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구성국)] [include(틀:시베리아의 역사)] [include(틀:만주의 역사/근현대)] ||<-4><table width=400><tablealign=right> {{{+3 '''극동 공화국''' [br] '''Дальневосточная Республика'''}}} || ||<-2> [[파일:극동 공화국 국기.svg|width=150]] || ||<-3> 국기 || ||<-3> [[1920년]] ~ [[1922년]] || || 수도 ||베르흐네우딘스크,,(1920),,[br][[치타(러시아)|치타]],,(1920~1922),, || || 정치체제 ||[[공화제]] || || 국가원수 ||[[대통령]] || || 공용어 ||[[러시아어]] || || 성립이전 ||[[젤레나 우크라이나]] 일대 || || 해산이후 ||[[소비에트 러시아]] || || 초대대통령 ||알렉산드르 크라스노쇼코프|| || 군사조직 ||[[소련군|극동공화국 인민혁명군]], [[노농적군]] || [[파일:극동 공화국.png|width=400]]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극동 공화국은 1920년 [[러시아 내전]] 당시 [[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]]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국가이다. == 배경 == [[일본 제국]]의 극동 지방과 [[시베리아]]의 진출이 노골화되자, 러시아의 서부에서 치열한 내전을 치르고 있던 볼셰비키 적군 세력은 동부의 일본군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[[완충국]]을 만들 필요가 있었다. 또한, 시베리아는 동부 [[백군]]들의 수장인 [[알렉산드르 콜차크]] 정권과 [[그리고리 세묘노프]]의 백군, 그리고 남쪽엔 중앙아시아 민족주의 세력과 [[러시아 극동]]의 [[젤레나 우크라이나]]와 [[시베리아 출병]]으로 개입한 [[일본군]]까지 엉켜서 국내의 군벌 세력들과 외부 세력들이 다 차지한 ~~헬게이트~~ 상태였기 때문에, 모스크바의 [[볼셰비키]] 세력과 극동의 볼셰비키 세력 간 영토는 사실상 분리되어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었다. 이러한 배경 때문에 볼셰비키 입장에선 극동 내에 볼셰비키 세력의 독자적인 소비에트 정권이 필요했다. 이러한 탄생 배경 때문에 겉으로는 개별 국가라고 하지만, 실질적으로 [[소비에트 러시아]] 휘하에서 보고/명령 체계를 따랐기 때문에, [[월경지]] 지역 정부나 다름 없었고, 독자적인 군사조직으로 내세운 인민혁명군도 현지에서 형성된 파르티잔에 서부에서 온 노농적군을 충원한 형태에 가까웠다. 1920년 4월 6일, 결국 러시아 서부를 어느 정도 정리한 적군이 동부로 눈을 돌려 시베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했고, 마지막에 백군의 최후 수도인 [[블라디보스토크]]를 점령하자, 1922년 11월 16일에 [[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]]으로 편입되어 소멸했다. == 같이보기 == * [[젤레나 우크라이나]] * [[자유시 참변]] [[분류:공화국]][[분류:20세기 멸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