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가까운 날짜를 나타내는 표현)] [목차] == 개요 == [[한국어]]: '''그제'''[* [[표준국어대사전|『표준국어대사전』]] 기본 표제어], 거거일, 그저께, 재작, 재작일, 전전날 [[영어]]: the day before yesterday, desterday[* the day before yesterday의 줄임말로 신조어이다.] [[일본어]]: 一昨日, おととい[* おとつい도 가능](고유어), いっさくじつ(한자어) [[중국어]]: (주로)前天, (드물게)前日[* 옛날엔 '前日'을 썼다.] [[독일어]]: vorgestern [[스웨덴어]]: i förrgår [[프랑스어]]: avant-hier [[러시아어]]: позавчера 그제는 [[오늘]]의 이틀 전을 말한다. [[어제]]의 전 날, [[그끄저께]]의 다음 날이다. [[어제]](어저께)와 마찬가지로 '''그저께'''라고도 한다. [[경상도 방언]], [[충청도 방언]]으로는 '아래'[* '위아래'의 '아래'와 달리 '래'에 강세가 온다.], '아래께', '어제아래'라고 한다. == 단어의 변천 == 기본 어휘에 해당하는 단어인 만큼 역사적으로도 거의 비슷했다. 송나라 사신 손목(孫穆)이 고려에 사신으로 가서 고려어 단어를 기록한 책인 [[계림유사]](鷄林類事)에서 '''前曰記載'''이라는 기록을 남겼는데, 즉 '''記載(기재)'''라고 적혀 있어, 후대인 조선시대와 현재의 발음인 '''그제'''와 같은 발음이거나, 발음이 비슷한 '''그재'''로 발음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. [[http://gil092003.egloos.com/9870306|참고]] [각주] [[분류:날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