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파일:external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GrafEisen.png]] == 개요 == [[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]]의 등장인물 [[비타(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)|비타]]가 사용하는 암드 [[디바이스(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)|디바이스]]. 성우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시몬역을 맡았던 [[카키하라 테츠야]]. [[독일어]]로 '''[[강철]]의 [[백작]]'''이라는 뜻이다. [[비타(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)|비타]]에게 게보코[* [[게이트볼]] 꼬맹이('''ゲ'''ート'''ボ'''ール'''子''')의 준말. 후일담을 다룬 코믹스에 따르면 [[비타(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)|비타]]는 A`s 이후에 잠시 초등학교에 다니고, 노인들과 게이트볼을 쳤다고 한다.]라는 별명이 붙게 만든 장본인. == 작중 행적 == === [[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's]] === '''[[나노하 시리즈]]에서 최초로 영상화된 카트리지 시스템 탑재형 디바이스.''' 방영 당시 A's 1화에서 [[카트리지]] 로드의 파워풀한 연출에 더해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돌진력으로 나노하의 방어는 물론, 배리어 자켓과 레이징하트마저 박살내는 임펙트 넘치는 연출로 방영 당시의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.[* 이 전투에서 나노하는 '''진짜 속수무책으로 발렸다.''' 이렇게 무참히 패배하는 건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는데, 전투 양상도 평소의 나노하가 페이트 전, 리인포스 전 등에서 숨겨둔 수(스타라이트 브레이커, 풀 드라이브)로 상대에게 대응했다면, 여기선 정반대로 비타측이 카트리지 시스템이란 수를 숨기고 있었다.] 작중에 [[해머]] 형태의 '''햄머 폼'''과 앞을 정으로 뒷부분을 로켓처럼 바꿔서 그 추진력으로 상대를 깨부수는 '''라케텐 폼''' 그리고 해머 부분을 거대화하여 일격에 분쇄하는 '''기간트 폼'''으로 변형할 수 있다. 이중 주인인 비타의 몸의 몇십배는 거대화시켜 휘두르는 기간트 폼은 비타에게 [[용자왕 가오가이가|용자왕]]이라는 칭호를 붙이게 했다. === [[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]] === A's에선 비중이 적었던 기간트 폼이 자주 등장하는데, 대인교전이 잦은 탓인지 기간트 슐라크 자체는 사용되지 않았다. 17화에 제스트 그란가이츠의 풀 드라이브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그후 어떻게 복원되었는지 멀쩡히 재등장. 25화에서 제4의 형태인 '''세아슈텔룽스 폼'''이 등장.[* 형태는 기간트 폼에 라케텐의 부스터와 '''[[드릴]]'''을 단 형태, 또한 드릴은 '''회전'''까지 한다.(…) ~~성우보정인가~~] 성왕의 요람의 동력로를 부수기 위해 사용되지만, 동력로의 방어력이 워낙 튼튼한지라 몇번을 내려쳐도 그라프 아이젠만 파손되었다. 그러나 비타가 근성으로 계속 공격한 끝에 동력로를 파괴하는데 성공. ~~대신 그라프 아이젠이 또 파괴되었다.(…)~~ 이렇듯 주인과 더불어 성과가 썩 좋지 않고 작중에 두번이나 파괴당하는 수모를 겪었다. ~~용자왕 칭호도 [[스바루 나카지마]]가 받아갔다.~~ === [[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2nd A's]] === 스토리상 활약상은 A's와 동일하나 나노하의 대략적인 위치와 자신들이 친 결계내 침입자(페이트와 알프)가 있음을 알리거나, 주인이 이들을 신경쓰자 "걱정할 것 없습니다."라며 시그넘 등이 나섰다는 것을 전하는 등 '''비타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추가 되었다.'''[* A's나 StS에선 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별로 없는데(끽해야 나노하의 배리어를 뚫어버리라 할때 정도다) 이는 "너의 주인이 이런 일로 물러설 자냐?" "아뇨."라며 문답을 나누는 장면이 있는 시그넘, 레바틴과 대조적이다.] [[분류:독일어 단어]][[분류: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]]