤]]과는 달리(...) 초대 요정왕다운 위용을 보여주었다. === 일곱 개의 대죄: 신들의 역린(3기) === 3기 2화(만화 198화)에서 [[드롤]]과 함께 재등장. 환각으로 요정왕의 숲에 있던 [[킹(일곱 개의 대죄)|킹]]과 [[다이앤(일곱 개의 대죄)|다이앤]]을 납치한다. 그 직전에 게라드에게 "살아있어 줬군요"라고 속삭이며 사라졌다. 게라드와는 심상치 않은 사이였던 것 같다. 전력으로 공격하는 킹을 가볍게 털어버리며 십계의 힘을 과시한다.[* 드롤 또한 다이앤은 가볍게 털어버린다.] 그런데 자신을 죽이라는 킹의 말에 킹과 다이앤을 염동력 같은 걸로 죽이는가 싶더니, 뜬금없이 킹과 다이앤을 수행 시킬 테니 자신들을 뛰어넘으라고 말한다.[* 또한 멜리오다스식으로 "아직 멀었어"라고 말하자 드롤이 웃겨서 뿜었다. ~~레알 닮았다~~] 킹과 다이앤을 과거의 자신과 드롤에게 빙의시키고, 자신들이 겪었던 일들을 다시금 겪게 한다. 그렇게 과거로 간 킹은 글록시니아의 몸을 빌려서 글록시니아와 드롤이 멜리오다스와 그의 연인인 여신족 [[엘리자베스 리오네스|엘리자베스]]의 동료들이었고, 현재와는 분위기가 전혀 다른 게라드를 만났고 글록시니아(兄)와 게라드(弟)가 남매라는 것을 알고 놀란다. 이후 자신들을 뛰어넘으라고 한 진의가 밝혀지는데, 자신과 드롤 모두 좌절로 인한 선택으로 십계가 되었지만 그 둘은 자신들과 다른 선택이 가능할지를 시험해본 것이었다. 결론적으로 킹은 글록시니아와 달리 [[반(일곱 개의 대죄)|반]]과의 경험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로우를 향한 공격을 멈추었고, 다이앤은 당시 드롤로써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제3의 선택지인 도망을 선택을 함으로써 십계로써의 선택을 하지 않게 되고 시험을 통과한다. 이후 요정의 숲에서 수 천년만에 여동생과 재회하게 되었고, 킹과 다니던 오슬로가 바로 로우의 환생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. 이 둘의 선택을 지켜본 글록시니아는 235화에선 드롤과 함께 [[젤드리스]]에게 십계를 그만둔다고 말한다. 그리고 십계의 문장, 마력, 계금 등이 사라진다. 240화에 [[챈들러(일곱 개의 대죄)|챈들러]]에 의해 위기에 빠진 일곱개의 대죄를 구해주러 드롤과 함께 멋있게 등장했다. 241화에 일곱개의 대죄를 피신 시키고 드롤과 함께 챈들러와 맞서지만, 처참하게 오른팔이 절단되고 날개가 찢긴 채로 사망한다. >'''멜리오다스... 당신은 우리가 나락으로 떨어진 그 날로 부터 3000년의 그 긴 시간 동안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 온 거였군요... 단 한 사람 [[엘리자베스 리오네스|사랑하는 여인]]을 위해서라고는 해도 쉽게 흉내 낼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... 당신들하고 다시 한 번 더 만나 기뻤어요. 부디... 부디... ''' > >'''[[멜리오다스|당신]]의 고통, 언젠가 보답받길...''' 독자들은 당연히 시간벌이용이라는 것을 예상하였지만, 이렇게 처참한 최후를 맞이할 줄은 몰랐던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. == 능력 == === 전투력 === ||<-999> 투급 || || 마력 || 무력 || 기력 || 총합 || || '''47000''' || '''0''' || 3000 || '''50000''' || 항상 드롤과 같이 다녀서 대부분의 싸움은 드롤과 함께 한다. 하지만 맨날천날 베이고 찢기고 하는 드롤과는 다르게 정말로 십계의 강함을 여지 없이 보여주게 된다. 마력의 출력만 봐도 날개가 자라기 시작한 킹보다야 더 강한데, 요정왕으로써 식물을 다루는 능력은 [[킹(일곱 개의 대죄)|킹]]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고 영창인 바스키어스 또한 비교불가급의 능력으로 무장하고 있다. 어딜 봐도 흠잡을 데 없는 막강한 인물. --정작 무력은 0이다. 요정족 공통사항인가-- === 계금 === '''안식''' [[마신왕(일곱 개의 대죄)|마신왕]]으로부터 안식의 계금을 받았다. 정확한 발동 조건과 효과는 나오지 않았다. 모티브가 된 [[십계명]]은 가톨릭 기준 '''"[[주일]]을 거룩하게 지켜라."'''로 추정. === 기술 === '''마력 기술''' * '''꽃 인형 - 글록시니아 서번트''' 꽃과 식물을 통해 소환수를 만든다. 덩쿨을 조종하는 능력을 사용하며 형체를 뭉개도 식물의 끈질긴 생명력을 보듯 금새 원 형태로 돌아간다. * '''주만수(呪蔓樹)''' 덩쿨을 이용해 거인족의 키만한 소환수를 만들어낸다. '''영창 기술''' >게다가 바스키아스는 최초로 신수에게 선택받은 존재에게 주어진 전설의 영창! >---- >킹 * '''제 1형태 - {{{#!html<ruby><rb>영창</rb><rp>(</rp><rt>바스키아스</rt><rp>)</rp></ruby>}}}''' 평소에는 창과 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, 마력을 실어 레이저 같은 관통 공격을 펼치는 게 주된 사용법이다. * '''제 2형태 - {{{#!html<ruby><rb>수호충</rb><rp>(</rp><rt>가디언</rt><rp>)</rp></ruby>}}}''' 벌의 형상으로 영창을 변환시킨다. 킹의 가디언처럼 이 역시도 물리적인 공격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. * '''{{{#!html<ruby><rb>괴사독</rb><rp>(</rp><rt>네크로시스</rt><rp>)</rp></ruby>}}}''' 가디언의 침으로 상대를 찌르고 찔린 부위는 마비에 걸리게 된다. 3000년 회귀한 글록시니아(킹)가 카르마디오스의 팔을 마비시켰다. * '''제 5형태 - {{{#!html<ruby><rb>신수의 갑옷</rb><rp>(</rp><rt>위그드라 아머</rt><rp>)</rp></ruby>}}}''' 영창을 변환시켜 온 몸을 감싸는 갑옷으로 만든다. 이 형태로도 물리적 공격이 가능해지며, 손에 커다란 갈퀴가 생겨나게 되어 찢는 공격이 가능해진다. * '''제 7형태 - {{{#!html<ruby><rb>달의 꽃</rb><rp>(</rp><rt>문 로즈</rt><rp>)</rp></ruby>}}} - 생명의 물방울''' '''바스키아스 최고의 사기 기술'''. 거대한 꽃으로 영창을 변환시킨다. 킹의 선 플라워와는 다르게 공격용이 아닌 회복용이며, 이 회복 능력이 무식한 수준. 팔이 전부 절단되고 이후 계속 깊은 자상을 입던 드롤을 단번에 완치했으며, [[에스카노르]]의 태양에 당해 온 몸이 검게 타버린 [[메라스큘라]]조차도 한 방에 완치시켰다. 회복 능력을 사용하는 물방울이 사용 제한도 있고 충전도 필요하지만, 이 따위 제약은 저 정도 회복력에 비하면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.[* 킹에게도 팔렌가든이 있긴 하지만 회복력이 압도적으로 차이난다.] 사실상 세계관 최강의 회복 기술. * '''제 9형태 - {{{#!html<ruby><rb>죽음의 가시</rb><rp>(</rp><rt>데스 손</rt><rp>)</rp></ruby>}}}''' >미궁 안에 있는 모든 생명이... 전부... 사라져 버렸어... >---- >데스 손 시전 후의 솔라시도의 독백. >{{{#!html<ruby><rb>죽음의 가시</rb><rp>(</rp><rt>데스 손</rt><rp>)</rp></ruby>}}}은 {{{#!html<ruby><rb>빛의 꽃</rb><rp>(</rp><rt>선 플라워</rt><rp>)</rp></ruby>}}}로는 다 없애지 못한 해악을 사멸시키기 위해, 신수의 꼭대기에서 자라는 공포의 가시덩굴... >---- >킹 덩쿨로 영창을 변형시켜 원격으로 조종해 공격하며 살짝 스치기만 해도 질병에 걸려 사망하게 된다. 다만 상처를 줄 수조차 없는 수준의 내구성을 지녔거나, 덩쿨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상대에겐 별 쓸모가 없는 것이 문제. * '''제 10형태 - 에메랄드 옥토''' 평소에도 몸을 감싸고 있는 문어 다리이다. 이 문어 다리를 이용해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다. '''합기''' * '''광수 오르드라''' 드롤과의 합기. 드롤과 글록시니아의 힘을 합쳐 암석과 같은 내구성에 신수와 같은 회복력을 가진 감옥을 만든다. '''그 외 기술''' * '''시간회귀의 술''' 3천년 전 당시 여신족 [[엘리자베스 리오네스|엘리자베스]]에게 배운 여신족의 술법. 대상의 육신은 잠재우고 혼을 원하는 과거로 보낸다. 보내어진 혼은 술자가 원하는 숙주에 스며들게 되는 듯. == 기타 == 팬북에서 밝혀진 프로필로는 나이는 약 1,400살이고 일과는 기도, 취미는 신수에서 숨바꼭질하는 것이라고 한다. 전투력 50,000. 마력 47,000 무력 0, ~~무력이 [[호크(일곱 개의 대죄)|호크]]보다 낮다~~ --[[에스카노르]]보다도 낮다-- --'''무려 [[킹(일곱 개의 대죄)|킹]]과 동급이다'''-- 기력 3,000으로 마력 몰빵의 법사캐. 꿈은 인간종족 말살(...)이다. --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-- 3000년 전의 과거 편에서 인간에 의해 자기 여동생, 게라드가 중상을 입었음이 밝혀진다. 글록시니아는 게라드가 죽었는지 알고 복수심에 십계의 길을 걷게 된다. 싸움 축제에서 자신의 대리로 게라드의 인형을 참가 시켰고, [[킹(일곱 개의 대죄)|킹]]에 의해 파괴될 때 순간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. 참고로 십계에서 나올 예정이 처음부터 있었던 건지, 그와 드롤의 계금은 정확한 능력이 나오지 않았다 == [[일곱 개의 대죄: GRAND CROSS]] == {{{#!html<iframe width="544" height="306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i_OO4oiFPBA" frameborder="0" allow="accelerometer; autoplay; encrypted-media; gyroscope; picture-in-picture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[[https://youtu.be/nP5uOFrLxNs|일본판 음성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일곱 개의 대죄: GRAND CROSS/영웅, version=747, paragraph=5.6)] === 「안식」의 글록시니아 === {{{#!folding <십계>「안식」의 글록시니아 * 스킬1 : [ruby("바인 스텝", ruby=난폭한 덩굴)] ☆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130%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출혈[*출혈]시킨다.[디버프] ☆☆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195%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출혈[*출혈]시킨다.[디버프] ☆☆☆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325%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출혈[*출혈]시킨다.[디버프] * 스킬2 : 영창 바스키아스, 제 9형태 [ruby(「데스 손」, ruby=죽음의 가시)] ☆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120% 피해를 준다.[공격] ☆☆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120% 피해를 주고 1턴 동안 공격 스킬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든다.[디버프] ☆☆☆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180%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공격 스킬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든다.[디버프] * 개성 : 왕의 생존해 있는 아군 1명당 영웅의 방어 관련 능력이 5%씩 증가하고, 아군이 사망할 때마다 영웅의 공격 관련 능력이 5%식 증가한다.(전투 참가 시 적용) *계금 : 「안식」의 계금 PVP에서 1턴 안에 스킬을 2개 이상 사용한 아군 영웅 및 적군에게 2턴 동안 공격 관련 능력 30% 감소 효과를 부여한다.(전투 참가 시 적용, 두 번째 스킬 발동 전 적용) * 필살기 : 영창 바스키아스, 제 1형태 [ruby(「바스키아스」, ruby=영창)]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560% 파멸[*파멸] 피해를 준다. * 주요 사용처 : 수련굴 * 통칭 : 글록 * 평가 : 생존한 아군의 숫자만큼 자신의 방어능력이 오르고 사망한 아군 숫자만큼 자신의 공격력이 오르는 개성을 가지고 나왔다. 계금은 같은턴에 스킬을 2개이상 사용한 영웅의 공격능력을 30% 하락시키는 효과를 지녔다. 1스킬은 출혈,2스킬은 공격 스킬불가. 필살기는 파멸(디버프 숫자만큼 추가피해+디버프 해제), 성능은 ~~십계답게~~ 나사빠졌다는 평. 역시나 주류덱에는 끼지 못하고 묻혔다. 날개가 아주 크고 우람해서 대표영웅으로 지정하면 눈에 띈다는 적당한 장점도 있긴하다. 이로서 십계는 좋은 피규어라는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했다.}}}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일곱 개의 대죄: GRAND CROSS/영웅, version=747, paragraph=5.6.1)] [[분류:일곱 개의 대죄(만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