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신좌만상 시리즈]][[분류:Dies irae(게임)]] [[파일:attachment/samiel-2.jpg]] 極大火砲・狩猟の魔王 / Der Freischutz Samiel [목차] == 개요 == [[신좌만상 시리즈]]의 하나인 [[Dies irae(게임)|Dies irae]]에 등장하는 아이템. [[엘레오노레 폰 비텐부르그]]의 성유물. == 특징 == 성유물의 핵심은 2차 대전 중 사용된 [[구스타프 열차포|구스타프1 도라 열차포]]. 실전에 직접 투입되어 사용된 대포 중에서 가장 큰 대포이며, 따라서 기사단 멤버들의 성유물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. 원작에서는 CG 효과로 마법진에서 열차포를 꺼내는 것으로 묘사되었지만, 애니판에서는 설정 변경에 따라 형성을 발동할 시 붉은 해골 모습의 거대한 수신상이 도라 열차포로 변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. == 능력 == [[파일:attachment/samiel-3.jpg]] 활동위계에서는 화염을 발생시켜 조종할 수 있다. 이 화염을 마법진에 집약 후 발사하는 것만으로도 도주하는 [[리자 브렌나]]를 유원지채로 불태워 버릴 정도의 사거리와 위력을 가지고 있다. 사쿠라이 케이의 능력과는 핵과 라이터 정도의 차이로 비유된다. 형성 위계의 능력은 구현한 열차포에서 거대한 불꽃을 발사하는 것. 대교-유원지-타워 일대를 일격에 날려버릴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이 나온다. 열차포는 기본적으로 개인이 보유하는 무장의 개념을 초월하는 전략병기이기 때문에, 전략병기를 가동하는 데 필요한 군대 자체를 소환할 수는 없어도 군대에 딸린 '''화기'''를 구현해 조작할 수 있다.[* 60년 전엔 불가능했지만 성에서의 생활로 가능해진 듯.] 구현 가능한 화기는 지뢰, 돌격소총, 수류탄 등등. 화기들은 열차포를 형성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구현 가능. 열차포의 화력에 비하면 훨씬 약하겠지만 흑원탁 지상 멤버 정도는 박살낼 수 있다. == 기타 == * [[독소전쟁]] 당시 사용된 구스타프 열차포는 [[세바스토폴 공방전]]에 투입된 1호기 슈베어 구스타프가 유일했기에 2호기 도라가 아니라 1호기인 슈베어 구스타프로 추정된다. 도라(Dora)는 슈베어 구스타프의 애칭이기도 하기에... 다만 [[세바스토폴 공방전]]에서 슈베어 구스타프를 운용한건 엘레오노레가 소속된 무장친위대 기갑사단 다스 라이히가 아니라 국방군 소속인 제672중열차포대대였고, 전쟁 막바지까지 이 부대에 관리 하에 있다 노획을 막기 위해 폭파되었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엘레오노레 폰 비텐부르그, version=91, paragraph=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