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토론 합의, 토론주소1=RighteousLackingTanAdvertisement, 합의사항1=그런 거 없다의 리다이렉트를 그런거 없다 / 그딴 거 없다 / 그없 세가지만 남기고 모두 삭제한다.)] || [[파일:그런거없다.jpg|width=100%]] || || 당시 16부작이었던 [[내 이름은 김삼순]]이 연장 없이 종영하자 아쉬워한 어느 네티즌이 만든 이미지. 많은 이들이 낚인 사진이다.[* 참고로 '거'는 '것'의 구어체로, [[의존명사]]기 때문에 띄어 써야 한다. 고로 제대로 쓰자면 본 문서명대로 '그런 거 없다'이다.] || [목차] == 소개 == [[인터넷]]의 [[관용구]]로 함축된 뜻이 매우 다양하다. [[낚시(인터넷)|낚시]]를 할 때 쓰이고, [[자학]]이나 자조할 때 쓰이기도 하며, 헛된 [[희망]]이나 기대하지 않기 위해 [[충고]]할 때에도 쓰인다. 주로 마침표를 쓰지 않으면 더 [[허무]]해 보인다. 남들이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한 명 [[승진]]해서 [[승리]]를 목표로 삼을 때 '승리?' 그런 거 없다'라며 비꼬는 표현으로도 쓴다. 뭔가 있을 법하거나 있을 것 같은데(보통은 '있다' 혹은 '그렇다' 라고 생각했는데) 생각과는 정반대로 없을 때([[반전]])에도 쓴다. 바리에이션으로 '이런 거 없다'를 쓸 수 있다. '그런 거' 부분의 어조를 강하게 바꾸어 '''그딴 거 없다'''로 쓰기도 한다. 줄임말로 '''그없'''으로 쓰기도 한다. [[내 이름은 김삼순]] 드라마가 종영할 당시 나왔던 드립이기에 15년이 지난 지금 와서는 사실상 밈으로서의 생명력은 다했다고 봐도 무방하다. 하지만 [[나무위키]]에서만큼은 [[망했어요]],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,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와 더불어 아직까지도 남발되는 표현 중 하나로 남아있다. 시도 때도 없이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'없다'는 문구만 보면 해당 드립으로 링크를 걸어놓는 경우가 많다. 이 문서의 [[역링크]], 이러한 표현이 쓰인 문서만 해도 한 때 6000개 정도까지 됐을 정도. 한편 [[언사이클로피디아]]에서는 "그런 거 없다"를 말하고 싶을 때 한 단락을 통째로 비우고 [[회전초]] [[https://en.uncyclopedia.co/wiki/File:Tumbleweed01.gif|GIF 파일]]을 올린다. 이는 곧 [[http://rationalwiki.org/wiki/Main_Page|RationalWiki]] 같은 영미권의 다른 위키에서도 퍼져나갔다. == 패러디 == * [[클로저스]]의 [[바이올렛(클로저스)|바이올렛]]의 퀘스트 중 '몰락한 도시로 - 폐허로의 질주'에서 바이올렛이 헥사부사에 안전장치가 있냐 물으니 [[선우란]]이 '그런 거 없다'라고 했다. == 기타 == * 어떤 형편에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[[답이 없다]]와 뜻이 비슷해진다. 또한 상대방과 나누는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면 자칫 [[응 아니야|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듯한 느낌]]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. * 가상매체에 나오는 요소들은 대개 [[현실]]로 치자면 [[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|꿈도 희망도 없으니]] 진짜 그런 거 없다. * 비슷한 짤방으로는 [[허경영]]의 '[[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]]'가 있다. 심지어 [[쿨가이 관우]]의 "그런 건 없다." 부분도 가끔 돌아다닌다. 그리고 '우린 안 될 거야 아마' 짤도 비슷한 용도로 쓰인다. * '''그런거 없다'''라는 식으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, [[맞춤법|사실 '''그런 거 없다'''가 문법적으로는 올바른 표현이다.]] '그런'은 '그러하다'라는 용언의 [[관형사]]형인 '그러한'의 준말이고, '거'는 '것'이라는 [[의존명사]]의 구어체 표현인데, 관형어의 수식을 받는 의존명사는 반드시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밈(인터넷 용어)]] * [[낚시(인터넷)]] * [[개인정비]] [[분류:짤방]][[분류:엔하계 위키/특징적 표현]][[분류:나무위키 인터넷 밈 프로젝트]][[분류:인터넷 밈/영화 및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