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조지아의 역사)] [include(틀: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구성국)] ||<tablebordercolor=#FF0000><table bgcolor=white> [[파일: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(1951–1990).svg|width=300]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00px-Georgian_SSR_map.svg.png|width=300]] ---- [[한국어]]: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---- [[조지아어]]: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ს საბჭოთა სოციალისტური რესპუბლიკა [* 사카르트벨로스 삽초타 소치알리스투리 레스푸블리카] ---- [[러시아어]]: Грузинская Советск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[* 그루진스카야 소베츠카야 소치알리스티체스카야 레스푸블리카] || [목차] 소련의 한 공화국이었으며, 수도는 [[트빌리시]]. 산하에 [[아자리야]]와 [[압하지야]][* 원래는 별도의 SSR이었으나, 1931년 그루지야에 합쳐졌다.]를 자치공화국으로, [[남오세티야]]를 자치주로 거느리고 있었다. == 역사 == [[제정 러시아]]의 붕괴로 독립을 선언했던 그루지야 민주 공화국이 1921년 [[붉은 군대]]에게 점령되어 소비에트 정권이 세워졌고, 이듬해 [[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]], [[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]]과 함께 [[자캅카스 사회주의 연방 소비에트 공화국]]을 이루었다. 자캅카스 사회주의 연방 소비에트 공화국은 [[1922년]] [[12월 30일]]의 소비에트 대회에서 [[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]]과 [[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]], [[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]]과 함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창설 조약을 승인하여 [[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]]이 탄생하였다. 1936년 자캅카스 SFSR이 분리되어 그루지야 SSR이 재성립되었다. 제 2차 세계대전 때 70만 명이 참전하여 그 중 절반이 전사했다. 1990년 '그루지야 공화국'으로 국호를 바꾸었고, 1991년 4월 독립을 선포했으나, [[소련]]은 붕괴 당시까지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다. == 여담 == * 2011년까지 한국에서는 현재 캅카스의 국가 [[조지아]]를 그루지야라고 표기했는데 이는 [[러시아어]] 명칭이다. 그래서 소련 붕괴 전에 출간된 지리 교과서나 지도책에는 조지아가 아닌 그루지야로 표기된 책이 많았고, 소련이 붕괴된 이후인 90년대와 2000년대에도 조지아가 아닌 그루지야로 표기되었다. 2005년부터 [[조지아]] 정부는 타국에 그루지야 말고 조지아로 불러달라고 요청했고, 한국에서 이를 받아들인 게 2011년이다. ---- [include(틀:소련 구성국의 역사)] [[분류:소련의 행정구역]] [[분류:조지아의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