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/listimglink/6/2011111715020223489_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판매했던 [[맥도날드]]의 버거. 2011년 11월, "촉촉한 치킨, 준비된 냅킨"이란 콘셉트와 함께 한정 메뉴로 등장했다. 튀기지 않은 치킨 통살을 구워서 끼운 것인데 빵이 좀 길고 작다 2011년 12월 27일까지만 팔던 기간 한정 메뉴였지만 의외로 인기가 있었는지 그릴 치킨 스낵랩 판매와 동시에 재판매를 시작했고 2012년 6월 정규메뉴로 [[승격]]되었다. 하지만, 정규메뉴로 승격된 이후에 판매부진으로 인해 버려지는 재고가 많아지자 본사 측에서 판매중지했다. ([[http://www.ppomppu.co.kr/zboard/view.php?id=etc_info&no=21683|출처]]) 정규메뉴로 편입되자마자 바로 판매량이 떨어지는 비운의 버거가 된 셈. 이후 2016년 9월, 기간한정 메뉴 [[치킨맥]]에 그릴치킨버거에서 쓰였던 것과 유사한 그릴치킨패티가 쓰였다. == [[텐더그릴치킨버거]]와의 유사성 == 같은 구운 닭고기 패티를 사용한 탓인지 경쟁사인 [[롯데리아]]의 [[텐더그릴치킨버거]]와 유사할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전혀 다른 물건. 같은 닭고기이지만 사용 부위가 다르며,[* [[텐더그릴치킨버거]]가 닭의 엉치살을 사용했다면 그릴 치킨버거는 [[닭가슴살]]을 사용했다. 그래서인지 식감이 약간 푸석한 편이다.] 들어간 소스 역시 다른 소스를 일절 섞지 않고 머스타드 소스만 잔뜩 뿌려댄 탓에 맛이 같은 맥도날드의 제품인 [[스낵랩]]과 흡사하다. 사용되는 빵도 다른데, 굳이 예를 들자면 [[롯데리아]]의 [[辛리브샌드]]나 [[불새버거]]와 비슷하지만 너비가 약간 더 넓다. [[분류:햄버거]][[분류:맥도날드의 메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